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흰쥐의 해’를 맞아 새해의 기대감과 희망이 담긴 연하 우표 2종 67만2000장과 소형시트 11만 세트를 12월 2일 발행한다.
연하우표는 작고 귀여운 쥐의 모습을 담았다. 하트 모양의 장식 속 빨간 열매를 건네주는 흰 쥐와 빛을 잡으려는 쥐의 모습을 통해 새해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
태인은 LS그룹 3세 경영인인 이상현 대표(대표이사 부사장)가 2019 민간통일운동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열린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대표는 한양대 총학생회장 시절 전국 대학생 자전거 국토순례단장으로 최초의 자전거 방북을 이끌어낸 바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새해인사를 전해주는 '2020년 우체국연하카드' 총 7종(카드 6종, 엽서 1종)을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경자년(庚子年) 흰쥐의 해를 맞아 연하카드에는 다양한 쥐의 모습과 함께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으며, ‘2020년’을 우리나라 전통 이미지로 표현했다. 연하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니 여행을 가기도, 감성을 살찌우기도 좋다. 가방 속에 책 한 권을 넣고 문학의 정취가 묻어나는 여행지를 찾아가 보자. 문학 속 그곳에서 작가의 마음과 작품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전철 타고 떠나는 이야기 마을, 춘천 김유정문학촌 = 소설가는 가도 이야기는 남았다. ‘일제강점기 한국 단편소설의 축
이월드의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가 한글날을 맞아 ‘언제나 기억해’ 무궁화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한정판 패키지는 지난해 출시 2주만에 동난 한글날 패키지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됐다. 무궁화가 보낸 편지모양의 카드지갑, 키링, 시간이 한글로 새겨진 무궁화 초침 시계,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는 무궁화 우표
'만 7세 이하 자녀를 가진 여성만 당직근무에서 제외하던 것을 남녀 모두 제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가족부는 27일 오전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강원도 정선군은 이같은 제도 개선을 통해 자녀양육을 부모 공동의 책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했다. 대상은 45개 중앙부처와 260개 지방자치
한국은행 간부가 서민금융 일본계자금 철수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29일 차현진 한은 부산본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동네 치킨집 주인이 바뀌면 동네 주민들이 치킨을 덜 먹게 될까?”라고 운을 뗀 뒤 “저축은행에 투자한 일본계 자금이 일본으로 철수하려면 수신액은 국내 고객에게 갚아야 한다. 그러므로 국내금융시장에서는 대출액이 아니라
LS그룹 3세 경영인인 이상현 ㈜태인 대표가 지난 1일부터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2019 통일문화축제'에서 북한 우표 특별전시회를 열었다.
행사 주최 측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산하 체육위원인 이 대표는 북한 우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3차례 평양을 방문해 조선우표사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북녘의 자연'이라는 주
우정사업본부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담은 기념우표 10종 총 100만장을 30일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한국의 캐릭터를 국내ㆍ외에 알리기 위한 것이라는 게 우정사업본부측 설명이다.
카카오프렌즈는 2012년 국내 메신저인 카카오톡의 이모티콘 캐릭터로 처음 탄생했다. 개성있고 재치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인기를 끌었다. 높은 호
11번가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부 행사를 펼친다.
11변가는 국내 기업 오뚜기, LG생활건강과 함께 판매 수익 일부를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하는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1번가의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획전’에서 오뚜기, LG생활건강의 제품을 구매할 경우 결제 금액의 일부가 ‘사랑의 열매’ 단체를 통해 독
올 설 연휴동안 고향집에서 한 일 중 하나는 동전을 모아놓은 첩을 확인하는 일이었다. 황금돼지 해라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때문인지 불현 듯 몇몇 년도에 발행한 동전은 몇백만원까지 호가한다는 세간의 풍문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기자가 펼친 동전첩은 돌아가신지 10년이 넘으신 부친의 온기가 묻어있는 것으로, 부친은 생전에 우표와 동전, 지금은 사라진 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에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렸던 故 장기려 박사 등 16명을 신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과학기술유공자는 2015년 제정된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2017년 초대 유공자 32명이 지정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2018년도 과학기술유공자 지정은 자연·생명·엔지니어
LS그룹은 지난달 31일 그룹 3세 이상현 ㈜태인 대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상현 대표는 LS그룹 창업주 고(故) 구태회 명예회장의 외손자다.
이 대표는 10월 정부주관으로 열린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서 소장하고 있는 우표들로 북한 우표 특별전시관을 개설, 우편사업을 통한 남북 문화교류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
1984년 한 음악잡지에 실린 광고.
‘민정숙펜팔’
세상엔 사장(死藏)된 단어가 많다. ‘X세대’처럼 문화적인 이유로, 혹은 ‘창조경제’처럼 정치적인 이유로, ‘유비쿼터스’처럼 기술 발전을 이유로 없어지는 단어도 있다.
‘펜팔’도 기술 발전이 몰아낸 대표적인 단어다. 아, 물론 지금도 ‘펜팔’하는 사람들 있다. ‘X세대’ 인물이 살아있고
과거 민주통합당 공천 사기로 실형을 살았던 양경숙(57) 씨가 또다시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2일 기 모 씨가 양 씨에게 7000만 원 사기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우 모 씨는 3000만 원 사기를 당했다며 양 씨를 서울 중부경찰서에 13일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 씨는 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민주당이나 유명 인사 등에게 보내지는 폭발물 소포가 지금까지 총 10건으로 늘어났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에게도 이날 폭발물 소포가 배송됐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바이든 전 부통령이 거주하는 델라웨어주 우체국 시설 2곳에서
LS그룹의 창업주 고(故) 구태회 명예회장의 외손자인 이상현 태인 대표가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 북한우표 소장품을 특별전시한다.
태인은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옛 서울역 청사인 ‘문화역 서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의 요청으로 이 대표 소장품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소장품을 출품한 우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중앙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우표 총 72만 장을 3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 우표에 나오는 ‘영신관’은 1937년에 지어진 중앙대학교 최초의 석조건물로, 임영신 중앙보육학교장이 미국으로 직접 건너가 사회지도층의 도움을 요청해 건축했다. 중앙대학교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의미 있는 건물로 꼽힌다.
강성
우정사업본부에서 발행하는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첩' 사전 예약 판매가 20일부터 시행된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사적 만남을 기념하기 위한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이 10월 중 발행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오프라인에서는 이달 20일 오전 9
조승우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돌아온다.
오디컴퍼니가 31일 2018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는 레전드 배우인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가 ‘지킬ㆍ하이드’ 역에 캐스팅됐다고 알렸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2004년 초연 이후 류정한, 조승우, 서범석, 민영기, 김우형, 홍광호, 김준현, 윤영석, 양준모, 박은태, 조성윤까지 총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