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초등생 자녀 둔 임직원 가족 참여김구 탄생 150주년 맞아 특별전 함께 관람
빙그레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가 '마일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말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해 천연비누 만들기와 백범신문 만들기 등 연령에 맞춘 체험 프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전북 익산 왕궁초등학교 가을 운동회를 찾아 학생·학부모·지역주민과 어울렸다. 학생들과 함께 공을 던지고 계주를 응원한 이 대통령은 아이들 사이에 앉아 사진을 찍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인스타그램 맞팔’ 요청에는 휴대전화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익산 왕궁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가을축제 행복한마당’을 찾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0회 수원특례시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함께 뛰고 서로 응원하며, 하나된 수원'이라는 제목의 페이스북 글에서 "생활체육은 건강과 즐거움을 더하는 일상 속 복지"라며 올해 문을 연 중보들파크골프장과 내년 개방할 일월공원 배드민턴장을 소개했다.
대회는 제63회 수원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
10월 21일까지 유치원·초등학생 대상 접수…1066명 시상일상 안전·실종 및 학대 예방 주제…대상에 장학금 50만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경찰청,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다음 달 21일까지 제6회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연다.
BGF리테일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 수칙을 익히고 관련 문화를 확
전체 유·초·중등생 19만명 감소…초등생 5.4% 줄어외국인 유학생 첫 30만명 돌파…베트남, 중국 제치고 첫 1위
학령인구 감소로 유·초·중·고교 학생이 1년 새 19만명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이주배경학생은 오히려 2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명을 돌파했고 베트남 유학생이 중국을 제치고 처음으로 가장
유치원생·초등생 대상 ‘119안심콜’ 가입 확대부산 화재 참사 계기…직접 전화해 대피 지원
보호자가 집을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하면 119상황요원이 집에 홀로 있는 어린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대피를 돕는 안전망이 마련된다. 지난해 부산에서 보호자 부재 중 발생한 화재로 어린 자매 4명이 숨진 사고를 계기로 기존 ‘119안심콜’에 화재 대피 안내 기능
'과학, 제주를 만나 미래가 되다!'라는 주제의 제27회 제주과학축전이 13∼14일 제주종합경기장 애향운동장에서 열린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과학축전에서는 70개 학교와 46개 연구소와 기관이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위한 31개 프로그램, 초등학교 고학년생을 위한 41개 프로그램, 중·고생과 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백신 기피현상↑올해 美 1분기 감염자가 작년의 49%유럽·중앙아시아 작년 3만3998명4월까지 日 감염자 436명⋯354%↑
한동안 잊고 지냈던 감염병 ‘홍역’이 세계 곳곳에서 다시 창궐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누락된 예방접종, 나아가 백신에 대한 막연한 기피 정서가 확산하면서 확산 중이다.
23일 세계보건기구(WHO)와
부딪힘·넘어짐 70% 이상…치아 손상·골절 등 중상 위험서울시교육청 “4월 야외활동 증가…안전수칙 준수 필요”
서울 학생들의 학교 안전사고가 특정 요일과 시간대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초등생은 ‘금요일’과 ‘오전 10시대’, 중·고생은 ‘점심시간’에 사고가 몰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
11년째 이어진 국내 유일 한음영재 정기공연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미래 명인명창들의 300번째 공연 펼쳐
크라운해태제과는 5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국내 유일의 국악 영재 정기공연인 ‘영재한음(국악)회’ 300회 기념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15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11년간 이어온 전통음악 꿈나무들의 무대다. 영재한음회는 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달라진다. 숨쉬는 공기부터 마시는 물, 걷는 숲, 읽는 책, 세계와 연결되는 청소년까지.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봄 행정을 일제히 가동했다.
23일 수원시에 따르면 우선 가장 먼저 하늘이 달라진다. 수원특례시는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1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한 가운데 김헌식 문화평론가는 “K팝 팬들의 한을 풀어준 작품”이라며 의미를 짚었다.
김 평론가는 17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그 작품을 봤을 때 그래미를 포함해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
풀무원의 기업재단인 풀무원재단은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환경,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해 알리는 ‘지구시민 교육’의 누적 수강생이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 ‘바른청소교실’, '공존을 위한 공감교육’ 등 먹거리, 환경, 사회 분야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전 연령층에 지구시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용산 드래곤즈, 지역 어린이 대상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다이소, 강원도 폐광지역 찾아 연탄배달 등 현장 봉사교촌,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에 교구 전달ㆍ체험 활동
국내 유통업계가 연말 강추위 속 지역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가 하면 강원도 내 난방취약계층을
세종시 어린이집·수목원·농업기술센터·광동제약 등 협업취약계층 전달·도시농업 체험 연계해 생태 감수성·공동체 의식 키워
세종시 어린이들이 직접 버무린 김장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도시농업 체험과 나눔 활동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먹거리의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를 몸으로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1일 국립세종수
“입원은 싫지만, 병원학교가 좋아서 병원에 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의 이야기다.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입원 또는 통원치료가 필요한 건강장애 학생들을 위한 ‘병원 안 작은 학교’다. 정교사 두 명, 심리상담가, 자원봉사자들이 합심해 지난 한 해에만 85명의 아이들이 연세암병원 병원학교를 거쳐갔다
국가데이터처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5 보고서'2040년에는 10%↓…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증가세 상대적 빈곤율 8.6%…OECD 12위
저출산·고령화 영향으로 올해 아동·청소년 인구 비중이 2000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추락했다. 2040년에는 10%선이 무너질 것으로 전망됐다. 아동·청소년의 상대적 빈곤율은 감소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아동학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 완주군 본사 새울림홀에서 2025년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미리야, 찌릿찌릿 돼지코를 조심해'의 시범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전주와 완주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에서는 전기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캐릭터 '돼지코'의 위험한 장난을 공사 대표 캐릭터들로 구성된 '
AIDT 사업 철회·학령 인구 감소로 상반기 실적 ↓신제품 '북스토리'·'AR피디아' 등 수익 창출 기대중복 조직 통합 등 통해 비용 절감·수익성 개선
실적 악화를 피하지 못한 웅진씽크빅이 에듀테크 제품·역량 강화을 통해 활로를 모색한다.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사업 철수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리스크를 돌파하기 위해 10월 출시
서울 강서구가 우장산근린공원에 도심 속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장을 마련했다.
강서구는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2025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장산근린공원 내 축구장에 조성되는 워터파크는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 속 바캉스 공간으로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나기와 즐거운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
“요즘 초등학생들은 코딩을 배운대.” 이제 코딩은 특정 직업군의 기술이 아니라 사고력을 익히는 하나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초등학교 교실마다 블록 코딩, 스크래치, 인공지능 모델 만들기 등 ‘미래형 학습’이 빠르게 정착 중이다. 이런 흐름이 비단 어린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해력으로서 코딩을 배우는 시니어들이 조금씩 늘고 있다.
지난 25일 안상 유치원생 99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가운데, 그중 일부 환자가 ‘용혈성 요독증후군’(HUS·hemolytic uremic syndrome)으로 진단 받았다. HUS는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의 합병증으로 일명 ‘햄버거병’이라 불리는 희귀난치성질환이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HUS는 5세 미만의 아동과 75세 이상의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안전하게 등교수업이 진행되도록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중국과 일부 유럽국가들은 이미 학교 문을 다시 열었으나 우리는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했다”며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이 시작된 것에 대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