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화장실 중 하나로 홍콩의 ‘황금 화장실’이 중국 인민망에 21일(현지시간) 소개돼 화제다.
귀금속 판매업체 항펑이 보유하고 있는 이 황금 화장실은 380kg의 황금이 사용되는 등 제작비만 3800만 홍콩달러(약 56억4000만원)가 들어간 것으로 유명하다.
이 호화판 화장실은 황금 이외에도 다이아몬드와 천연보석·진주로 장식 됐으며
‘155층 투명 유리 화장실’이 네티즌 사이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55층 투명 유리 화장실’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아찔한 초고층에 있는 화장실의 모습과 함께 탁 트인 전망이 한 눈에 들어 온다.
이 화장실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162층짜리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에 설치돼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서울소재 대형병원의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면적당 및 환자 1인당 에너지사용량도 1위를 차지했다.
2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09년 병원 에너지 사용현황' 분석결과, 에너지소비량 상위 10개 병원의 작년 에너지사용량은 15만5864toe(석유환산톤)으로 7.9%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