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구원 제7대 원장으로 김헌수 전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선출됐다.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10일 면접전형을 실시하고, 김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총회에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전 교수는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및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장(APRIA)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더불어민주당 내 혼란이 점입가경이다. 연이은 도덕성 악재에 지도부 대처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데 이어 혁신기구를 두고도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거기다 최근 민주당 몫으로 배정된 상임위원회 위원장 후보 선출에도 난항을 겪으면서 당내 혼란이 가중되는 분위기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 기준
한국은행은 금융결제원장 공모 절차 진행과 관련한 낙하산 인사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16일 밝혔다.
일각에서 이달 말 임기 종료를 앞둔 이주열 한은 총재가 금융결제원장 자리에 '알박기 인사'를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선을 그은 것이다.
한국은행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이주열 총재가 퇴임한 뒤인 내달 이후 차기 금융결제원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한국핀테크산업협회를 이끌 새 수장에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장이 당선됐다. 이 신임 회장은 앞으로 핀테크 업체오 스타트업이 가입된 단체를 이끌게 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제4대 회장으로 이근주 원장이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협회 사무처는 전날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협회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투표 결과 최다득표를 기록한 이 원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병리과 이연수 교수가 최근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이사회에서 2020년도 신임 원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은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유전자검사결과의 정확도, 유전자검사기관의 업무수행과정의 적정성, 유전자검사를 위한 시설 및 장비
한국자동차공학회가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강건용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을 제3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강건용 신임회장은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1986년 한국기계연구원에 입사한 뒤 친환경엔진연구센터장, 환경기계연구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을 거쳐, 2017년부터 부원장으로 재직하고 있
한국블록체인협회는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오갑수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갑수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지낸 후 스탠다드차타드 글로벌뱅크 런던본사 특별고문
국민의당이 14일 8.27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진행한 정견발표 행사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원칙 없이 이뤄졌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중앙위원회의를 같이 열어 당기윤리심판원장 선출안을 먼저 처리한 뒤 중앙위원들을 상대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여성 및 청년위원장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이어갈 방침이었다. 그런데
한국회계기준원 차기 원장이 24일 결정된다.
업계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 시행 등 환경변화가 예고된 상황에서 회계기준원을 이끌게 될 차기 원장 선출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회계기준원 원장추천위원회는 이달 중순 후보 5명 중 2명을 최종 후보로 추렸다.
지난달 마감된 원장 공모에는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 황인태 중앙대 교수, 고완석 한
한기정 서울대 교수가 4대 보험연구원장으로 최종 선임됐다.
보험연구원은 24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원장 선출을 위한 사원총회를 열고 한 교수를 보험연구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42개 회원사로 구성된 사원총회에서 투표로 한 교수를 최종 선출했다.
한 교수는 다음달 4일 강호 현 원장의 임기가 종료된 다음날인 5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보험연구원은 신임(4대) 원장 선출을 위한 공모절차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10개 보험사로 구성된 원장후보추천위원회(추천위)는 내달 3일까지 후보 신청을 받기로 했다.
추천위는 생명보험사(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흥국생명 라이나생명) 5개사, 손해보험사(삼성화재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더케이손보 농협손보) 5개사로 구성돼 있다.
추천위는 2주간 공
새누리당 조직강화특위(이하 조강특위)는 위원장이 공석인 서울 중구 등 6개 지역 당원협의회의 새 위원장 선정 결과를 오는 31일 확정해 발표키로 했다.
조강특위는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6곳의 새 당협위원장 선출을 위한 압축 심사를 계속하는 한편 이같은 일정을 결정했다.
이들 지역 가운데 특히 민현주 의원과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이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은 당 지도부를 향해 “지방선거보다 당권에 매몰된 것 같다”고 비판했다.
정 의원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당협위원장 선출 잡음이나 출마 당사자와 관련한 박심 논란 등 지금은 지방선거 전략을 고민하기보다 차기 당권을 놓고 유·불리와 이해관계만 따지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또 “새누리당은 정권 창출에 성공했고
두 달 넘게 공석이었던 보험개발원의 새로운 수장이 곧 결정될 전망이다. 보험개발원은 이번주 신임 원장 선임을 위한 절차에 돌입, 늦어도 11월 중에는 새 수장을 결정지을 계획이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이번주 중 원장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를 소집하고 공모기간 확정 등 신임 원장 선임을 위한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7월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회가 현 이윤성 이사장과 안덕선 원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의평원은 지난 25일 1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 원장 선출 안건을 논의했다. 그 결과 의평원 이사들은 현 이윤성 이사장과 안덕선 원장의 연임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이 이사장과 안 원장은 다음 달 1일부터 2016년 2월28일까지 3년간 의평원을 이끈다.
한나라당 내에 호남 문제를 전담할 호남발전특위가 10일 구성됐다.
특위는 이날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구성은 정운천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원희룡 사무총장을 부위원장으로 하는 호남지역 위원장과 외부인사등 12명으로 구성됐다.
특위에서는 최근 여야에서 폭넓게 논의되고 있는 석패율을 비롯해 지역발전 및 지역인재 영입 등 호남 발전을 위한
차기 보험연구원장으로 김대식 한양대 교수가 29일 선출됐다.
김 신임 연구원장은 1955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한국재무학회 회장을 거쳐 예금보험공사 자문위원,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채권금융기관 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또한 199
보험연구원장 선출을 앞두고 한국보험학회와 한국리스크관리학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29일 보험학회와 리스크관리학회는 보험연구원장의 선출을 위한 공모과정에 금융위원회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며 '보험연구원장 공모과정 상의 관치 개입 의혹'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보험연구원장은 지난해 12월 나동민 전 보험연구원장이 농협
이윤호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이 국제경영원장으로 선출됐다.
국제경영원은 18일 오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윤호 신임 원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윤호 원장은 국제경영원 원장을 맡기 이전부터 강사 혹은 IMI경영대상 심사위원 등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내부 사정에 밝은 편이다.
이 원장은 임시총회 직후 취임인사를 통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