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앞 타자 고의사구 후 홈런…네티즌 “이대호 풀어야할 과제”
“오죽했으면 3번 타자를 거르고 4번 이대호와 상대하려 했을까. 4번 타자 이대호가 스스로 풀어야할 과제다.”
이대호(32ㆍ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시즌 16호 홈런을 본 한 네티즌의 반응이다.
이대호는 16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4시즌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이대호(31ㆍ오릭스 버펄로스ㆍ사진)가 두 경기 연속 홈런 포함 2안타를 폭발시켰다. 시즌 20홈런이자 일본 진출 44호 홈런이다.
이대호는 22일 일본 후쿠오카의 야후돔에서 열린 2013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일본 진출 첫해였던 지난해 144경기에서 24개의 홈런을 기록했던 이대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