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영화 '명왕성' '마돈나' 등을 연출한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2일 개막했다.
이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수많은 스타들과 영화 마니아들이 영화제에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특히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의 하일라이트인 레드카펫 행사에는 250여 명의 영화인들이 참석해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레드카펫 행사의 뭐니뭐니해도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 이날 여
배우 김민서가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30일 비즈엔터에 "김민서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앞으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김민서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서는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양 측은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고, 김민
배우 유인영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배우 유인영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동갑내기 여배우' 유인영, 이다해가 깍쟁이 같은 이미지와 달리, 솔직 털털한 매력으로 호감 이미지를 얻고 있다.
유인영과 이다해는 tvN '인생술집'을 통해 배우로서의 고충, 배역에 따른 고민, 실제 성격 등을 가감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은 드라마에서 주로 악녀 역할을 맡았던 것과 달리,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분에서 그는 "난
유인영이 10년 만에 '골든디스크' 시상자로 나서는 가운데,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인영은 12일 오후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핑크컬러와 도트무늬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유인영은 "제주도. 촬영 끝마치니 빗방울이 뚝뚝. 날씨야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이며 근황을
'인생술집' 유인영이 만년 2인자에 대한 서러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은 5일 전파를 탄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13년 연기 생활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유인영은 "시작부터 큰 역할을 맡았다.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주인공 다음 자리였다"라며 "그런데 13년째 2인자 역할이더라"라고 말했다.
유인영은 "나름의 슬럼프
배우 유인영이 '인생술집'에서 부잣집 딸 연기의 고충을 털어 놓았다.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유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꾸밈없는 모습으로 대중앞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유인영에게 "악녀 역할도 많이 했도 부잣집 딸 역할도 많이 했는데 둘 중에 뭐가 더 힘드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인영은 "부잣집 딸 역할이 편할 것이라
예스24는 영화 '마스터'가 2주 연속 영화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예스24에 따르면 영화 '마스터'는 예매율 32.5%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지켰다. 영화 '마스터'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액션 영화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동물들의 오디션을 소재로 한 뮤직 애니메이션 '
프랑스 패션액세서리 전문기업 아가타(AGATHA)브랜드가 메인모델인 탤런트 유인영을 앞세워 골프시장에 뛰어든다.
이는 연예기획사인 JS E&M(대표이사 최종효)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분리하고 아가타 골프웨어를 론칭하면서 본격적으로 아가타 골프용품 브랜드를 선보인다.
아가타골프는 최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에서 골프웨어 패션쇼를 열고 국내 론
'아는 형님' 김현수가 애청자 임을 인증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메이저리거 김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김현수가 등장하자 강호동은 방망이로 공 튕기기 대결을 신청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거 진 사람이 뭐해줄래?"라고 물었고, 주변에선 "지면 볼뽀뽀해야돼"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현수는 "
배우 김하늘이 영화 '여교사'에서 기존의 캐릭터를 뒤엎는 반전 이미지를 예고했다.
20일 V앱 '김하늘X유인영X이원근 여교사 무비토크 라이브'에 출연한 김하늘은 "촬영하고 모니터를 보면서 저한테 이런 얼굴이 있었나를 느끼는 순간이 많았다"며 "그만큼 캐릭터가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하늘은 영화 여배우를 선택한 배경으로 "이런 대본을 받아
프랑스 패션 및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AGATHA)가 골프웨어 아가타 골프(AGATHA GOLF)로 골프시장을 노크한다.
오는 20일 론칭하는 아가타골프는 프렌치 감성을 담은 신개념 골프웨어로 아가타 고유의 여성스러움을 보여주는 라인, 다양한 패턴과 텍스처의 원단을 믹스매치한 팝아트적인 라인 등 을 선보인다.
귀엽고 친근한 아가타의 브랜드 이미지
배우 유인영이 방송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인어의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에서 김병만, 권오중, 김환, 유인영은 동갈치 사냥을 준비했다.
유인영은 바다로 나가기 위해 오리발을 신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김환은 "유 인어야. 유 인어. 진짜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어 입
B컷으로 돌아보는 한 주간의 연예가 현장. 지난 2일 개최된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6 MAMA)'에 참석하기 위해 수많은 스타들이 홍콩으로 출국했다. 단연 돋보인 출국길은 한효주. MAMA 시상자로 참석하게 된 한효주의 출국길을 함께 한 소녀의 등장을 담아봤다.
1. 한효주, 돌발 해프닝에도 환한 미소
지난 1일 '2016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