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법원 심리…2년 입찰제한 향방 주목기각 시 국과연 법무검토 거쳐 2순위 협상LIG 추가 집행정지 신청 땐 절차 보류
방위사업청으로부터 2년간 공공입찰 참가 제한 처분을 받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의 집행정지 심리가 5일 열린다. 법원이 신청을 기각할 경우 국방과학연구소(ADD)는 KF-21 장거리 공대공유도탄 개발사업에서 차순위
5개 부문서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에 탑재할 국산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사업의 핵심 분야 우선협상대상자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선정됐다. 다만 최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2년간 입찰참가 제한 제재를 받은 상태여서 최종 계약 체결까지는 변수가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국방과학연구소(A
삼성증권은 20일 현대로템에 대해 추가 방산 수출 수주 지연과 미래 사업의 기대 이하 성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15만6000원으로 37.6% 하향 조정했다. 다만 최근 주가 하락으로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의 3분기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를 10% 하회
‘한국판 미티어’ 개발 놓고 경쟁한화 “20년 고체 덕티드 램제트 기술”현대로템 “선행과제·램제트 엔진 역량”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에 탑재할 국산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임박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간 수주 경쟁에 관심이 쏠린다.
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이르면 이날 장
첨단 항공우주 생산기지 비전 영상 공개자동화 기술 기반 스마트 팩토리 구현
현대로템이 ‘한국판 미티어’로 불리는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의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첨단 항공우주 생산기지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전차 중심의 방산 포트폴리오를 항공 유도무기와 우주발사체로 넓히는 동시에 스마트공장을 기반으로 한 양산 역량을 부각해 수주전에 힘을 싣겠다는 전
한화-EDGE, L-SAM·천궁 추가·천무 포괄 주요조건합의서 체결美 PAC-3 쇼티지 속 한국 방공망 입증…칼둔 청장·무함마드 UAE 대통령 방한 조율유진證 “UAE 잠재 수주 26조~49조”…한화에어로·LIG D&A·한화시스템·KAI 전방위 랠리
아랍에미리트(UAE)를 필두로 한 중동 지역에서 한국 방산기업들의 초대형 통합 대공망 빅딜이 가시화되고 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산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의 KF-21 보라매 통합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항공기와 무장의 연동 개발부터 전력화까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산 항공무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는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 사업 성공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AI·자동화로 고위험 공정 안전 강화
현대로템이 현대자동차의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항공우주 생산 현장에 도입해 고위험 공정의 자동화와 안전성 강화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현대로템 항공우주 사업장에 현
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 토탈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14일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상장을 통한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덕산넵코어스는 항법·항재밍 분야에서 설계, 개발, 생산, 시험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기업이다. 위성항법과 항재밍을 비롯해 관성항법,
한국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와 체결한 천무 수출 계약이 단순한 추가 수주를 넘어 유럽 시장 확대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폴란드에서 구축한 현지 생산·공급망을 제3국 수출에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이번 계약은 한국 방산업체의 강점
발사대 18문과 정밀 유도미사일 등 공급유럽 내 천무 운용국가, 4개국으로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18대를 수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총리실에서 계약 체결 서명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엔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이반 아누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에 국산 다연장로켓 K-239 ‘천무’ 18문을 수출한다. 계약 규모는 약 6400억원으로, 크로아티아는 유럽에서 네 번째 천무 도입국이 됐다.
방위사업청은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약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천무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한화가 폴란드에서 지상·공중·해상·우주를 아우르는 방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로 쌓은 현지 신뢰를 바탕으로 다층방공망과 유무인복합체계, 우주AI 등 차세대 기술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8~11일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 방위산업
2028년부터 순차적 납품 진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 정부에 다연장 로켓 ‘천무’를 수출하는 데 임박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4일 방산업계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8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과 유도미사일 등 통합체계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약 4억3520만유로(약6800억원)으로 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일본의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등에 반발하며 선제공격 능력 보유에 따른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부장은 5일 ‘전범국 일본의 선제공격능력보유는 국제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중대위협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부장은 담화에서 최근
지상방산 영업익 5330억원…수출 호조 지속항공우주 부문 영업익 370억원으로 흑자전환한화오션·시스템 호실적 더해 분기 신기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넘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
다올투자증권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대해 중동 지역 지대공 유도무기 수요와 풍부한 수출 잔고를 바탕으로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2일 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지대공 유도무기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며 "피어그룹(동종
민·관·군 관계자 350여명 참석…항공무장·AI·대드론체계 발전 방향 공유KF-21용 국산 유도무기 전시…항공무기체계 기술 자립 강조
LIG Defense&Aerospace(LIG D&A)가 민·관·군 관계자들과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전략과 미래 항공우주 전력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16일 LIG D&A는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체결 위한 협상 착수탄약 이어 방산·원자재 사업도 옵서버로 참여현지화 전략 속도…‘나토 동맹’ 장벽 낮출 계기로
한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조달 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에 착수하면서 연 15조원 규모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그간 K방산이 글로벌 수주전에서 좀처럼 넘지 못했던 ‘나토 동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