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광 전송장비 선두기업 우리넷이 이달 27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우리넷 장현국 대표이사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을 달성할 것"이라며 "통신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신제품 적기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넷은 음성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통신장비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우리넷, 디지털아리아, 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린 등 3개사에 대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우리넷은 지난해 매출액 384억2800만원, 순이익 64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5억7100만원이며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다. 장현국(18.4%)씨외 6인이 62.1%의 지분으로 최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우리넷 및 원익머트리얼즈 등 2곳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인 우리넷은 지난해 매출액 384억원, 순이익 64억원을 달성했다.
프로필렌 등 반도체용특수가스 제조업체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해 매출액 470억원, 순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