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16’ 조별리그에서 살아남은 16개의 팀이 유럽 최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치열했던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남겨진 기록을 살펴봤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와 폴란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유로 2016’ 16강전이 치러진다. 웨일스-북아일랜드, 크로아티아-포르투갈, 프랑스-아일랜드(이상 26일), 독일-슬로바키
‘유로2016’ 조별리그를 통과한 유럽 16개 국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도박사들은 16강전 결과를 어떻게 내다봤을까.
스위스와 폴란드는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조프로이 귀샤르에서 맞붙는다. 28일까지 이어질 ‘유로 2016’ 16강전 첫 경기다. A조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한 스위스(1승 2무)와 C조 2위인 폴란드의 맞대결이다. 양 팀 모
포르투갈이 호날두의 멀티골에 힘입어 헝가리와 무승부를 거두고 극적으로 ‘유로 2016’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뤼미에르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F조 최종전 헝가리와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2경기 동안 침묵하던 호날두가 헝가리를 상대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이로써 포르투갈
포르투갈이 헝가리를 상대로 배수의 진을 쳤다.
포르투갈은 23일 오전 1시(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데 뤼미에르에서 열리는 유로 2016 F조 최종전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호날두와 나니 투톱을 내세웠다.
포르투갈로서는 당연한 선택일 수밖에 없다. 호날두라는 걸출한 스타를 두고도 2경기에서 1골밖에 넣지 못하는 부실한 득점력 탓에 경기력 논란에 변명
크로아티아가 스페인을 꺾고 '유로 2016' 16강행을 확정했다.
크로아티아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보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D조 3차전 경기에서 스페인을 2-1로 제압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패배한 스페인은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 이탈리아와 맞붙게 됐다.
이날 스페인은 4-3-3 포메
독일이 북아일랜드 격파 카드로 고메스를 꺼내들었다.
독일은 22일(한국시간) 오전 1시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유로 2016 조별리그 C조 조별리그 최종전 앞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 괴체를 최전방에 세운 ‘가짜 9번’ 전술에 재미를 보지 못한 독일은 고메스와 괴체를 1선에 두며 골을 노린다. 미드필더는 외질과 뮐러, 보아
잉글랜드가 슬로바키아와 비겨 조 2위로 ‘유로 2016’ 16강 티켓을 따냈다.
잉글랜드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생테티엔의 스타드 조프루아 기샤르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슬로바키아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승점 5(1승2무)로 조 2위에 오르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슬로바키아는 승점 4(1승1무1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본선에 처음 출전한 웨일스가 조 1위로 16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유력한 8강 후보로 꼽혔던 러시아는 웨일스 맹공에 휘둘리며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웨일스는 우리 시간으로 21일 새벽 프랑스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B조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가레스 베일의 활약을 앞세워 러시아를 3-0으로
현대증권은 21일 이노션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가시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0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임민규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 사의 2분기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씩 증가한 905억원, 243억원으로 전망한다"며 "2분기 설적은 유기적 성장과 더불어 메르스 기저효과, 현
프랑스와 스위스가 맞붙은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조별리그 최종전은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났다. 스위스 골키퍼 얀 쏘머가 결정적인 슈팅 여러개를 막아내면서 무승부를 지켰다.
개최국 프랑스와 스위스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90분 동안 헛심 공방을 벌였다. 경
프랑스와 스위스가 득점 없이 비기며 나란히 '유로 2016' 16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스위스와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프랑스는 승점7(2승1무)로 조 1위, 스위스는 승점 5(1승2무)로 조 2위를 차지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 실축과 함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르투갈은 1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와 0-0으로 경기를 종료했다..
포르투갈은 전반 29분 나니가 오스트리아 골대를 맞히는 등 이날 경기에서 두 번이나 '골대 불운'에
스페인이 터키를 꺾고 유로 2016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 에서 열린 ‘유로 2016’ D조 2차전 터키와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스페인은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스페인은 일방적으로 유리한 경기를 펼쳤다. 점유율 57%를 바탕으로 슈팅 18개(유효수팅 6개)로
[카드뉴스 팡팡] ‘유로 2016’ 스타들의 ‘그녀’를 소개합니다
유럽 축구 최강 국가를 가리는 ‘유로 2016’그라운드 안에서 치러지는 경기만큼 뜨거운 그라운드 밖 왁스(WAGS)**들의 미모 경쟁.선수만큼 눈길 가는 그녀들을 만나보시죠.*2016년 6월 10일~7월 10일까지 프랑스에서 개
독일이 ‘가짜 9번’ 괴체로 제로톱 전략을 사용했으나 주도권을 잡고도 오히려 골 결정력이 부족해 득점 없이 비겼다.
독일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유로 2016’ C조 2차전 폴란드와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독일은 승점 4(1승1무·골득실+2)로 조 1위를 유지했으나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할
프랑스가 알바니아를 꺾고 '유로 2016'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유로 2016' A조 조별리그 2차전 알바니아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프랑스는 승점 6(2승)으로 A조 1위에 오르며 남은 스위스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유로 2016에 출전 중인 루마니아 대표팀이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성공 시켜 스위스에 1-0으로 앞선 가운데 전반전을 끝냈다. 루마니아 스탄쿠와 케셰우, 스위스 세페로비치와 샤키리 등이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스탄쿠가 득점에 성공한 대신 샤키리는 침묵했다.
루마니아는 16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와의 유로 2016 A조 조별리그 2차전 경
슬로바키아의 에이스인 블라디미르 바이스와 마렉 함식이 러시아를 제압하고 있다.
슬로바키아와 러시아는 15일 밤 10시(한국시간) 프랑스 뵐뇌브다스크에서 '유로 2016'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 종료 현재 슬로바키아가 2-0 앞서고 있는 상황. 슬로바키아는 두 번의 역습 기회를 재빠르게 골로 연결했다. 블라디미르 바이스가 전반 31분
“프랑스는 파업의 챔피언이다. 프랑스를 찾은 200만의 축구팬들에게는 그렇게 각인될 것이다.” 이 말은 ‘작은 월드컵’이라 불리는 ‘유로 2016’이 개막한 10일 프랑스 민영 TV ‘Tf1’의 기자가 한 냉소적인 멘트다. 프랑스 국영철도(SNCF) 노조의 파업은 이날도 계속됐다. 정부의 노동법 개정에 반대해 지난달 31일 시작된 이 ‘무기한’ 파업은 지난
루이스 나니가 포르투갈-아이슬란드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포르투갈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생테티엔의 스타드 조프루아 기샤르에서 열린 유로2016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아이슬란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나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투톱으로 나서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21분 호날두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