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지난해 5월 설립한 일본법인 루닛 재팬(Lunit Japan)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직접 판매(direct sales)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루닛은 그동안 후지필름(Fujifil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시장 판매를 진행해왔다. 후지필름은 일본 엑스레이(X-ray) 장비 및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루닛은 일본법인 ‘루닛 재팬(Lunit Japan Inc.)’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직접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루닛은 그간 일본 엑스레이(X-ray) 장비 및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자 글로벌 의료영상장비 선도 기업 후지필름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시장 판매를 진행해왔다. 루닛은 이번 직판 체계 수립을 통
뉴로핏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출신의 조시 코헨을 미주(미국·캐나다·라틴아메리카) 지역 총괄 사업 책임자(미주 사업총괄)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조시 코헨 미주 사업총괄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 영업 및 상업화 전략 수립 전문가로, 세계 3대 의료영상장비 기업인 필립스, 코텍스AI, 셰어드 이미징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에서 10년 이상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아큐민(Akumin)과 3차원(3D) 기반 AI 유방암 진단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DB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아큐민은 미국 플로리다주 플랜테이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영상진단이나 암 치료 서비스를 자체 구축하기 어려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웃소싱 형태로 관련 영상진단 서비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 진출에 열중하고 있다. 피부시술장비, 의료영상장비, 임플란트 등 다양한 분야 제품들이 수출길에 오르기 위해 인허가 및 파트너십 작업을 진행 중이다.
2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파인메딕스, 바이오템 등은 중남미 지역에 제품 수출을 앞두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해
뉴로핏이 중국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뉴로핏은 중국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제조사 베이징 라도 테크놀로지(라도)와 양전자단층촬영(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합작법인 설립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국 의료산업에
국내 연구진이 뇌영상 연구에서 수면의 질과 뇌 자기공명촬영(MRI) 영상 촬영시간을 주요 교란 변수에 포함해야 한다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수면의 질이 뇌 부피의 일주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최초의 연구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 연구팀은 뇌영상 연구에서 수면의 질과 뇌영상 촬영시간을 주요
필립스코리아는 부산 수영구에 있는 센텀의료재단 센텀종합병원, 의료영상장비 유통 전문기업 DK헬스케어와 ‘쇼 사이트(Show Site)’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필립스는 국내 병원들과 쇼 사이트 병원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자사 제품 및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연구와 진료에 협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센텀종합병원은 필립스의 ‘영상진단장
윤석열 정부 출범 후 1년간 중소ㆍ벤처업계는 수년간 공회전 하던 숙원 과제를 해결하는 시간이었다. 중소기업계는 14년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을 그어온 납품대금 연동제의 입법화로 ‘제값 받기’ 여건을 현실화 할 수 있게 됐다.
벤처업계는 지난 3년간 국회에 계류돼 있던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벤처기업법)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정부가 중소기업의 기술을 침해한 기업에 대해 첫 시정권고를 내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의료영상 장비 관련 핵심기술을 침해한 경쟁기업 A사에 대해 '중소기업기술 보호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중소기업 기술보호법)에 따라 침해 기술에 대한 사용금지 등 시정을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기부는 A사가 인피니트헬스케어와의 계약 관계에서 취
국내 주요 병원들이 디지털헬스케어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병원시스템에 ICT를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며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진단, 검사, 수술, 치료 등 진료 전반에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기본으로, 병원 운영과 연구개발에도 첨단 기술을 적용해 병원들이 직접
아주대의료원은 최근 나노엑스, 스윙크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의료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의료원은 AI 기반 디지털 의료분야에서 혁신적 의학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간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학술교류, 공동 연구개발, 성과 사업화, 산학협력 동반 성과 창출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하나금융투자는 1일 한국앤컴퍼니에 대해 M&A를 통한 성장 사업으로의 진출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만1000원을 제시했다.
한국앤컴퍼니는 11월 30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 공시를 통해 사업 다각화 목적으로 캐나다의 초소형정밀 전자기계(MEMS) 부품설계 및 판매를 하는 프리사이슬리 마이크로테크놀로지(
국내 의료 전문 스타트업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의료 데이터 전문 라벨링부터, 병변 진단 지원, AI/VR 등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에 이른다. 특히 한국은 양질의 의료 데이터가 풍부한 국가 중 하나로 무한성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 전문가를 위한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재이랩스 ‘메디라벨’ 시장조사기관 마켓엔드마켓스 통계에 따르면 하드웨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비츠가 세계 최초 PC 기반 5 in 1 망막단층진단기 ‘HOCT(에이치오씨티)’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OCT는 안과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 경과를 확인하는 대표적 망막 단층 촬영 장비로 현재 안과 의료 영상장비 시장에서 사용 비중이 가장 높다.
휴비츠가 출시한 HOCT는 PC 기반으로는 세계 최초로 △망막 진단기(
헬스케어 스타트업 ‘마미톡’이 서비스 론칭 4개월 만에 의료영상장비 선두기업인 GE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신, 출산 시장의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마미톡’은 태아 초음파 영상 시청 및 저장이 가능한 임신, 육아 필수 앱이다. 론칭 4개월 만에 분만 수 기준 전국 10대 산부인과 대부분과 계약을 맺으며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경희의료원이 국내 최초로 바이오매트릭스 기술이 적용된 자기공명영상(MRI) 장비 ‘마그네톰 비다, VER 11’을 도입,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장비는 국내에 설치된 VIDA 모델 중 가장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존 장비보다 스캔속도와 영상의 질이 우수해 그동안 제약이 있었던 영상판독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가장 눈에
독일 의료기기 제조업체 지멘스가 의료영상장비 유지ㆍ보수 서비스 시장에서 중소 사업자를 배제하고 독점한 혐의로 수십억 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지멘스, 지멘스헬스케어, 지멘스헬시니어스(이하 지멘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약 62억 원을 부과한다고 17일 밝혔다.
독일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 지멘스는 국내 C
복지부 "내달 정기 재정 추계 내놓을 것"
올해 건강보험재정 적자가 5000억원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 같은 적자 폭을 2000억원대로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당은 최근 2011년도 정기 재정운영위원회를 갖고 건보 적자폭을 줄이는 재정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재정안정화 방안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