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 주(24~28일) 코스닥지수는 초반 약세를 딛고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마무리했다.
지난달 2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528.52)보다 0.44 오른 528.96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주 개인은 463억원어치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10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기관은 650억어치 순매수했다.
◇이수앱지스, 정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수혜 기대감
월덱스가 자회사 West Coast Quartz Corporation(WCQ)주식을 사모펀드에 매각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월덱스는 전일대비 220원(2.32%)오른 9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월덱스는 16일 자회사 WCQ 지분 218만7500주를 코에프씨 케이티비 프론티어 챔프 2010의 3호 사모투
월덱스는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West Coast Quartz Corporation (a corporation duly organized under the laws of the State of Califonia, U.S.A, WCQ)의 보유지분(1200만주)중 218만7500주를 700만달러(주당 3.2달러)에 코에프씨 케이티비 프론티어 챔프 20
월덱스가 자회사 지분매각을 통한 140억원 규모 자금유치에 성공했다.
10일 IB업계에 따르면 월덱스는 지분 100%를 보유한 미국 소재 자회사 WCQ 지분 30% 규모를 KTB투자증권과 정책금융공사(Kofc)가 조성한 PEF에 매각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분매각은 구주와 신주를 포함해 주당 3.2달러로 1300만 달러, 한화로
5월은 종목차별화가 극심하게 전개될 것이며, 종목만 잘 잡으면 폭발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게 될 절대적인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수 관련주 보다는 재료와 실적을 보유한 중소형 종목들에 대해 투자를 하면 단기 100%의 수익은 무리 없이 달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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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용 실리콘 부품 업체 월덱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1일 월덱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8억6100만원으로 전년대비 2344.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4억5200만원으로 90.2%, 당기순이익은 40억2200만원으로 159.9% 증가했다.
월덱스는 지난 2009년 영업이익 3억6200만원,
홍아름 공인회계사
월덱스는 2000년 1월에 설립돼 2008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회사가 생산하는 주요 제품은 실리콘(Si)과 쿼츠로 이 제품의 매출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는 2010년 3분기에 2009년 연간 실적(281억원)을 상회한 381억원의
홍진호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월덱스는 2000년 1월 설립된 반도체용 실리콘 전극(Electrode) 및 링(Ring)전문 제조업체이다.
실리콘 전극은 플라즈마 식각(Etching) 공정의 핵심부품으로써 반도체 칩의 생산 수율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부품이다. 주로 음극의 역할을 하여 음극(Cathode)으로 불리기도 한다. 실리콘 링은
반도체 부품 전문 “올해 1000억 고지 돌파”
안정적 원재료 확보 통해 가격경쟁력 강화
신사업 포트폴리오 위해 추가 M&A 추진
“올해 월덱스 1250억원, WCQ 1000억원을 달성해 1000·1000고지를 달성할 것입니다”
배종식 월덱스사장은 경기도 수원 사무소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하며 “지난해 ‘비전2010’을 통해 월덱
11월 들어 유럽발, 북한발 악재로 이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까지 발표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은 ‘울며 겨자먹기’ 손절매에 나섰지만, 오히려 이 때를 기회로 삼아 업계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곳이 있어 여의도 증권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각 기관에서 이 내용을 주요 이슈로 TF팀 가동까지 하면서 심층 분석한 결과 두 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는데 바로 이들
기업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중·소형주 강세가 지속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박세원 대신증권 연구원은 28일 "최근 중소형주 강세는 경기반등 기대감과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 3분기 대형주 이익수정비율은 점차 하향되고 있는 반면 중형주들은 점차 상향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올해 하반기 코스닥 시장은 반도체,디스플레이등 IT 부품소재주들이 시장 호조세와 더불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잔망됐다.
또한 소재주도 하반기부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코스닥시장에서 IT 부품소재주와 소재관련주 등을 하반기 관심종목으로 선택했다.
반도체, LCD, LED,
2010년 상반기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투자자들은 올해 하반기 코스닥시장에 새롭에 등장하거나 주목할 만한 테마주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관심을 가져야할 테마 종목으로는 반도체장비, 자동차부품, LED, 태양광, 소재주, 인터넷포털·게임산업을 꼽았다.
이상윤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장비, 자동차부품, LED관련주를
월덱스의 주가가 상승하며 지난 2008년 상장 이후 재부각받고 있다.
반도체 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Si-parts 생산업체인 월덱스는 공모 이후 거래량이 급증하며 주가도 상승하고있다.
이달 들어 주가상승율이 30%넘게 훌쩍 뛰어 넘으며 주당 7100원대에서 거래되던 것이 9600원대를 웃돌고 있다.
21일 오후 2시27분 현재 코스닥 상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