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 론 명언
“당신이 하루를 운영하느냐 아니면 하루가 당신을 운영하느냐이다.”
34권의 책을 쓴 미국 기업가, 작가, 투자가다. 그밖에 그는 수없이 많은 오디오, 비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공철학과 성공 원리를 전파했다. 특히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 중 한 명으로 미국연사협회 CPAE 상과 영향력 마스터 상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 제임스 캐시 페니 명언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
미국 기업인. 백화점 체인 JC페니의 창업주. 미 서부의 소규모 체인점인 ‘골든 룰’ 매장 지분 참여를 시작한 그는 5년 만에 매장 세 개 지분을 모두 매입했다. 그후 5년 만에 34개로 확장해 J. C. 페니 컴퍼니로 법인화하고, 매장을 1400개로 늘렸다. 그는 약국체인점 스리프트 드러
☆ 존 처튼 콜린스 명언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영국 교수, 언론인, 수필가. ‘조슈아 레이놀즈 경에 관한 연구서’를 처음 쓴 그는 이후 여러 고전 영국 작가들의 저서를 편집하고, ‘볼링브룩과 볼테르의 영국에 관한 책’ ‘영문학 연구’ ‘딘 스위프트 연구’ 외에 ‘에세이와 연구’ ‘시와 비평에
☆ 시드니 해리스 명언
“우리가 한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완화될 수 있으나, 진정으로 위로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이다.”
미국 언론인. ‘시카고 헤럴드 앤드 이그재미너’에서 신문 경력을 시작한 그는 ‘시카고 데일리 뉴스’의 칼럼니스트, 사망할 때까지 자매지인 ‘시카고 선타임스’에 칼럼을 계속 썼다. 11권의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명언
“가장 큰 위험은 위험하지 않다.”
필리핀의 법률가, 독립운동가, 정치가. 대통령이 된 뒤 경제 사정 악화와 개혁 실패 등에 부딪힌 그는 21년간 장기 집권하면서 계엄령을 공포해 정적과 언론인을 투옥하는 등 철권통치하며 민주주의 탄압 등으로 악명을 떨쳤다. 베니그노 아키노 암살 사건 범인으로 몰렸으나 재선에 성공한 그는 반정
☆ 재러드 다이아몬드 명언
“우리 문명은 이제 30년 남았다.”
미국 과학자이자 논픽션 작가다. 생리학으로 과학 인생을 시작한 그는 조류학, 진화생물학, 생물지리학으로 자신의 영역을 점점 확장해 저서 ‘총, 균, 쇠’로 1998년 일반 논픽션 부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는 유라시아 사람들이 왜 미국 원주민, 호주인, 아프리카인들을 정복하거나 추방했는
래퍼 스윙스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밈’을 즐기고 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윙스는 “다이어트를 위해 위고비도 해보고 마운자로도 해봤다. 2.5, 5, 7.5 용량이 있었는데 저는 처음부터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스캔들'에 뛰어든다.
9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지우 감독과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
☆ 커널 샌더스 명언
“훌륭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KFC를 창업한 미국 기업인이다. 40세 때 켄터키주 코빈에서 운영하던 주유소에서 손님들을 상대로 압력 튀김 방식의 닭요리 법을 개발해 인기를 끌었으나 파산했다. 65세에 투자자 모집에 나섰으나, 1008회나 문전박대를 당했다. 1009회째에 웬디스 올드 패션
배우 이나영이 이옥섭 감독의 신작 '사랑의 카운셀러'로 스크린에 나선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이 뒤엉킨 사람들의 기묘한 사랑 상담극이다.
이나영은 극 중 사랑의 방식이 어딘가 위태롭고 기묘한 오보미 역을 맡는다. 결핍 속에서 "함께 아파하는 것"마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로, 이나영은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오보
☆ 엘리자베스 2세 명언
“변화는 두렵고 어렵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우리는 현재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영국의 40번째 군주이자 여덟 번째 여왕이다. 1952년 2월 6일 아버지 조지 6세의 서거에 따라 왕위를 물려받았다. 이후 70년 216일간 재위하며 영국의 최장 집권 군주가
☆ 트리스탄 베르나르 명언
“낙관주의자와 염세주의자는 그들에게 공통된 커다란 결점이 있다. 그들 모두 진실을 두려워한다는 게 그것이다.”
