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는 5일 2분기 영업이익이 21억10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흑자전환하고 전년동기대비 12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9억17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20.7%, 116.6%씩 증가했고 순이익은 19억6900만원으로 각각 흑자전환, 85.8%씩 증가했다.
코스닥에 첫발을 내딛은 이글루시큐리티가 상장 첫날 하한가로 추락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4일 공모가 1만4000원 보다 10% 낮은 1만2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후 1시15분 현재 14.68% 내린 1만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주저앉은 뒤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공모가대비로는 23.21%의 내림세
4일 한국거래소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이글루시큐리티 코스닥 신규 상장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솔루션 서비스 제공업체다. 사진 속 인물은 왼쪽부터 이구범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이사, 김재찬 코스닥협회 부회장이다.
통합보안관리솔루션과 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보안관리 전문업체인 이글루시큐리티가 4일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상장 기념식을 갖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구범 이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장,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이사, 김재찬 코스닥협회 부회장.
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2일 환경부와 기상청의 보안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주요 공공 보안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연이어 2곳이나 수주하게 되면서 보안솔루션에 대한 기술 공신력과 함께 하반기 쾌조의 스타트를 내딛었다.
환경부의 경우, 부처를 포함해 산하 소속기관과 소속공공기관 등 모두 17개 기관에
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일본 동경 미나토구에 일본지사를 설립, 아시아 시장의 공격적인 마케팅 전개와 함께 일본 보안 시장 공략을 통해 신규 수요 창출에 주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일본지사는 지난 2000년 설립된 미국지사에 이은 2번째 설립된 해외지사로 삼성그룹과 일본회사 OPT Inc를 거쳐 최근 엠게임재팬 대표이사를
다음주에는 우진과 아이마켓코리아 등 유가증권시장에서 2개사, 인터로조, 하이텍팜 등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4개사가 증시에 신규 상장된다.
이글루시큐리티와 엠에스오토텍 등 2개사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진이 오는 26일 다음 주 신규상장 기업들 가운데 가장 먼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원자력발전 계측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최근 주요 공공부처들이 발주한 전자정부지원사업 ‘보안관제센터 구축 및 ESM SW’ 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통합보안관리솔루션 부분 입지를 다지고 있다.
23일 이글루시큐리티에 따르면 기상청, 환경부, 노동부, 법무부가 진행한 CERT구축 사업자(ESM SW 분리발주)에 선정 되면서 지달달부터 4곳의 공공기관에 통합보안관
다음달 코스닥 상장을 앞둔 국내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8일 글로벌 시장 진출 등 10년 후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사업발표회에서 이득춘 대표는 “향후 동남아,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에 진출, 글로벌 사업 기반을 발판으로 브랜드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올해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된 업체는 총 31개로 실리콘웍스와 같은 굵직굵직한 업체와 증권사들의 스팩(SPAC)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하반기에 코스닥 시장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업체는 현재까지 약 20여개로 이에 따라 일반 투자자들의 공모주 청약 열풍도 거세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중 특화된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보한
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의 코스닥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달 31일 예비상장심사를 통과한 후 상장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14일 한국거래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다음달 15~16일 수요예측과 26~27일 공모주 청약을 거쳐 오는 8월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한국 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글로벌 정보보안관리 전문기업을 목표로 지난 1999년 11월 설립된 업체다.
방화벽과 안티바이러스 제품으로 대표되던 초창기 정보보호 시장에서 통합보안관리(ESM) 분야라는 블루오션을 창출해 국내 ESM 시장에서 70%이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지난 28일 한국 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글로벌 정보보안관리 전문기업을 목표로 1999년 11월 설립된 업체다. 방화벽과 안티바이러스 제품으로 대표되던 초창기 정보보호 시장에서 통합보안관리(ESM)분야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국내 ESM 시장에서 70%
한국거래소는 쓰리피시스템㈜와 ㈜이글루시큐리티, ㈜한국투자신성장1호기업인수목적회사가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쓰리피시스템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05억원과 22억7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 229억원과 순이익38억80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시즌2'가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시청자의 곁으로 찾아온다.
21일 오후 첫 선을 보이는 이 프로그램은 리얼 버라이어티를 지향하며 김원희와 윤상현, 2PM 택연, 소녀시대 윤아 등이 이끈다.
특히 첫 회에서는 이글루와 함께 패밀리의 이색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패밀리의 숙소 앞에 만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올해를 동남아, 일본, 중국 등 글로벌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공격경영을 본격화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일 이글루시큐리티에 따르면 올해 사업전략 핵심은 해외시장을 통한 ‘글로벌 보안관리 기업으로 도약’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삼성동 포스코 센터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