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 토탈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14일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상장을 통한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덕산넵코어스는 항법·항재밍 분야에서 설계, 개발, 생산, 시험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기업이다. 위성항법과 항재밍을 비롯해 관성항법,
한국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와 체결한 천무 수출 계약이 단순한 추가 수주를 넘어 유럽 시장 확대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폴란드에서 구축한 현지 생산·공급망을 제3국 수출에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이번 계약은 한국 방산업체의 강점
발사대 18문과 정밀 유도미사일 등 공급유럽 내 천무 운용국가, 4개국으로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18대를 수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총리실에서 계약 체결 서명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엔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이반 아누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에 국산 다연장로켓 K-239 ‘천무’ 18문을 수출한다. 계약 규모는 약 6400억원으로, 크로아티아는 유럽에서 네 번째 천무 도입국이 됐다.
방위사업청은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크로아티아 국방부 간 약 4억1000만 유로(약 6400억원) 규모의 천무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한화가 폴란드에서 지상·공중·해상·우주를 아우르는 방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로 쌓은 현지 신뢰를 바탕으로 다층방공망과 유무인복합체계, 우주AI 등 차세대 기술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8~11일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 방위산업
2028년부터 순차적 납품 진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 정부에 다연장 로켓 ‘천무’를 수출하는 데 임박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4일 방산업계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8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에 천무 18문과 유도미사일 등 통합체계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약 4억3520만유로(약6800억원)으로 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일본의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등에 반발하며 선제공격 능력 보유에 따른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부장은 5일 ‘전범국 일본의 선제공격능력보유는 국제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중대위협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부장은 담화에서 최근
지상방산 영업익 5330억원…수출 호조 지속항공우주 부문 영업익 370억원으로 흑자전환한화오션·시스템 호실적 더해 분기 신기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넘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
다올투자증권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대해 중동 지역 지대공 유도무기 수요와 풍부한 수출 잔고를 바탕으로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2일 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지대공 유도무기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며 "피어그룹(동종
민·관·군 관계자 350여명 참석…항공무장·AI·대드론체계 발전 방향 공유KF-21용 국산 유도무기 전시…항공무기체계 기술 자립 강조
LIG Defense&Aerospace(LIG D&A)가 민·관·군 관계자들과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전략과 미래 항공우주 전력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16일 LIG D&A는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체결 위한 협상 착수탄약 이어 방산·원자재 사업도 옵서버로 참여현지화 전략 속도…‘나토 동맹’ 장벽 낮출 계기로
한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조달 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에 착수하면서 연 15조원 규모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그간 K방산이 글로벌 수주전에서 좀처럼 넘지 못했던 ‘나토 동맹의
우크라전 특수 이후 지상무기 업체들 ‘다음 먹거리’ 찾기 분주한화에어로, 베트남 이어 필리핀 K9 물밑 타진…아세안 시장 공략현대로템, K2에 대드론·무인체계 결합해 후속 시장 공략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전성기를 맞이한 국내 방산 업계가 ‘다음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폴란드 대규모 수출을 통해 한국산 지상무기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7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전거래일 보다 2.71% 하락한 7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82만원으로 출발했지만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시설자금 등 약
한화, 탈레스 발사대에 천무 유도탄 통합 추진LIG 독일 라인메탈과 JV 설립 검토…통합 방공망 구축역내 조달 규정 강화…K방산 수출 공식 바뀐다
국내 방산업계가 유럽 현지 업체들과 잇달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이 역내 조달을 우대하는 이른바 ‘바이 유러피언’ 체계를 본격 가동하면서 단순 완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화 전략에 속도를 내는
총 59기 출몰해 러시아군이 격추
러시아에 드론 무리가 대거 출몰해 모스크바 공항 4곳이 한때 폐쇄됐다.
22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텔레그램에 드론이 모스크바로 날아와 당국이 격추했다고 밝혔다. 관련 게시물만 실시간으로 12개에 달했고 게시물에 언급된 총 드론 수는 59기로 집계됐다.
소뱌닌 시장은 누구의
K9·천무 핵심 부품 공동 전시…협력사 판로 확대 지원대드론·자율주행 AI 등 12개 오픈이노베이션 과제 발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전시회인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에 참가한다. 방산 주력 제품의 핵심 부품을 협력사와 공동 전시하고, 미래 방산 기술을 함께 개발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발굴에 나
육군의 국산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에서 엔진 결함이 확인돼 비행이 중단됐다. 엔진 부식과 균열이 다수 발견되면서 전력화 일정과 조종사 양성 교육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 등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조립해 납품한 미르온 헬기 엔진 57대 가운데 47대에서 부식이 발견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수용품 납품 지연으로 정부에 납부한 지체상금 중 19억원을 돌려받게 된 가운데, 대법원은 정부가 지급할 이자율을 보다 낮게 재계산할 필요가 있다며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노경필 주심 대법관)는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물품대금 소송에서 “원심 판결의 정부 패소 부분 중 지연손해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직원 5명이 숨진 가운데, 한화그룹이 그룹 차원의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직접 사과 메시지를 내며 전사적 대응을 지시했다.
1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