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금주중으로 총선에 출마할 장관들을 대상으로 개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치인 출신인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의 교체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정 장관을 포함해 내년 총선 출마설이 나도는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도 개각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
정부가 지난 3일 국정교과서 확정고시 발표로 야당이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거부하면서 두 부처의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다.
국회 해양수산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각각 3일과 4일로 예정됐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기했다.
정치권 내부에선 오는 9일께 인사청문회가 재개될 것이란 전망이 나
앞으로 검역을 이유로 한-중간 수산물 수입 중단이 장기화 되는 가능성이 줄어들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31일 ‘한중 수출입 활수생동물의 검사ㆍ검역에 관한 개정 약정’이 체결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 약정은 2004년 한국과 중국의 수산분야 위생과 안전 확보를 위해 양국 간 체결된 약정에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보완 체결한 것이다.
이날
한국경제 상황이 안 좋다. 경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항상 있었지만, 현실은 ‘위기’라 해도 절대 과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경제의 버팀목이었던 수출은 올 들어 9개월째 감소해 연간 교역 1조 달러 달성이 4년 만에 어려워졌다. 수입은 지난달 6년 만에 최대폭으로 줄어 42개월째 불황형 흑자 상태다.
그나마 하반기 추경, 개별소비세 인하, 코리아 그랜드세
10개월 장관 논란으로 출발부터 구설에 올랐던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마지막까지 체면을 구겼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9일 국토부와 해수부 등 6개 부처 8명의 장·차관을 교체하는 개각 인사를 발표했다. 신임 국토부 장관은 행시 24회 강호인 전 조달청장을 내정했다.
국토부는 갑자기 장관이 교체되면서 이날 오후 3시에 배포한 9명의 과장급 전보인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6개 부처 8개 장·차관을 교체하는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과 국가안보실 1차장도 교체했다.
이날 부분 개각은 유일호 국토부 장관과 유기준 해수부 장관 등 의원 겸직 장관 2명이 내년 총선을 위해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
국토부 장관에는 강호인 전 조달청장,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장관으로 내정된 것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앞으로 청문회 준비를 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해수부 장관에 내정된 직후 기자실을 방문해 “유기준 해수부 장관과 해수부 전체 조직이 정책을 추진한 부분의 연장 선상에서 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수부 장관에 김영석 해수부 차관이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부분 개각을 단행하면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과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여의도로 복귀한다.
이 둘은 의원 겸직 장관으로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등과 함께 총선 출마가 확실시 됐었다. 다만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내년도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장관을 포함해 6개 부처 차관을 교체하는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과 국가안보실 1차장도 교체했다.
이날 부분 개각은 유일호 국토부 장관과 유기준 해수부 장관 등 의원 겸직 장관 2명이 내년 총선을 위해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
국토부 장관에는 강호인 전 조달청장,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김영
새 국토교통부 장관에 강호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초빙교수가, 해양수산부 장관에 김영석 해수부 차관이 각각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2명의 장관을 포함한 장·차관급 1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기획재정부 2차관에는 송연석 기재부 예산실장, 교육부 차관에 이영 한양대 금융학부 교수, 외교부 1차관에 임성남 영국주재대사, 국방부 차관에 황인무 통일준
광림이 세계 최초로 크루즈 스텝카 개발로 5000억원 규모의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으로부터 재단 이사장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5일 광림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ㆍ중소기업 협력재단으로부터, 크루즈 선박 승ㆍ하선용 스텝카(STEP CAR)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공로로 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광림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전소 온배수열의 양식장 활용과 어선·여객선 현대화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부와 해수부는 에너지 신산업인 온배수열 활용으로 에너지비용을 절감해 우리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고사(枯死)위기에 있는 중소조선소를 살리기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양
지난주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서 정치인 장관들의 내년 총선 행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대내외 사정 탓에 이들 장관들의 여의도행은 험로가 예상되고 있다.
현재 정치인 출신 각료는 최 부총리를 비롯해 황우여 사회부총리,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등 5명이다.
최근 청와대는 이들 장관들에게 내년 총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국회의원 겸직 장관들이 모두 내년 20대 총선에 출마하기로 했다. 여의도 복귀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예산 심사 등 정기국회 일정을 감안할 때 연말·연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의원을 겸직 중인 장관은 최 부총리를 포함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취임 후 최대 성과로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 당선과 수협 사업구조 개편, 유럽연합(EU) 불법조업국(IUU) 지정 최종 해제를 꼽았다.
유 장관은 해양수산 전문 변호사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당시 쌓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수산대학 유치와 국적 크루즈 선사 출범에도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수산 전문인력의 산실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대표적인 친박 인사로 부산 정치 1번지인 부산 서구에서 내리 3선을 지낸 관록의 정치인이다.
그는 18대에는 친박계 연구모임인 여의포럼 간사를, 19대에서는 국가경쟁력강화포럼 총괄 간사를 역임하면서 친박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특히 국가경쟁력강화포럼은 친박계 의원이 87명 참석하는 등 대규모 모임으로 당시 황우여 새누리당
한국선주협회는 덴마크선주협회와 6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한-덴마크 녹색성장 동맹회의 및 해운협력회의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전무와 안내 스테팬슨 덴마크선주협회 회장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과 트로엘스 룬 풀센 덴마크 경제성장부 장관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에 양 협회는 △해운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제5차 한-덴마크 녹색성장 동맹회의’ 및 ‘2015 덴마크 해사포럼’ 참석을 위해 덴마크를 방문한다.
해수부는 4일 “우리나라와 덴마크가 매년 개최해 온 녹색성장 동맹회의가 덴마크에서 개최되고 라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가 해사포럼에 유 장관을 초청함에 따라 두 행사 참석을 위해 이번 방문이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