프랑스 극작가, 소설가다. 법학을 공부한 그는 알루미늄 제련소 관리자로 경력을 시작했다. 재치로 유명했던 그는 십자말풀이 창작자이기도 하다. 희곡 ‘자유의 집’ ‘삼각’ ‘코도마 씨’ ‘작은 카페’ 외에 소설의 대표
☆ 알베르트 슈바이처 명언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면 밖은 저절로 빛나는 법이다.”
독일 의사, 신학자, 철학자다. 목사 아들로 태어난 그는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듬해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선교 의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7년 만에 다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를 도우려고 간호사 훈련을 받은 아내와 프랑스령 적도 아프리카의 가봉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명언
“남들이 생각하는 방식의 성공을 이루지 못한다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남들의 생각을 추종했기 때문이다.”
레바논계 미국 경제학자. 월가의 파생상품 투자자로 활동했던 그는 현대 금융이 시한폭탄처럼 위험한 시스템이라는 주장을 담은 ‘블랙 스완’을 저술했다.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이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 앤디 그로브 명언
“나쁜 기업은 위기에 의해 파괴되고, 좋은 기업은 위기에서 살아남고, 위대한 기업은 위기에 의해 진보한다.”
헝가리계 미국 기업인.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던 인텔의 제3대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그는 인텔을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의 최강자로 탈바꿈시켰다. ‘인텔을 일군 사람’이라는 평을 듣는다. 그가 최고경영자로 재직
☆ 리처드 스틸 명언
“독서가 정신에 미치는 효과는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효과와 같다.”
영국 수필가·극작가다. 격일간지 ‘태틀러’, 일간지 ‘스펙테이터’ 신문을 발행해 풍속·시평을 주로 한 평론을 써서 호평받은 그는 이어 유명한 ‘가디언’ 신문을 펴냈다. 그는 행복·자녀 교육·신사도 등 사회도덕을 강조하는 논문을 발표하며 영국의 신문 발달에 크게 이
☆ 마리아 몬테소리 명언
“교육은 박제된 나비들에게 덧셈과 뺄셈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나비 날개에 꽂힌 핀을 뽑아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탈리아 아동 교육학자, 아동 정신과 의사다. 교사들의 권위주의적 교육을 강력하게 반대한 그녀는 어린이 권리 존중을 주장해 어린이의 신체와 정신의 발달을 북돋우는 자유로운 교육과, 어린이 하나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명언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활동이요, 시간을 견디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안일함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시인, 소설가. 작센 바이마르 공국의 재상을 맡은 그는 여러 위인과 예술인들과 교류하며 작은 공국에 불과한 바이마르를 독일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었다. 법률 사무소 수습생 시절 그는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 부프와 사랑에 빠졌다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저걸 대체 누가 따라 해?
얼굴 절반을 뒤덮은 분홍색 나비부터 볼 위에 빼곡히 놓인 무지개색 라인스톤,
☆ 르 코르뷔지에 명언
“문제의 핵심은 명확하다. 복잡함에 주저하지 말고 ‘단순함’에 도달할 것. 어느덧 잃어버린 내 인생의 ‘꿈’을 다시 좇을 것. 젊은 상태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더 젊어져 갈 것.”
프랑스에서 활동한 스위스 건축가. 모더니즘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로, 현대 건축의 기초를 다졌다고 평가받으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등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드라마 재미있다던데 다 봤어?”
“아니, 10분 요약 영상으로 다 봤지.”
예전에는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고, 드라마는 다
고(故) 김광석의 노래로 채워진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돌아왔다. 올해는 김광석 타계 30주기를 맞아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꽃중년에게 익숙한 김광석의 노래는 작품의 서사와 어우러져 청춘의 추억을 소환한다. 잊고 지냈던 사랑과 우정, 그리고 꿈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 소개
일정 8월 23일까지
장소 디큐브 링크아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아침부터 전화는 쉴 새 없이 울리고, 병원 예약 시간은 다가오는데 갑자기 비까지 쏟아진다. 겨우 집에 돌아왔더니 손주들이 놀다 간 거실은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