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의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7일까지 아이파크몰 용산점 6층 대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 ‘지구식단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구식단 캠퍼스’는 ‘먹어서 지구를 지킨다’라는 콘셉트로 풀무원이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풀무원 지구식단의 핵심 제품들을 시식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팝
풀무원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이하 ‘P4G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해 외교부 ‘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하 기획단)과 상호 홍보협력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녹색성장
한때 잘나가던 기업인에서 어느덧 정치인으로 거듭나 다선을 노리는 의원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대기업 상무이사부터 프랜차이즈 성공신화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4·13총선 출마자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더불어민주당 5선 정세균(서울 종로구) 의원은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유신체제 반대운동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그러다가 1978년 쌍용그룹에 입사해 미국 뉴욕
풀무원그룹은 최근 지주사 풀무원홀딩스를 풀무원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실질적으로 사업을 지배하는 지주회사의 모습을 나타내도록 한다는 취지다. 풀무원은 최근 외국 기업과의 합작으로 편입된 풀무원더스킨, 풀무원다논, 풀무원샘물 등과 주력업체인 풀무원식품과 대웅제약, 풀무원 등이 공동투자한 힐리언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계열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며 풀무원을 지
우리들병원은 국내 최초의 척추 전문 병원으로 1982년 개원 이래 32년 동안 척추 디스크 한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연구하고 있다. 지난 7년간 88개국에서 7,000여 명에 달하는 외국인 환자들이 찾아 한국을 넘어 세계적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들병원은 이미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정착한 상황이며 향후 중국 시장 진출까
충북 괴산에 ‘한국 유기농의 아버지’ 고(故) 원경선 원장을 기리는 ‘원경선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풀무원은 창립 30주년인 12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평단리의 연수원 ‘로하스아카데미’ 경내에서 풀무원농장 창립자인 고 원경선 원장의 장남인 원혜영 의원 등 유가족과 남승우 풀무원 총괄 최고경영자(CEO)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경선기념관’ 개
부천시는 ‘유기농의 아버지’로 불리는 풀무원 창시자 고(故) 원경선 옹을 ‘부천을 빛낸 분’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원경선 옹은 민주통합당 원혜영(부천 오정) 의원의 부친으로 1950년대 초 부천군 도당리(현 도당동)에서 전쟁 고아와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을 모아 풀무원 공동체를 창립, 농사를 지으며 선교활동을 펼쳤다.
국내 최초로 유기농업 운동을
딱딱하고 엄숙하기 이를 데 없는 주주총회장에 갑자기 어린아이 한 명이 번쩍 손을 들고 할아버지 뻘의 회사 대표에게 대뜸 질문을 던졌다.
“풀무원이 무슨 뜻인가요?”, “지속경영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29일 오전 서울 예장동 ‘문학의 집’에서 열린 풀무원홀딩스의 주주총회는 이렇게 시작됐다.
어린 아이의 물음에 남승우 풀무원홀딩스 총괄사장은 “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해 짓는 농사는 사람과 환경을 죽이는 죽음의 농사다. 내가 먹는 농작물은 텃밭에서 농약도 안치고 길러내면서 남에게 파는 농작물에는 농약을 치고 화학비료를 뿌린다면 이는 간접살인이나 마찬가지다”
2013년 1월 8일 새벽 백수(白壽)의 삶을 다한 원경선 풀무원 창업자는 10여년 전 한 신문에 농약을 사용한 농사를 살인에 비유했다. 국
풀무원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린이 먹거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우리 사회에 건강한 식습관이 뿌리 내리기 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011년부터 전개해온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어릴 적부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 가르치는 먹거리 조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풀무원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풀무원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풀무원은 서울 수서동 본사 8층에서 윤석철 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재단 활동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윤석철 한양대 경영학과 석좌교수를 초대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원경선 원장, 이재식 법무법인 태
이번 4.11 총선에 출마한 기업인 출신은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 비해 크게 줄었다.
주요 정당 모두 이번 총선의 핵심 공약으로 재벌 개혁을 필두로 한 경제 민주화를 내건 것이 기업인 출신들의 출마 발목을 잡았다. 이른바 ‘기업 때리기’ 공약을 기업인 출신 후보가 외치자니 앞뒤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인 출신 보다 노동계와 학계, 관료
1981년 5월 12일, 서울 압구정동에 '풀무원'이라는 유기농 채소가게가 문을 열었다. 그리고 정확히 3년 후 야채가게는 풀무원이라는 회사로 법인화됐고 현재 국내와 해외까지 포함해 9개 사업단위를 거느리게 됐다.
유기농 채소를 파는 작은 가게가 어느덧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풀무원은 자회사와 계열사 매출을 합산하면 지난 2008년 기준으로
풀무원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에 북한 지하수 개발과 태안반도 기름유출 복구지원을 위해 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금 중 2500만원은 북한의 식수개발사업에 사용돼 북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하며, 나머지 500만원은 태안반도 기름유출 복구작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무료 급식에 지원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