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의 미학] 내 자리 뺏겼어…한효주, 깜찍한 불청객

입력 2016-12-05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효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한효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B컷으로 돌아보는 한 주간의 연예가 현장. 지난 2일 개최된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6 MAMA)'에 참석하기 위해 수많은 스타들이 홍콩으로 출국했다. 단연 돋보인 출국길은 한효주. MAMA 시상자로 참석하게 된 한효주의 출국길을 함께 한 소녀의 등장을 담아봤다.

▲한효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한효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1. 한효주, 돌발 해프닝에도 환한 미소

지난 1일 '2016 MAMA' 참석차 출국한 한효주. 취재진과의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잡으려는 찰나, 일반인 소녀의 등장으로 웃음이 터진 모습이다.

▲수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수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2. 수지, 인생이 화보야~

듀엣곡 '드림'을 함께 부른 엑소 백현과 '2016 MAMA'에서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상을 수상한 수지. 홍콩으로 향하는 출국길에서 취재진의 부름에 뒤돌아보는 모습마저 화보!

▲유인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유인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3. 유인영, 무대 뒤에선 소녀예요

영화 '여교사'에서 모든 게 완벽해 질투의 대상이 되는 혜영 역을 맡은 유인영. 지난 29일 진행된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도중 감독 김태용의 어색한 포즈를 보고 함박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서은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서은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4. 비투비 서은광, 등장도 범상치 않은 비글돌

'화섹남'에 도전장을 내민 비투비 서은광은 '립스틱 프린스' 제작발표회 등장부터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비글돌다운 면모를 뽐냈다.

▲B1A4 바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B1A4 바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5. B1A4 바로, 아이돌 눈빛이란 이런 것!

'거짓말이야'로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 B1A4. 그간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연기돌로서의 입지를 다진 바로는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문희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문희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6. 문희준, '나 지금 떨고 있니?'

지난 24일 크레용팝 소율과의 깜짝 결혼 발표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문희준. 지난 29일 진행된 '싱포유' 제작발표회로 결혼 발표 후 첫 공식석상을 가진 문희준은 긴장한 듯 마른 입술을 축이거나 반지를 만지작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국주, 존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국주, 존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7. 이국주-존박, '슬리피가 보고 있다'

일밤 '진짜 사나이'의 후속작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MC를 맡은 이국주와 존박. 슬리피의 질투를 유발할 듯한 초밀착 귓속말이 눈에 띈다.

▲(왼쪽부터)김대명, 김미경, 정소민, 이광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왼쪽부터)김대명, 김미경, 정소민, 이광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8. '마음의 소리', 진짜 가족이나 다름 없어요

지난 2일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출연진이 100만뷰 돌파 공약 이행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미숙(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미숙(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9. 이미숙, 자기관리의 끝판왕

리얼리티 예능 '내게 남은 48시간'에 출연하는 이미숙은 지난 30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과감한 옆트임에 드러난 탄탄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3,000
    • -0.84%
    • 이더리움
    • 3,27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1.36%
    • 리플
    • 1,740
    • -8.66%
    • 솔라나
    • 133,100
    • -2.28%
    • 에이다
    • 263
    • -5.05%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38
    • -9.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3.41%
    • 체인링크
    • 14,680
    • -4.86%
    • 샌드박스
    • 46.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