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DHL은 고객들에게 국제특송, 항공운송, 해상운송, 육상운송, 계약물류, 국제 우편 서비스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DHL은 전세계 220개 국가에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전세계 30만명의 직원들은 현장지식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DHL은 빠르고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오리엔탈정공 진해 조선소에서 1만톤급 유연탄 전용선인 ‘한진 그린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정두섭 상무를 비롯해 한영석 남동발전 전무, 오리엔탈 정공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해 ‘한진 그린호’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 109m, 폭 24m, 항속 12노트의 자
대한통운이 한국전력공사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물류전담 계약사로 선정되면서 중량물 사업의 부흥을 맞고 있다.
대한통운은 지난 8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린 계약 행사에서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과 변준연 한전 UAE사업 총괄 부사장은 원전 물류 계약서류에 서명했다. 이에 올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아랍에미리트 원전 건설에 필요한
대한통운은 한국전력공사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물류 전담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에서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과 변준연 한전 UAE사업 총괄 부사장은 양사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원전 물류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원전 건설
대한통운은 사상 최초의 해외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인 한국전력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프로젝트 국제물류 입찰에서 1순위 업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최종낙찰자로 선정될 경우 오는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아랍에미리트 원전 건설 기간 중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원자력 발전 기자재 공급사로부터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의 브
일본 동북부 지방에 덮진 강진으로 부산∼일본 동북부 해상물류가 전면 중단됐다.
14일 부산항만공사(BPA)와 해운회사들에 따르면 대지진의 영향으로 센다이와 하치노헤 등 일본 동북부 항만이 나흘째 폐쇄돼 화물운송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다.
센다이항만에 주 2회, 하치호헤 등 다른 항만 3곳에 주 1회 선박을 운항해온 N해운은 이들 항만으로의 화물운
철로를 달리는 열차의 열이 길수록 경기는 호황이다?
최근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운송 관련주가 각광받고 있다.
세계 경제가 대공황 이래 최악의 침체에서 빠져 나와 무역이 다시 활기를 되찾으면서 육상운송·해운·철도 등 운송 관련주들이 뜨고 있다고 인터넷 투자정보제공 사이트 스마트머니가 최근 전했다.
글로벌 무역 규모는 2008년 4월 정점 수준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인천항 육상운송ㆍ항만하역분야에서 유일하게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 18001 인증을 최종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진은 21일 한진 경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용국 경인지역본부장, 한진 이기동 상무 등 행사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OSHA 18001 인증 수여식을 갖고 인승서와 인증패를 전달받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은 11일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G20서울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입국한 베트남 응웬 떤 중 총리와 양국간 경제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응웬 쑤완 푹 수상실 장관과 트란 트롱 뚜안 주한 베트남 대사, 금호아시아나 사장단도 자리를 함께 했다.
박삼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베트남
지난해 운수업 매출액이 통계청 운수업 통계작성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대비 감소했다.
특히 수상운송업 매출액은 금융위기 영향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큰 폭으로 줄었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09년 기준 운수업 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작년 운수업 매출액은 111조8080억원으로 전년보다 12.4% 감소했다.
이는 세계적인 금융위기
대한통운, 한진 등 택배회사 사명에는 '택배'라는 명칭이 들어가 있지 않다. 그이유는 무엇일까?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체 택배시장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대한통운과 한진, 현대로지엠, CJ GLS 등 `빅4' 택배업체는 모두 회사 이름에서 택배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지난 3월 사명을 변경한 현대로지엠의 사명은 '현대택배'. '로
SG&G의 주가가 2년만에 2000원을 재돌파하며 신고가 행진이다.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 업체 SG&G의 지난 16일 주가는 전날보다 6.77% 상승한 2050원을 기록하며 지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주가 2000원을 돌파했다.
SG&G의 주가 상승에 대해 업계에서는 실적 개선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
SG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공항에 최첨단 화물 터미널이 본격 가동되면서 나보이를 중앙아시아 물류 허브로 변모시키는 한진그룹의 나보이 프로젝트가 한층 가속도를 내게 됐다.
한진그룹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12일 오전(현지시간) 나보이 공항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전대완 주 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 티얀 우즈베키스탄항공 회장 겸 항공청장 등 양국 주요
육상운송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는 수송물류 전문기업인 한진그룹은 사업 특성상 수많은 협력업체들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또 수송물류 기업의 특성상 상생경영을 위한 전략도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새로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이나 현금결제 비율을 높이면서 상생의 경영을 펼치고 있다.
한진그룹의 대표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협력업체들
금호고속은 28일 육상운송업계 최초로 에너지관리공단과 수송부문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기후변화협약에 적극 대응하고, 수송부문 협력사업 추진으로 상호 발전의 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금호고속은 1995년부터 연비 전산화로 차량별 연료 총 소모량을 분석할
유진투자증권은 14일 한진에 대해 대한항공의 지분가치만을 반영하는 때가 단기 저점 가능성이 높아 향후 상승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진 주가가 대한항공의 지분가치만을 반영할 때가 한진 주가의 단기 저점일 가능성 높은데, 현재 한진의 시가총액은 대한항공 보유 지분가
CJ GLS가 코트라와 함께 중남미 진출하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CJ GLS는 23일(현지시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와 코트라 마이애미 KBC에서 '마이애미 한국공동물류센터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국 중소기업이 중남미에 진출할 때 CJ GLS 미주법인이 운영하는 물류센
대한통운이 2만5000톤급 석유화학운반선을 육상과 해상에 걸쳐 운송하는데 성공했다.
대한통운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 간에 걸쳐 대선조선이 건조 중인 석유화학운반선의 선미블록과 선수블록을 육상과 해상에 걸쳐 운송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각각 5000여 톤의 선미블록과 3000여 톤의 선수블록을 대선조선 부산 다대포 조선소에서
철도노조와 화물연대의 잇단 파업 소식에 물류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최근 확대쟁대위를 열고 단체협약 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12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철도공사 측의 성실교섭을 주장하며 7일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지역 철도노동자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작업 규정 지키기 등 준법투쟁에 들어갔다.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발생한 유럽항공대란이 안정될 기미를 보이는 가운데 내주 정상화시 우리기업에 미치는 타격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트라는 지난 19일 유럽주재 9개 KBC를 통해 우리진출기업 30개사, 대한수입바이어 33개사를 대상으로 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유럽 진출기업 30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