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드림테일즈레스큐 코리아와 구조견 캐나다 출국 동행중·대형견 이동봉사자 부족 문제 해결 지원
네츄럴코어가 구조견의 해외 입양을 돕는 이동 봉사를 지원했다.
네츄럴코어 '글로벌 프렌즈 봉사단'은 13일 유기동물 구조단체 '드림테일즈레스큐 코리아'와 함께 캐나다 입양이 결정된 구조견 '테디'의 이동 봉사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국한 테디
배우 김세인이 극심한 생활고 속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노출 연기를 선택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세인은 3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데뷔 과정과 연예계를 떠난 배경, 유기동물을 돌보며 살아가는 현재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세인은 "사업가였던 아버지 덕분에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집안
정몽규·홍명보, 월드컵 탈락 나란히 사과"16강 갔다면 청문회 안 열렸을 것" 답변'빵집 면담' 특혜·고대 카르텔 전면 부인문체부 출신 임원 '축체부 카르텔'도 도마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국회 청문회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사과하면서도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했다면 청문회는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
이임생·박항서 등 증인 2명·참고인 9명 안 나와홍명보 감독보고서 '지각 제출'…열람 방식으로 일단 정리이재정 "국감서 재호출…국회 권한 끝까지 활용" 경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증인 2명과 참고인 9명이 불출석한 채 열렸다. 여야는 협회의 자료제출 거부까지 겹치자 '맹탕 청문회'라며 반발했다
문체위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
어르신이라는 이유로 상품권 구매 경쟁에서 밀리거나 학생 신분이라 월세 지원을 받지 못하던 불합리한 행정 규제가 완화된다.
25일 서울시는 고령자와 청년, 취약계층의 실생활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규제 5건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철폐되는 규제는 △서울사랑상품권 고령자 전용 구매제 마련 △유기동물 입양 제한 기준 개선 △서울형 주택바우처 학생 지원 기
동물복지센터 2배 확충·펫가든 신규 조성⋯진료비 연 100만원 소득공제 신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에는 인프라 확충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오 후보는 이날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유원지 부지에 12만㎡ 규모의 테마파크를 2029년까지 조성하기로 공약했
치료비 1년 새 78만7000원→146만3000원…펫보험 인지도 91.7%에도 가입 저조노령기 보장 축소·병원비 편차에 시장 정체…농식품부, 연령별 상품 개발 추진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이를 덜어줄 펫보험 시장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병원비 부담 탓에 보험에 관심을 보이지만, 정작 가입 단계에서는 높은 보험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온(ON) 프로젝트' 가동… 10대 아동·청소년기부터 선제 발굴오 시장 "메가시티의 숙명… 부모·가족 단위 치유로 접근해야"
서울시가 심화하는 청년들의 고립과 은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의 패러다임을 ‘사후 지원’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면 전환한다. 고립과 은둔의 시작점이 10대 청소년기인 경우가 많은 만큼 징후를 조기에 진단하고 가족 단위의
서울시가 2030년까지 1090억원을 투입해 고립·은둔 청년 정책 패러다임을 ‘사후 지원’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한다. 아동·청소년 시기부터 고립 징후를 조기에 진단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지원한다.
7일 시는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고립은둔 청년 온(ON)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5년간 총 1090억원을 투입해 누적 9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경기도 고양시을)이 반려동물 정책의 무게중심을 '지원'에서 '책임'으로 끌어올리는 '반려동물 생애주기 복지 4대 패키지'를 25일 발표했다.
입양 첫날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도가 전 과정을 책임지겠다는 선언으로, 1500만 반려인 시대를 정면으로 겨냥한 공약이다.
한 후보는 이날 "반려동물은 우리의
BNK부산은행은 임직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이 부산 전역에서 생태계 개선과 나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함께 EM흙공 투입, 미꾸라지 방류 등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
전북도는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시설 확충을 위해 2026∼2030년 478억원을 들이는 '제3차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사람과 동물이 다 함께 행복한 동물복지 선진국 실현이다'는 비전을 세웠다.
실제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반려동물 문화 확산이다.
또 △동물영업·의료체계 개선 등
길에서 배회하는 유실·유기동물을 발견했을 때 신고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 그동안 관할 지방정부 연락처를 일일이 찾아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전용 상담번호와 24시간 온라인 신고 체계를 새로 가동하면서다. 신고 공백을 줄여 구조·보호를 더 신속하게 하고,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찾는 데에도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부터 동물보
크래프톤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약 1380명의 디지털·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고 174억 원 이상의 누적 기부금을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했다고 11일 밝혔다.
크래프톤이 이번에 최초 발간한 사회공헌 활동 영향 보고서인 ‘2025 CSR 임팩트 보고서(2025 CSR Impact Report)’에 따르면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소노수의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소노수의재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 내 유기 동물보호센터(19개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묘의 입양을 활성화하는 등 반려동물의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결됐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서 재단과 강원도는 △유기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
설 연휴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을 즐기는 가구가 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매일 300마리에 가까운 동물이 구조된다. 과거에는 연휴 기간에 유기가 급증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특정 시기보다 연중 반복되는 유기 행위를 범죄로 어떻게 단죄할 것인지가 더 큰 과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동물 유기가 형사 처벌 대상이 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실
명절은 여전히 ‘가족’의 시간을 상징한다. 하지만 오늘날 가족은 한 가지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추석 명절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려면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에는 1인 가구,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비친족 가구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반려동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유실·유기동물 제보 및 분실 신고 서비스, 응급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 정보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휴 중 인근을 배회하는 개나 고양이를 발견하거나 기르던 동물을 잃어버린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홈페이지의 ‘동물 발견’ 또는 ‘동물 분실’ 메뉴에서 정보와 사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경제 역량 강화시켜주는 ‘서울 리(Re)테크’
2025년 하반기 서울시는 40세 이상 시민을 위해 경제교육과 재무상담을 결합한 ‘서울 리(Re)테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로·서대문·성북·송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