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수서·개포동 일대와 서초구 양재·우면·방배동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부동산 투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달 30일 만료되는 강남·서초구 일대 자연녹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 6.02㎞, 서초구 21.27㎞에 달하는 구간으로 기간은 오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있는 우면2국민임대주택단지와 강남대로를 연결하는 도로가 새로 생긴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서초구 우면동 일원의 우면2국민임대주택단지와 강남대로를 연결하는 도로 신설 내용의 도시계획시설(도로,연구시설) 변경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도로는 우면2국민임대주택단지 건설에 따른 광역교통개선
서울시 SH공사는 신혼부부와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초네이처힐가든 등 우면2지구 단지형 다세대 주택 잔여공사 5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공급가격은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으로 우면2지구 다세대주택은 젊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유형별 공급대상은 우면2지구 다세대주택의 경우 만 19~40세 미만의 근로중인 혼인기간 5
한남건설이 서울 서초구 우면동 757번지(서초보금자리 준4-3) 일대에 '서초타워' 상가를 분양 중이다.
서초타워는 지하2층~지상7층, 연면적 2422㎡ 규모로 총 점포수는 22개로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1000만~4000만원(VAT별도) 선이며, 전용률은 약 60% 수준이다.
층별 권장업종으로 1층 편의점, 약국, 커피전문점, 치킨?호프전문점
올해 분양된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중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곳은 판교신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달 18일 기준 올해 분양된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일반분양 물량(분양전환 가능한 임대 포함)은 총 26개 지역, 67개 단지, 4만7444가구다.
총 67개 단지 중 1순위 마감된 곳은 17개 단지였다. 서울내곡지
서울시 산하 SH공사가 최근 10년간 주택분양 사업으로 총 1조9000억원의 이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의원(새누리당)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2년 1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SH공사는 모두 2만3309가구를 분양했고, 이 과정에서 사업비 5조7000억원을 투입, 7조6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
전국 상반기 분양 물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9000여가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152곳 총 8만3721가구의 아파트(주상복합 포함)가 일반분양됐다.
수도권은 작년 상반기 2만2908가구 보다 7728가구 늘어난 3만636가구가 공급됐지만 지방은 6만9926가구 보다 1만6841가구
서울시내 알짜 지역인 서초구 신원동 내곡보금자리지구에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다.
8일 SH공사 등에 따르면 오는 21일 내곡지구7단지 69가구 일반청약을 시작으로 7월 말 3·5단지 715가구, 10월 1단지 1000가구 등 연내 2000여가구가 일반에 선을 보인다. 단지별 주택형은 59~114㎡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임대아파트와 분양아파트가 섞여
다음달 대규모 새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5월에는 전국 1만6444가구가 새로 집들이에 들어간다. 월간 단위로 올 들어 가장 많고 전년 동기(6883가구)와 비교해 두 배 이상 많은 물량이다.
특히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새 아파트 물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 고양, 수원, 평택에서 1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단지들
공정거래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의 결정에 사실상 출점이 어렵다던 파리바게뜨가 출점을 했다. 동반위가 2% 성장은 허락한 만큼 동네빵집이 근처에 없는 신상권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27일 서초 네이처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매장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소재로 LH서초보금자리 우면2지구 9000여세대 대단지 초
올해 1분기 입주하는 새 아파트는 3만2526가구로 지난해 4분기(5만4182가구) 보다 2만1656가구가 감소한다. 중소형 비중은 70%를 넘고 김포와 부천을 중심으로 신규 물량이 들어선다.
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분기 입주물량은 직전 분기보다 절반 가량 감소, 실수요자들의 전셋집 구하기가 여전히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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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에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와 도시형생활주택이 총 16만7천447가구로 집계됐다.
29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입주 물량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8만1천728가구, 지방5대광역시 4만243가구, 지방중소도시 4만5천476가구 등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입주 물량이 5만2천787가구로 가장 많다.
김포한강신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다음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3곳, 당첨자 발표 1곳, 당첨자 계약 4곳 등이 예정돼 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3일 SH공사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우면2지구에 공급한 ‘서초네이처힐 1단지’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외국인 임대주택으로 공급 후 미청약 잔여가구를 분양주택으로 전환해 공급하는 물량이다
내년 1월 새 아파트 입주가 대폭 감소해 이달의 30%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내년 1월 입주하는 아파트가 9012가구에 그쳐 이달 입주량 3만여가구에 비해 60%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2만가구가 줄어든 수치다.
김민영 부동산114 시장분석팀 연구원은 “입주는 보통 분양시점을 기준으로 2~3년뒤에
SH공사는 오는 15일부터 서울 서초구 우면2지구에 외국인 전용 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우면2지구 1단지 178가구로 지하2층 지상5~7층 10개동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49㎡ 50가구 △84㎡ 100가구 △114㎡ 28가구 등이다.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전용 49㎡가 6300만원에 월 82만원, 84㎡가 96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현재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역대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분양가 비교해 본 결과 현재 평균 1891만원(3.3㎡당)으로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서울 아파트 분양가는
서초구 우면2지구와 은평뉴타운의 국민임대주택, 방화동 원룸임대주택 등 592가구의 임대주택이 신규 공급된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저소득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다음달 16일부터 우면2지구 서초네이처힐 3·6단지 457가구, 은평뉴타운 3-5블럭 60가구, 방화동의 원룸임대주택 75가구의 청약 접수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총 592가구 중 일반공급은
최근 분양시장이 부진을 겪으면서 임차인 확보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한 건물에 동일한 가게를 열지 못하게 하는 업종 독점 사항을 계약서에 명기하고 일정기간 임대료를 받지 않는 렌트프리(rent-free), 분양받기 전 시행사에서 임차인을 확보해 두는 선임대상가 등이 그것이다.
이처럼 상가 분양을 맡은 업체들이 임차인 확보에 열을 올
SH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시프트) 입주가 갈수록 어려워 짐에 따라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서울 강남권에 시프트 공급이 몰려 있어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SH공사에 따르면 14일 현재 계획된 올해의 장기전세주택 공급물량은 691가구로, 지난해 공급됐던 3529가구와 비교하면 5분의 1
SH공사가 올해 공급하는 서울 국민임대 아파트 물량이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심각한 전월세 불안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무주택 서민들의 내집마련 어려움이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18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SH공사가 올해 신규로 공급 예정인 국민임대 아파트는 서초 우면2지구 3단지 및 6단지 총 434가구다. 지난 2010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