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동률이 12.0%로 전년대비 소폭 늘었다. 일자리를 이동한 임금근로자의 65.1%는 임금이 증가했다. 일자리 이동률은 29세 이하(22.1%), 30대(16.6%), 60세 이상(14.7%) 순으로 높았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2022년 일자리이동통계'에 따르면 2022년 등록취업자는 2605만7000명으로 전년
한국보험대리점협회(GA협회)는 올해 우수인증설계사로 1만7071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우수인증설계사는 법인대리점(GA) 소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소득, 장기근속, 준법 영업 여부 등을 선정 기준으로 삼아 운영되는 제도다. GA협회는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와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2018년부터 우수인증설계사를 운영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우수 인증 보험설계사 3만3469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생보업계 1만4834명, 손보업계 1만8635명으로 인증 기간은 6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생·손보협회는 보험상품의 완전 판매 및 건전한 모집 질서 확립을 위해 우수인증 설계사 제도를 2008년에 처음 도입해 17년째 운영하고 있다.
인증대상은 생·손보
루닛이 글로벌 유방암 검진 플랫폼 기업 볼파라 헬스케어 테크놀로지(볼파라) 인수를 완료했다. 양사는 기술력과 데이터의 시너지 효과가 미국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나아가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루닛은 2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볼파라와 인수‧합병(M&A)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손해보험은 1분기 당기순이익 40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27.6% 줄어든 것이다.
1분기 보험영업이익은 4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1% 성장했다. 지난해 1분기 168억 원이던 장기보험손익이 414억 원으로 145.7% 증가하며 보험영업이익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지속적인 장기보장성보험의 성장에 따라 1분기 말 보
"감독당국 TF 통해 준비금 규모 축소될 것""종신 중심 포트폴리오 변경해 수익성 제고"
한화생명이 "감독당국에서 진행 중인 '해약환급금 준비금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배당 가능 이익 재원이 추가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동희 한화생명 재정팀장은 14일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TF는 지난 3월부터 생명보험사,
대면채널 의존도 여전히 높아과열경쟁·시장 효율성 저해 우려금융당국 "유지율 개선 계획 받고 제도 고쳐 소비자 피해 줄일 것"
은행, 증권, 카드 등 금융업종에 비해 보험업종의 비대면 채널 비중은 여전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 상품 특성 상 여러 보장이 묶여 있어 자주 가입할 일이 없는 데다 여전히 보험 가입 과정에서 설계사의 영향이 크게 미치고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가 10일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 변화하는 고객 요구에 맞춰 실속 있고 합리적인 신상품을 빠르게 출시해 '고객 중심 보장성 보험은 라이프플래닛이 최고'란 인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달 보장성 보험 신규 계약 실적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41% 증가했다. 특
정부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일·가정 양립 노력' 항목을 별도 지표로 독립 신설하고, 6개월 이상 육아휴직자 결원보충 시 초과현원 인정기간을 확대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열린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직장 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립
DGB생명은 완전판매 및 보험계약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전사적 노력 끝에 지난해 말 기준 13회차, 25회차 계약유지율이 생명보험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DGB생명의 13회차, 25회차 계약유지율은 각각 88.2%, 77.5%로 집계됐다. 이는 생명보험업계 평균인 83.2%, 60.7%를 크게 웃도는 수치
고금리ㆍ불완전판매에 보험 유지 못하고 해약 특히 방카슈랑스 채널서 저축성보험 해지율 높아금감원, 과당경쟁 등 소비자피해 우려 영업 검사 강화자회사 GA까지 살핀다
보험에 가입해 5년 이상 유지하고 있는 계약자는 10명 중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기조로 저축성보험을 해약한 사람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
DB손해보험은 일산 킨텍스에서 프라임 에이전트(PA)와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PA 중에서 영업실적과 고객 만족 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와 명예의 전당(DBRT) 회원 1016명을 선발했으며, 동반자 및 임직원 등도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유료멤버십 ‘컬리멤버스’의 모든 신규 가입자에게 3개월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고객에게는 3개월간 월 2000원씩 추가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여기에 무료 배송 쿠폰까지 3장 더해 최대 14만1000원 상당의 혜택을 준다.
컬리멤버스는 컬리가 지난해 8월 출시한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
솔루션 개발 마치고 매장 시범운영상반기 가맹점주 대상 설명회 개최
두산로보틱스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매장 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메가MGC커피에 협동로봇 솔루션을 공급한다.
두산로보틱스는 8일 메가MGC커피에 협동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메가MGC커피 건대스타점에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국내 2847개 매장을
동양생명은 ‘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 한 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보험설계사(FC)와 영업관리자들을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와 임원진 및 수상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전속 FC와 영업관리자 95명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한
새벽배송 업체 컬리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거두는 동시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손실 폭을 줄였다.
컬리는 지난해 연결기준 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증가한 2조774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감소했다. 컬리의 연간 손실이 감소한 것은 회사 설립 이래 처음이다. 영업이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는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스타셋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하고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중소기업은행, L&S벤처캐피탈, JB인베스트먼트,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알고케어는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투자를 유치했다.
알고케
신규‧경력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총 8241명 교육생 배출2022년부터 채용 연계형 인턴십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
“LSK의 인턴십 교육으로 각종 예시와 업무 실습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신지수 Clinical Research 디비전 CO부)
“임상시험 분야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직무나 임상시험 분야
작년 매출 32조...전년 대비 20% 증가 와우 회원 수는 3년 사이 133% 급증무료배송ㆍ배달ㆍOTT 혜택 등 풍성작년 말 활성고객 2100만명…전년 대비 16.7%↑
쿠팡의 ‘계획된 적자’가 13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쿠팡은 작년 한 해 동안 사상 처음으로 6000억 원이 넘는 흑자를 냈다. 흑자에 이어 연 매출 30조 원 고지를 넘으며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