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오피니언면이 20명의 새 필자들과 함께 새해를 시작합니다. 경제와 사회, 세계를 보는 시각을 제시할 칼럼진으로 확 바뀝니다.
유일호 건국대 석좌교수(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경제 이야기-약팽소선(若烹小鮮)’, 정대영 송현경제연구소장의 ‘경제 바로 보기’, 노동경제학자인 심승규 일본 아오야마학원대 국제정치경제학부 교수의 ‘모두를 위한
경제학이론에 ‘후생경제학의 2개의 근본정리’라는 것이 있다. 이 정리는 완전경쟁균형은 (파레토)최적(효율)이고 어떠한 (파레토)최적(효율)배분도 완전경쟁균형으로 달성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완전경쟁균형과 (파레토)최적배분은 같다는 말이다. 이때 완전경쟁균형이란 완전경쟁시장에서 달성되는 균형을 의미한다. 이 정리는 수학적으로 입증이 된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정정윤 핸드스피크 대표와 시상자인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은 보다 나은 우리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의 연대 확장을 목적으로, ‘사회가치 경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장인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와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를 비롯한 각 부문별 수상자와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은 보다 나은 우리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의 연대 확장을 목적으로, ‘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장인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와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를 비롯한 각 부문별 수상자와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은 보다 나은 우리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의 연대 확장을 목적으로, ‘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이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상생경제부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한 정정윤(왼쪽에서 여섯번째) 핸드스피크 대표가 수어 뮤지컬을 선보인 농인 배우들과 유일호(왼쪽에서 다섯번째) 심사위원장, 김상철(왼쪽에서 일곱번째) 이투데이미디어 대표, 김기찬(오른쪽) 심사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용한 행사장에 첼로 연주가 울려 퍼지자 바이올린과 비올라가 음을 보탰다. 그 선율 위로 플룻이 멜로디를 얹었다. 트럼펫의 연주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26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2020 함께하는 기업어워드 & CSR필름페스티벌’이 열렸다. 행사는 ‘국경없는 음악가들’의 연주로 문을 열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2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며, 사회적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이투데이는 기부와 봉사활동을 넘어 사회캠페인, 경영혁신, 교육 기회 보편화 등 기업의 진화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 지혜를 나누는 건전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인과 공동체, 기업과 구성원, 이
유일호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개인과 공동체, 기업 등 모든 이해관계자간의 상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전 부총리는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사회공헌은 어느 일방이 다른 쪽에 베푸는 시혜가 아니라 상호 윈-윈(Win-WIn)하는 개념”이라며 “이는 우리 사
유일호 심사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은 보다 나은 우리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의 연대 확장을 목적으로, ‘사회가치 경영’이란 지속가능한 기업 비즈니스모델 혁신과 ‘기업시민 의식제고’를
유일호 심사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은 보다 나은 우리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의 연대 확장을 목적으로, ‘사회가치 경영’이란 지속가능한 기업 비즈니스모델 혁신과 ‘기업시민 의식제고’를
위원장에 3선 김상훈, 부위원장은 사무총장 김선동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 교수·지상욱 여의도 연구원장도유일호 대신 초선 의원 다수… 윤희석 "현역 의원 중심 대비"
국민의힘이 12일 4.7 재·보궐선거 경선준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위원장으로는 3선에 김상훈 의원, 부위원장으로는 김선동 현 사무총장이 선정됐다. 그 외에 초선에 박수영·조수진·황보승
국민의힘이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내년 서울·부산시장 보궐 선거 전략을 총괄할 재보선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9일 국민의힘은 유 전 부총리의 높은 경륜 등을 높이 평가했다며 당 내부와 외부 인사, 전문가를 포함해 위원들은 10명이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했다. 첫 회의는 오는 12일 열린다.
유 전 부총리는 박근혜 정부 시절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관해 “합리적 사고를 너무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의 최근 같은 부동산정책은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다”며 “부동
이낙연 "빠른 시일 내 해결"…야당 후보 "총선용 말바꾸기"
“은퇴자에 대한 고려가 너무 없다”, “평생 벌어 가까스로 집 하나 깔고 사는데 세금 폭탄을 맞는다”, “집 갖고 사는 게 아니라 집에 세들어 사는 느낌이다.”
11일 서울 송파 헬리오시티와 잠실새내역 사거리에서 만난 송파을 지역 유권자들은 직접 겪는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지난 3년간의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잘 인식해 꼭 우리 배현진 후보를 국회에 보내 달라.”(11일 잠실새내역 사거리서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오늘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은 제가 아닌 고민정이라고 표현해달라.”(같은 날 뚝섬한강공원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21대 총선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전이 펼쳐지는 11일 서울 송파구을,
21대 총선을 앞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내 인사들로부터 1가구 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경감 의지 발언이 터져나오는 가운데,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11일 종부세 완화론에 신중한 태도를 드러냈다.
윤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뚝섬유원지역 인근 고민정 광진을 민주당 후보 유세장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국회에서 세제 논의 할 때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김상철(뒷줄 오른쪽 네 번째부터) 이투데이미디어 대표, 심사위원장인 유일호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문성유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등 시상자와 각 부문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년간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을 주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19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가수 박혜경의 노래 '뭉게구름'이 어린이들의 목소리로 울려펴졌다.
이투데이미디어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로 열린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 행사에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