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발롱도르 홈페이지 캡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팔라디움 극장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1956년 제정한 상으로, 한 시즌 세계 축구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된다.
입력 2026-10-27 07:51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팔라디움 극장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1956년 제정한 상으로, 한 시즌 세계 축구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된다.
관련 뉴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문화·라이프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