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 생산을 자랑하지 말고 1개 불량을 반성하자.”
8일 기자가 방문한 비올메디컬 제조본부 곳곳에는 이 같은 문구가 붙어 있었다. 벽면에 ‘2026년 품질목표’와 함께 ‘완제품(장비) 불량률 2% 이하’, ‘완제품(소모품) 불량률 0.05% 이하 관리’, ‘품질 개선 활동 연 2회 실시’ 등도 게시돼 있었다. 생산량보다 품질을 우선하는 제조
메디컬 에스테틱 장비 전문 기업 뷰테크글로벌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뷰테크글로벌은 코엑스 3층 E홀 ‘뷰티 더마 서울(Beauty Derma Seoul)’ 구역 EH147 부스에서 주요 의료 미용기기 라인업을 선보인다.
1998년 창립된 뷰테크글로벌은
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라메디텍은 자사 뷰티 브랜드 ‘퓨라셀(PURAXEL)’을 통해 고기능성 화장품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레제나 딥 아쿠아 젤 △쥬베 5GF 크림 △하이드로겔 네크 마스크 △셀루티 미스트 세럼 등 ‘레제나’ 라인 4종과 퓨라셀과 피부과 전문 브랜드 ‘닥터와이엔(Dr.YN)’이 공동 기획한 △퓨라더마
동화약품은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의 주식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양수 규모는 1600억 원이며 미래에셋벤처투자PE 등이 함께 투자한다. 동화약품은 9월 6일 계약 체결 이후 실사를 통해 12월 중 거래를 종료할 예정이다.
하이로닉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중소·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목을 끌고 있다. 질병 예방과 진단·치료까지 질환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가 커서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17일 성우전자와 신성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유한양행과 성우전자는 헬스케어 분야 사
유한양행은 17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본사 타운홀미팅룸에서 성우전자와 신성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신성장사업 발굴 및 코스온의 사업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협력과 혁신을 다짐했다.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와 이병만 부사장, 성우전자 조성면 회장과 조일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다음 달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초소형 레이저 원천기술 기반 미용·의료기기 전문업체 라메디텍은 “업계 유일 초소형 레이저 기술 상용화를 통해 K-뷰티 시장부터 메디테크 영역까지 아울러 글로벌 레이저 헬스케어 산업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이사는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라메디텍은 독자적
대신증권은 25일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선진국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산업의 주요 수출 지역 감안 시 2021년 빠른 수요 회복을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이새롬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의료, 미용기기 수출은 미국·유럽·중국 중심으로 구성돼 상위 10개 국가의 수출 비중은 50~60%로 절반
코스닥지수가 1000포인트(종가기준)를 뚫었다. 12일 코스닥은 100.65로 마감했다. 닷컴 버블 이후 20년 7개월만이다. 전문가들은 △코스닥 상장사의 나아진 기초체력 △개인투자자 중심의 풍부한 유동성 △코로나19 이후 빨라진 산업재편에 따른 수혜 등을 바탕으로 추가 우상향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특히 반도체, 바이오가 ‘천스닥’ 시대의 주역이 될
가희의 자회사 디지워크가 독자적 인비저블(invisible) 디지털 인코딩 기술로 중국 의료 및 미용 기기 시장에 정품 인증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중국의 의료 기기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177억 달러(약 20조 원)에 달한다. 미용 기기 역시 연평균 20%의 성장률을 보이는 등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시장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관련 산업의
이디는 23일 지분공시를 통해 자회사 한국테크놀로지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유 지분율을 25.60%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디는 한국테크놀로지에 대한 지배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디 관계자는 “최근 석탄건조설비 첫상용화에 성공해 2호기 수주를 앞둔 자회사 한국테크놀로지의 건조기술과 당사의 해외 판매채널을 기반으로 로봇기
이디는 화장품 제조판매 및 의료ㆍ미용기기 유통 전문기업인 원진바이오에이치씨와 지난 4일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원진바이오에이치씨는 의료 전문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유명 성형외과, 피부클리닉, 치과 등 대형 병원을 운영중인 원진뷰티메디컬그룹의 관계사다. 국내외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화장품 제조판매, 바이오 헬스케어, 의료기기유통사업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지난 9월까지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유해성광고 게재 실태 점검 결과 전체의 5.6%가 유해성광고물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문화부에 등록된 모든 인터넷 신문 3764개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사이트를 운영하는 곳은 2901개(77.1%), 광고를 게재하고 있는 곳은 2437개(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