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파주운정신도시 내 유일한 문화시설용지 1필지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급토지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면적은 1만2881.3㎡이다. 공급(예정)금액은 197억840만 원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250%다. 층고제한은 없다.
주용도인 공연장 및 전시장은 건축물 연면적의 60% 이상을 확보해야하며, 근린생활시설
세기의 만남으로 꼽히는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서 건설·부동산 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경제제재가 풀리고 본격적인 경제협력이 가시화될 경우 침체에 빠진 업계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새로 열리는 북한 건설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 등을 마련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