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5곳·민간 9곳 선정…11월 6일까지 신청 접수12월 시장 표창·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수준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14곳을 선정한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6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선정'을 위한 참가 신청을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공공공사
㈜한화 건설부문이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포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를 달성한 3개 현장을 대상으로 릴레이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를 통한 근로자 자율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 챌린지는 건축과 인프라 전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50일간 합동점검, 끼임·추락 등 고위험 작업 집중 관리위험요소 즉시 시정, 우수현장 포상·부실현장 불시점검 강화
해양수산부는 4월 29일부터 6월 17일까지 국가관리항만 내 건설현장 76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재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조치로, 약 50일간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대우건설은 23일 ‘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표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에서 ‘중대 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한 안전보건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성낙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경영 기조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화 건설부문이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주관으로 겨울철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겨울엔 건강지키GO, 밀폐공간은 안전지키GO)은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서울특별시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장표창 수여식’을 열고 공공·민간부문 우수현장 17곳에 시장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울산 사업장에서 기업문화 개선 공유회 ‘하이파이브 데이’ 개최정기선 회장, 170여명 Change Agent 및 MZ 직원들과 묻고 답하며 소통 “우리 회사 강점은 실행력과 추진력, 동시에 소통 문화 만들어야”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MZ 직원들과 만나 상호존중과 소통의 문화를 강조하며 기업문화 혁신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23일 정 회장이 울산 H
HDC현대산업개발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 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내부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운영하는 준법경영 시스템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2001년 도입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17년부터 CP를 운영하며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CP 도입 이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7일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2025 광해관리 동반성장 워크숍’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광해관리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광해방지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을 비롯해 한국광해협회, 전문광해방지사업자 등 자원산업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제19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현장사례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도서관 최초로 개발한 '지능형 서비스'를 실제 운영 현장에 적용해 새로운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
DL건설은 19일 서울 원그로브에서 ‘2025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찬 DL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41명이 참석했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을 주제로 △부서별 자율준수 담당자 임명 △CP 준수 우수현장 포상 △자율
서울시가 건설 현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을 선정한다.
서울시는 2023년 7월 민간 건설사에 동영상 촬영·기록관리 참여를 요청한 이후 1억 원 이상 공공발주 현장과 모든 건축허가 대상 민간 현장으로 대상을 확대해 부실공사 근절에 나서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우수현장 선정은 최근 2년간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20~21일 DDP에서 진행'역대 최대' 80개 금융사 참여⋯구직자 인산인해
금융권 취업은 시간이 아닌 방향인 것 같아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만난 취업준비생 구연경(27) 씨의 목소리는 흔들림이 없었다. 반짝이는 눈빛에는 긴장보다 확신이 먼저 비쳤다. 대학 졸
역대 최다 80개사···3만 명 참여예정우수면접자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
올해로 9회째를 맞은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다 규모인 80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이틀간 진행된다. 현장면접과 모의면접, 채용 상담 등 다양한 현장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은행권 우수 현장면접자
HDC현대산업개발이 ‘2025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열린 선포식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조태제 CSO 등 경영진을 비롯한 현장소장 및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 등 190여 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선포식에서 올해 안전·품질 관련 중점 추진 사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축사“범죄수익·자금원 빠짐없이 환수”“스토킹 등 약자대상 범죄, 강력 법 집행”“아산경찰병원 조속히 건립...순직·공상 경찰관 지원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첨단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수사 역량을 높여야 한다”며 딥페이크 식별 시스템 개발과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성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건설 현장 근로자 사고예방이 사회적 과제로 부상했다. 반도건설은 연말까지 재해 0건을 위해 안전한 근무 환경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27일 반도건설은 6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기록 중인 가운데 7년 연속 달성을 목표로 하반기 전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