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공개 방청을 재개했다.
12일 KBS에 따르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2년 5개월 만에 공개 방청으로 녹화를 전환, 13일 녹화분이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는 싸이, 정승환, 잔나비가 출연한다.
‘하얗게 불태우자’는 의미를 담아 흰색의 드레스코드를 맞춰온 관객들을 마주한 MC인 유희열은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가수 유희열이 음악 프로젝트 ‘생활음악’으로 선보인 노래를 모아 다음 달 LP 음반을 낸다고 소속사 안테나가 2일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안테나 유튜브 채널과 에피소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희열 ‘생활음악’ 프로젝트의 음원 및 영상을 비롯해 악보, 플레이리스트 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왔다.
이 프로젝트는 ‘음악이 주인공이 아닌, 공간을
박종욱 KT 안전보건총괄 대표이사가 자진 사퇴했다. 박 대표 측은 '일신상의 이유'라고 밝혔지만 KT 안팎에서는 박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각자대표가 공석이 된 가운데 KT는 지주형 회사로 개편하는 것을 검토하며, 미래 신사업에 시동을 걸고 성장하겠단 포부를 밝혔다.
KT는 31일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
MC딩동(43·허용운)이 음주운전에 사과했다.
18일 MC딩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를 불문하고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된 점에 뼛속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라며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서울 종암경찰서는 이날 MC 딩동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입건했다.
개그맨 조세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유재석도 PCR 검사를 받는다.
28일 조세호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조세호가 전날 확진자와 동선이 겹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조세호의 코로나 증상은 경미한 상태이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소속사 브리지에 따르면 전날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본 녹화를 위해 대기하던 중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효린은 이날 오전 양성 반응이 나왔다.
고정 출연 중인 ‘더블 트러블’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고 스케줄을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하하를 비롯해 멤버들이 코로나19 검사에 돌입한다.
20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확진자와 접촉한 유재석, 하하가 녹화 도중 연락을 받자마자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PCR 검사를 하러 갔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SBS ‘런닝맨’의 ‘호랑이띠 스타 특집’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이 코로나 의심 소견으로 PCR
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한동근이 ‘싱어게인2’를 통해 다시 한번 재기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대중들에 기억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선 무명가수들의 뜨거운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한때 유명 가수였지만 모습을 감춘 한동근의 등장이었다.
앞서 한동근은 MBC ‘위대한 탄생’ 우승자로 얼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던 개그맨 유재석과 가수 유희열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안테나는 31일 “유희열과 유재석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며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각각 19일, 21일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곧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
방송인 하하가 자가격리로 스케줄에 불참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하하가 전화 연결을 통해 “밀접 접촉자로 격리 상태”라고 밝혔다.
하하는 최근 유재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정준하와 함께 PCR검사를 받았다. 총 두 차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스케줄에 불참
방송인 유재석과 가수 유희열이 코로나19 확진된 가운데 안테나 측이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14일 안테나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사의 전 아티스트와 스태프는 모두 2차 접종을 완료다”라며 “선제적 조치로 진행된 PCR 검사에서 이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안테나를 이끄는 유희열이 코로나 확진
유재석이 없는 연말 시상식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국민MC의 파급력을 실감하는 시점이다. 유재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소속사는 “유재석은 현재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
가수 유희열과 최시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오전 유희열 소속사 안테나 측은 “유희열이 10일 오전 스케줄을 위해 사전 진행된 자가진단검사에서 의심증상이 나타나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유희열은 지난 8월 말 이미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소속사 안테나의 새 식구가 됐다.
안테나는 17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미주의 끼와 재능을 최대로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미주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사람, 좋은 음악, 좋은 웃음’을 지향하는 안테나의 모토와 제
‘국민 MC’ 유재석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단순 투자목적 보다는 회사 성장을 위해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약 1378억원 규모의 신주 53만9957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이번 유증에는 카카오엔터는 유희열 안테나 대표가 70억 원을 출
방송인 유재석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재석은 지난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일부 매체의 ‘지분 관계로 얽히기 싫다’며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재석이 유상증자
연예 기획사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에 회사 매각으로 마련한 돈 70억 원을 재투자했다.
15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지난달 25일 ‘유상증자결정’ 공시를 통해 유희열 등 35명에게 총 1377억5167만 원(53만9957주) 규모의 신주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유희열이 투자한 금액은 70억
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안테나 측은 10일 미주 계약설에 대해 “최근 미주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미주를 포함 러블리즈 멤버들은 기존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오는 16일 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소속사 이적설이 나돌
개그맨 김용만과 정형돈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이별한다.
19일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김용만, 정형돈과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김용만과 정형돈은 지난 2015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뒤 약 6년간 함께 했다. 지난 2018년에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진행하기도 했으나, 이번에는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