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지키는 국군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해군 환태평양훈련전단과 육군 제6보병사단을 대상으로 식료품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태평양 해상안전 확보 및 위협 공동대응을 위한 해군 림팩훈련에 1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장병들이 오랜 기간 군함에서 생활해야 되는 만큼 간편하게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6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치러진 현충일 추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로를 보살피는 모습이 포착됐다.
윤 대통령 내외는 이날 흰색 비닐 우의를 입고 추념식에 참석해 나란히 앉았다. 김 여사는 추념식이 진행되는 동안 윤 대통령 옷에 묻은 빗물을 수건으로 연신 닦아냈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의 머리가 비에 젖을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현충일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참전 유공자를 만나 위로했다.
윤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후 강동구에 위치한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6·25 전쟁, 월남전 참전 유공자를 만나 쾌유를 기원했다.
윤 대통령은 병원 도착 후 유근영 중앙보훈병원장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첫 단독 미국 투어를 개최한다.
4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는 7월 9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에서 ‘BRAVE GIRLS 1st U.S. TOUR’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10일 뉴욕, 12일 마이애미, 14일 아틀랜타, 16일 시카고, 17일 댈러스, 19일 덴버, 21일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23일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지난해 매출이 20배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금융감독원에 지난 2021년 매출액 178억 4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976.8% 증가했다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영업이익은 72억 8000만 원으로 같은 기간 흑자전환 했다. 2020년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8억 5900만
브레이브걸스 14일 컴백, 팬 향한 감사와 사랑 담은 신곡 ‘땡큐’“지난 1년의 감사함 전하고 싶었다”
“‘뉴트로 퀸’이란 수식어를 갖고 싶어요.”
지난해 ‘롤린 (Rollin)’으로 가요계 신데렐라로 떠오른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역주행’이 아닌 ‘정주행 퀸’을 노린다. 레트로(복고풍) 장르의 신곡 ‘땡큐(THANK YOU)’를 통해서다. 이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여객기 추락 사고를 위문하는 서한을 보냈다.
22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서한을 통해 “여객기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여 총서기 동지와 중국 당과 정부와 인민,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문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총서기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8일 “건설 중인 원전 4기(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는 높아진 안전기준을 충족하면서 속도감 있게 완공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전본부와 한국가스공사 삼척LNG기지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주 공급원으로서 원전 운영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천연가스의 안정적 수급관리를
오코노미는 넷플릭스와 왓챠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제와 사회를 바라봅니다.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여러 장르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보며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한국 20대 대통령 선거 캠페인 내내 개인적 스캔들로 잠행을 이어온 윤석열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씨. 3월 9일 대선에서 남편이 당선
대한토지신탁이 육군 제8군단 사령부에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대한토지신탁은 25일 강원도 양양군 육군 제8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장병 복지사업을 위한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훈복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는 “전방 경계와 대민지원 임무를 굳건히 수행하고 있는 충용(忠勇)군단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
깅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애쓴 군 장병을 격려하기 위해 14일 공군 제16 전투 비행단을 방문해 직원들이 준비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처장은 이날 군 장병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우리나라 영공을 방위하고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를 양성하는 공군 최고의 정예부대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 안전을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한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8군단, 육군 22·25사단)에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지금까지 23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6300세트, 금액으
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등 소외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맞춤 지원한다.
서울시는 설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과 성묘객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희망마차'는 명절 전후 집중해 운영된다. 자치구와 동주민센터에서 긴급 위기가정, 홀몸 어르신 등 취약세대 12
서울시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위기상황에서 맞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방역'과 '민생 안정'을 중점으로 하는 '설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28일 오후 6시부터 다음달 3일 오전 9시까지 서울시청 1층에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설치‧운영해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긴급상황에 신속하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보낸 군부대 위문편지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국군 장병을 조롱했다', '여고에 왜 위문편지를 강요하느냐' 등 의견이 제기됐고 일부 인터넷 이용자들은 해당 학교 학생들의 신상을 추적하고 비방하기도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4일 "성실하게 병역 의무를 다하는 중에 온라인에 공개된 편지 내용으로 마음에 상처를 받은 국
최근 군인을 조롱했다는 위문편지가 논란인 가운데 군인에게 편지로 성희롱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중생한테 군인이 보낸 편지’라는 제목으로 중학교 2학년 시절 한 군인으로부터 스토킹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가해자는 중학교 1학년 때 친구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됐다”라며 “그는 저를 좋아한
서울 진명여고 학생이 쓴 조롱성 위문편지가 소속 학생들에 대한 신상 털기 등으로 이어지자 서울시교육청이 여고생들의 위문편지 자제를 일선 학교에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내로 관내 학교에 “비자발적·비민주적인 형태의 통일 안보 교육을 하지 말아달라”는 취지의 공문을 발송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강제적인 금지 대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4일 폐지 청원까지 올라온 '군인 위문편지' 논란에 대해 "지금 진행되는 사안 조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이 과정에 학생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생에 대한 괴롭힘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언론 보도와 시민 청원이 이어지고 있는 한 학교의 군인 위문편지 사안과 관련해 서울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