이동식 카페 이벤트 ‘H카페’로 전국 영업현장에 간식 및 감사 전달전국 97곳 영업현장의 FP 2만8000명 상대로 혜택 제공해 큰 호응
한화생명이 이달 1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평택지역단 영업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힘쓰는 FP들에게 따뜻한 간식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2일부터 전국 영업현장에서 이동식 카페 이벤트 ‘
경희대병원은 최근 서울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함께해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장인 김종우 경희대병원 부원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 함께한 것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치매 관련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이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부원장
"치매가 있어도 사회 구성원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억다방을 기획했습니다."
김선화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은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특별한 한 해를 보냈다.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푸드트럭 형태의 이동식 카페다. 치매 환자가 음료를 만들다
한독과 서울특별시가 함께하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 성황리에 2019년 활동을 마쳤다.
한독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일주일에 평균 1회 이상, 총 56회 기억다방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로, 주문한 것과 다른
한독이 2019년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 영상,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억다방’은 한독과 서울시가 2018년부터 함께하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기억다방’에서는 주문한 것과 다른 것이 나올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한독은 서울시와 함께 치매 걱정 없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한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을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서울시 전역을 방문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치매 환자에 대
한화생명이 1946년 국내 최초 생명보험사로 출발한 지 70년, 2008년 자산 50조 원을 돌파한 지 8년 만에, 총자산 100조 원을 돌파했다. 이와 같은 성장세라면 8년 후인 2024년에는 총자산 20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생명의 성장은 한화그룹이 인수한 2002년부터 눈에 띄게 확대됐다.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공적자금을 받는 등 어려
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에서 바리스타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오일뱅크는 오는 12월부터 수도권 지역 계열 주유소 100여 개 매장을 순회하는 커피트럭 ‘찾아가는 바리스타’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트럭에는 전문 바리스타들이 탑승해 유명 커피 전문점 수준의 다양한 커피를 주유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5만원 이상 주유
한화생명은 무더운 여름에도 고객을 만나며 영업 활동에 매진하는 FP(Financial Planner: 재무설계사)들을 위해 한 달간 ‘찾아가는 사랑카페’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를 준비, 매일 2~3개씩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61개 지역단의 FP들을 직접 찾아간다. 음료는 본사 전(全) 팀장과 임직원 200여명
지난해 직장을 그만둔 김명진(48)씨는 ‘이동식 카페(푸드트럭)’를 운영하기 위해 1톤 트럭을 구입하려 했지만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답변을 들었다. 김씨는 “1톤 트럭은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많아 차량을 구입하는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올 들어 1톤 트럭의 판매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정부의 푸드트럭 개조 합법화 추진, 기업의 명
한화그룹이 올해 상반기 중 총 55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오는 24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채용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수는 오는 4월 4일까지 한화그룹 채용사이트 넷크루트(http://www.netcruit.co.kr)에서 가능하다.
회사별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오는 5월 중하순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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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B&B는 총 6곳의‘골목카페 지원사업’ 대상 카페에 1억여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카페는 70세 이상 노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카페외할머니’, 발달장애인이 주축이 된 경기도 광주의 ‘테크테리아’, 탈북청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창업과 교육을 지원하는 푸른나눔의 ‘
한화B&B는 총 6곳의 ‘골목카페 지원사업’ 대상 카페에 1억여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카페는 70세 이상 노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카페외할머니’, 발달장애인이 주축이 된 경기도 광주의 ‘테크테리아’, 탈북청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창업과 교육을 지원하는 푸른나눔의 ‘빌리스앤블레스’ 등이다.
한화B&B는 이들 6개 카페에 경
배우 김지석 팬클럽이 중복을 맞아 삼계탕 밥차를 선사했다.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주인공 김지석(신지훈 역) 팬클럽 ‘보석 상자’는 촬영 현장에 통 큰 삼계탕 밥차를 선사했다. 이 날 김지석은 촬영이 없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팬클럽이 진행하는 밥차 서비스를 도우며 응원차 촬영장에 방문해 의리를 과시했다.
최근 이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