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롯데케미칼은 우수 파트너사인 석유화학 첨가제 공급업체 두본이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소재한 롯데케미칼타이탄(LC TITAN) 공장 내 생산시설을 완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건설한 말레이시아 공장은 2015년 준공한 중국 연태 공장에 이어 두본의
한국경제학회와 국민경제자문회의는 14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전환기 경제환경 변화와 지속성장 위한 새정부의 과제'를 주제로 공동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원자재가격 상승, 국제금리 인상, 물가상승 등 거시경제 불안요인이 부각되는 한편, 인구고령화 및 잠재성장률 하락 등 구조적인 문제도 지속되는 전환기적 상황이다.
이에
올해 산업재해(이하 산재)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정미경 한국방송공사(KBS) 보건관리자 등 8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0년 산재예방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KBS에서 36년간 근무하면서 '건강한 KBS인 만들기 프로제트4
쿠첸이 삼성전자 출신의 박재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재순 대표이사는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 뒤 비엔나 지점장을 포함한 해외시장개척 및 수출업무를 담당했다. 그 뒤 인사 직무로 전환해 해외 관련 인사 및 인사 지원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2004년부터는 영업 마케팅 직무로 복귀해 캐나다 법인장, 미국 CE 부문장, 한
동화약품은 이대희 전무를 개발실 담당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전무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 보건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연세대학교 산업보건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전공의로 근무했다. 한독-아벤티스 보건경제실장, 한독약품 개발실 이사, 한국얀센 개발 이사, 한국 BMS 제약 의학부 상무,
22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두본에서는 화학제품의 물성 등을 결정하는 복합첨가제가 쉬지 않고 만들어지고 있었다.
6층 높이의 복합첨가제 생산시설의 맨 꼭대기층에서 화학업체가 주문한 레시피에 따라 각종 화학첨가제를 투입호퍼에 넣으면 아래 2개 층에서 섞여 쌀알 크기의 복합첨가제가 나오는 식이다.
직원 수 70명의 평범한 중소기업처럼 보이는 이 기업은
여성가족부는 11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에이더블류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청소년 단체와 협력기관 종사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감 토크쇼, 퀴즈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청소년 성장 지원에 힘 쓴 13명의 지도자에게 대통령 표창(1명), 국무총리표창(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