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기업 신다그룹으로부터 2조원대 투자를 받은 오렌지팩토리가 이큐스앤자루 지분을 연달아 매입하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는 “오렌지팩토리가 잇따라 이큐스앤자루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며 “경영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 지난 16일 오렌지팩토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우진패션비즈가 30억원 규모의
BT·IT 융복합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큐스앤자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48억원, 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 35.9%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더불어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19.7% 늘어난 7억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업황 호조에 따른 자동화사업부의 PCB장비 판매 증가와 건강기능식품 사
BT-IT융복합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이큐스앤자루는 전날 윤컴퍼니가 윤정혁 대표이사의 주식 125만8513주 및 제3회차 워런트 10억원을 매수한데 이어 추가로 워런트 행사를 통해 71만7360주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윤컴퍼니의 이큐스앤자루 지분율은 5.20%에서 7.94%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도 22.5%로 확대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