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협치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겠다”22일 의장단·상임위원장단 후보 선출
“소통과 협치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북도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정종복 전북도의원 당선인(전주3)의 선출 일성이다.
민주당 소속 도의원 당선인 41명은 16일 의원총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등록한 정 당선인을 추대했다
결선 끝에 원내대표 선출…'안정론' 택한 국민의힘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론 등 당내 재편 과제 산적법사위·운영위 협상부터 AI·반도체 입법까지 '이중 시험대'
6·3 지방선거 참패 직후 국민의힘이 새 원내사령탑으로 3선의 정점식 의원을 선택하면서 당 안팎의 시선이 후반기 국회와 당 재건 작업으로 향하고 있다. 지방선거 패배 수습, 당내 쇄신 논의, 원
차주 본회의서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 공감대정점식 "선관위 사태 심각성 보여준 이례적 합의"한병도 "원구성 지연 안 돼…일하는 국회 만들어야"민생법안협의체 구성도 합의…원구성 협상 본격화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에 속도를 내기로 합의하면서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도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정점식 국민의힘
김도읍 "얼굴 바뀌어야 국민이 변화 인정"정점식 "계파 프레임 벗고 통합해야"성일종 "친한·친윤 끝내고 선명 야당으로"
국민의힘 차기 원내대표 선거를 하루 앞둔 10일 후보 3인이 의원총회 합동토론회에서 당 혁신 방향과 대여 투쟁 전략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 합동토론회에서 지방선
“당정청 원팀으로 민생 위기 극복”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연임에 성공하며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입법 완수를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제22대 국회 제3기 원내대표 선출 투표를 진행해 단독 입후보한 한 원내대표를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연임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거는
참여정부 靑 비서관 출신 3선…탄소중립위원장 등 역임안호영, 전북지사 경선 출마로 사임…5월 말까지 잔여임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정호 의원(3선·경남 김해을)이 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에 새로 선출됐다.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 출마를 위해 물러난 안호영 전 위원장의 뒤를 잇는 자리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안 전 위원장의 사임
국힘, 무안공항 참사·대북 대응·공천비리 전방위 공세장동혁 “콘크리트 둔덕 은폐 규명…특검 불가피”
국민의힘은 12일 무안공항 참사 진상 규명,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 대응, 민주당 공천비리 의혹 등을 거론하며 특검과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년 전 무안공항에서 179명의 생명을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리더십 큰 역할 기대⋯여야 간 대화 제안"조국혁신당 "개혁진보 연대 복원 시급⋯정치개혁·개헌 다뤄야"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은 11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한병도 의원을 향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한목소리로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병도 의원님의
한병도 의원, 4파전 뚫고 원내대표 당선최고위원엔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선출"내란종식·검찰개혁·민생개선 나서겠다”정 대표 "원팀으로 李정부 성공 뒷받침”
더불어민주당이 11일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와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최고위원을 선출하며 정청래 지도부 완전체를 구성했다. 한병도 의원은 진성준·박정·백혜련 후보와의 4파전을 뚫고 원내대표에 당선됐고, 최
與 신임 원대 선출 임박·대통령 외교순방 고려다음주 15일 특검법·필버 해제 민생법안 처리
여야가 8일 본회의 개의를 두고 협의에 나섰으나 불발되면서 본회의는 15일로 미뤄지게 됐다. 쿠팡 국정조사요구서 보고와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위해 추진됐으나 여야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여당의 신임 원내대표 선출이 임박하고 대통령의 외교 순방이 진행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윤리감찰단 진상조사 지시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원내대표의 사퇴에 따라 공석이 된 원내대표 후임을 내달 11일 선출한다. 같은 날 최고위원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민주당은 30일 오후 정청래 대표 주재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원내대표 보궐선거 일정을 의결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권력형 특혜’와 보좌진에 대한 ‘갑질’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각종 의혹에 사퇴한 가운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긴급 최고위원회를 소집해 대응책을 논의한다.
정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후 1시 긴급 최고위 소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원내지도부 공백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원내대표 선출 절차를 밟도록 할 것”이라며 “그동안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원내대표실 압수수색 반발해 농성⋯“원만하게 이뤄지도록 협의 중”“계엄 논의 지난해 3월 시작된 정황⋯원내대표 인지 가능성 있어”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계엄 해제 방해 의혹’으로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것과 관련해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3일 브리핑에서 “국회에 대한 압수수색은 (국민의힘) 원내대표
여야 지지율 격차 25%p까지 벌어져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과 지지율 격차를 벌리며 주도권을 확보해가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지율 반전을 꾀할 마땅한 카드를 내밀지 못하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여야의 지지율 격차는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율이 12·3 비상계엄 직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