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우유철 사장이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3고로 건설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우유철 사장은 23일 현대제철 2고로 화입식 후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3고로 투자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우 사장은 3고로 건설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전체 제철소 레이아웃 상 3고로까지 포함돼 있다”면서 “지금부터 시장 상황에 따라 준비하겠다”고 말했
현대제철은 29일 충남 당진군 당진시장에서 우유철 사장과 이철환 당진군수, 정석연 시장경영진흥원장, 황건성 당진시장상인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 체결로 현대제철과 당진군청, 시장경영진흥원은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제안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터키 대통령을 수행 방한한 터키 정재계 고위인사들이 지난 15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하고 밀폐형 원료돔 내부 등을 견학했다. (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알리 키바르 현대자동차 터키 합작법인 회장, 무스타파 추클리크츠오르 터키 수출협회 부회장, 타네르 이을드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사진 맨 우측 현대제철 우유철 사장)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압둘라 귤(Abdullah Gul) 터키 대통령의 핵심 수행원인 바하에틴 대통령 자문 일행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하고 양국간의 철강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현대제철은 15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 바하에틴 대통령 자문을 비롯해 이브라힘 시장, 무스타파 무역협회장, 하림 상공의장, 알리키바르(Ali Kibar) 현대자동차
지식경제부는 포스코 센터에서 제11회 '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안현호 지식경제부 제1차관,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 배정운 한국철강신문 사장 등 업계, 학계, 언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이 금탑 산업훈장을, 오창관 포스코
내로라하는 국내 철강업계 CEO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6월 9일 오후 5시 30분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정준양 철강협회 회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한광희 동부제철 부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손봉락 TCC동양 회장 등 철강
한국과 호주 경제인들이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타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경련이 28일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제31차 한ㆍ호주경협의 합동회의에서 양국 경제인들은 한-호 FTA가 양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현재 5차 협상25∼28일, 호주 캔버라)이 진행 중인 양국간 FTA의 조속한 협상 타결을
현대제철이 조선용 후판 시장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현대제철은 12일 당진 일관제철소 후판공장에서 우유철 사장과 현대중공업 하우진 구매총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용 후판 초도 출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4월 본격적인 후판 상업생산에 돌입한 현대제철은 연산 150만톤 후판 생산 체제를 갖추게 됐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일관제철소 준공과 함
현대제철은 12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제4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철사업총괄 우유철 사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한림대 김승도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또한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박승하 부회장과 사외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연세대 민동준 교수는 재선임됐다. 현대제철은 이날 2009년 매출 7조9664억 원, 경상이익 1조2066
"현대제철은 고로사업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시작하고자 한다."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은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제1고로 화입식에서“현대제철은 1953년 설립 이래 전기로 사업을 통해 건설, 자동차, 조선, 기계 등 연관산업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화입식 행사 동안 시종일관 밝은 모습이었다
현대제철은 10일 세계 최대 자원회사이자 철광석 해상교역량 기준 3위 업체인 호주 BHP빌리튼(BHP Billiton)사(社)와 2009년부터 8년간 총 2200만톤의 철광석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날 오후 3시 당진 일관제철소에서 현대제철 우유철 사장과 BHP빌리튼 톰 스쿠트(Tom Schutte) 사장이 '장기 철광석 공
현대제철은 11일 제철사업 총괄 사장에 우유철 부사장(사진)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신임 우 사장은 일관제철사업 초기부터 제철소 기획 및 설비구매를 담당한 인물"이라며 "올해 본격적인 설비 설치와 내년 1월 쇳물 생산을 앞두고 조기 조업안정화 차원에서 설비 특성에 익숙한 설비구매 전문가를 제철사업총괄로 임명한 것"이라고 선임배경을
현대제철이 화성공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콜타르와 조경유를 일본에 공급한다.
현대제철은 11일 "지난 10일 서울사무소에서 우유철 구매본부장(부사장)과 일본 미쓰비시상사 하야시 료이치 탄소ㆍLPG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관제철소 화성공장에서 발생하는 화성부산물인 콜타르와 조경유에 대한 장기공급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콜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