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20일 대전 유성구 D-유니콘라운지에서 이노폴리스벤처협회(IVA)와 ‘이노폴리스벤처 혁신 스타트업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기술성과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융·비금융을 연계한 성장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벤처업계가 2일 정부가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마련한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업계는 이번 추경이 수출 벤처·스타트업 피해 최소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자금을 시의적절하게 반영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지원까지 담아 단기 위기
부동산 토큰증권 플랫폼 ‘소유’ 운영사 루센트블록이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D-유니콘 프로젝트’ 3기 참여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D-유니콘 프로젝트’는 대전시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술 기반의 지역 기업을 집중 지원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으로, 대전테크노파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등과 협력한다.
대전시는
'대한민국 IP뉴스를 세계로, 세계 IP뉴스를 대한민국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세계 지식재산(IP)포털 플랫폼을 지향하는 윕뉴스(WIPNEWS)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DIVA)는 국내 중소ㆍ벤처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윕뉴스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한국거래소와 대전시는 25일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및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 내 비상장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1일 대전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상장 활성화를 우해 거래소와 대전시가 쳬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상장을 준비 중인 대전 지역 중소·벤처기업에 종합적인 상장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국 벤처기업들이 참여하는 '우수인력 공동채용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은 벤처기업협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등과 공동으로 우수인력 공동채용사업 1차 채용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에이텍, MDS테크놀로지 등 전국 우수 벤처기업 225개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총 600여명의 신입사원을 1차 채용할 계획이다. 벤처
#기술신용보증기금 A직원은 최근 3년간 총 58회에 걸친 강의로 수령한 강의료가 2700만원에 달했다. 지난 한해 동안 11회의 외부강의를 통해 600만원을 벌어들였다.
#B직원은 지난해 10월 대덕이노폴리스 벤처협회에 4시간 강연 후 120만원(기준 상한선 59만원)을 수령하며, 소속기관에는 8시간으로 허위신고 했다.
특정 기보 직원들이 외부 강
박근혜 대통령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확대·출범을 계기로 센터가 대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학·연·관이 협력해 성공모델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10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이후 대전지역 벤처·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 오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 카이스트 대덕캠퍼스 나노종
국내 벤처기업들이 오는 16일 대구와 부산을 시작으로 총 7개 지역에서 10회에 걸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벤처기업 구인난과 청년층 구직난 해소를 위해 ‘벤처기업 채용박람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현장 면접으로만 진행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벤처기업과 구직자를 사전 모집해 1
중소기업청은 벤처기업협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과 함께 벤처기업들의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2014년 벤처기업 공동채용·훈련사업’을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 벤처기업들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 후 전문기관을 통해 교육훈련을 실시, 안정적인 인력 수급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련예산 19억6000만원을 투입, 공동채용
동반성장위원회는 대전광역시와 지역 동반성장 확산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동반성장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기업생태계 변화에 대한 선도적 대응과 사회·경제 양극화 해소, 지역 동반성장 정책개발 및 기업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코자 체결하게 됐다. 동반위와 대전시는 지역 동반성장 확산을 구체화하고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대전 하히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남용현 현 회장을 재선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남 회장은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벤처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회 설립 이래 최초로 연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더불어 정기총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벤처클러스터로의 위상
중소기업계가 노동조합 전임자에 대한 타임오프제 도입에 대해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등 13개 주요 중소기업 단체장들은 8일 '노조전임자 금지와 관련한 타임오프제 도입'에 대한 입장 발표문을 통해 "타임오프제는 허용시간이나 허용범위에 대한 기준마련과 투명성 확보가 어렵다"며 "사실
정부의 기술신용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의 통합 추진 논의에 기술기업들이 반발하며 결의대회를 가졌다.
9일 전국의 벤처기업 단체들이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기술보증기금 통합저지 전국 벤처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벤처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경기벤처협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부산벤처기업협회, 부산정
중소기업중앙회, 벤처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한국IT기업연합회, 산학연전국협의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등 중소기업단체들이 기보와 신보의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통합보다 오히려 기보의 기능을 특화시켜야 한다고 입장이다.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경제상황이 안 좋은 상황에서 통합시 금융혼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