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연길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예비후보의 ‘해양정원 속 해수욕장, 진우도 개방’ 공약이 지역 정가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 공약은 앞서 제시된 '진우도 유인화' 구상에 이은 후속 정책으로, 강서 미래 구상의 연장선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서 파장이 적지 않다.
진우도를 단순한 무인 생태 공간이 아닌 ‘사람이 찾는 섬’으로 전환하겠다는 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만큼 독도의 해양생태계 복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독도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가야 할 시점입니다.”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독도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89개의 돌섬과 암초가 절경을 이루는 독도는 뛰어난 생태환경을 자랑해 관광자원
정부가 영토 최서단에 있는 무인 등대인 격렬비열도등대를 해양영토 주권수호를 위해 유인화하기로 했다.
대산지방해양항만청은 18일 격렬비열도등대의 유인화 전환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산지방해양항만청을 비롯해 충남도청, 태안군청, 국립해양조사원, 대전지방기상청, 태안해양경찰서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격렬비열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