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13년에는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에이즈치료제 트루바다, 페렴구균백신 프리베나13 등 최근 도입한 약물이 매출성장을 견인할 전망
-지난해 약가인하에 의한 기저효과와 마케팅비용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 역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 또한 기저귀, 생리대 등 내수 판매 호조 및 원가 개선에 따른 유한킴벌리 이익 성장과 유한화학 증설효과
한미약품이 지난해 유한양행에게 업계 2위 자리를 빼앗긴 후 올해 들어서도 실적부진이 이어지자 다국적제약사와 공동마케팅 제휴를 체결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은 한미약품이 최초로 시도하는 영업전략상 큰 변화여서 그 결과에 대한 예측이 엇갈리고 있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올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국내 대표 제약회사인 유한양행과 대표적 외국계 제약사인 한국얀센이 공동 마케팅을 통해 협력을 강화한다.
유한양행은 24일 "유한향행 본사에서 한국얀센과 항진균제 '스포라녹스'에 대한 코마케팅(co-marketing) 계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오는 3월부터 스포라녹스를 '라이포실'이라는 브랜드로 발매할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10일 세포주 개발과 세포배양 기술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셀트리온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를 위한 치료용 항체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은 차중근 유한향행 대표이사(오른쪽)와 서정진 셀트리온 대표이사(왼쪽)이 업무협약을 맺는 모습.)
유한양행은 차중근 유한향행 사장이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4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차중근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며 "소화성궤양치료 약물인 레바넥스를 개발, 국내 최초의 혁신신약으로 허가를 취득하고 창업 이래 현재까지 80년간 무분규를 달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