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입력 2009-12-10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우리넷, 디지털아리아, 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린 등 3개사에 대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우리넷은 지난해 매출액 384억2800만원, 순이익 64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5억7100만원이며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다. 장현국(18.4%)씨외 6인이 62.1%의 지분으로 최대주주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으로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6000~7000원이다.

디지탈아리아는 지난해 매출액 90억6800만원, 순이익 19억3800만원을 달성했다.

자본금은 17억4700만원이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장덕호(29.6%)씨외 6인이 40.9%를 보유해 주요주주다.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으로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8000~1만원이다.

홍콩에 위치한 외국기업인 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링은 지난해 매출액 1321억6100만원, 순이익 108억41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3000만 홍콩달러며 주요제품은 포장용 코팅백판지다. 루리(Lu Li)씨가 80.8%의 지분을 보유해 주요주주다.

상장주선인은 신한금융투자로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3700~419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7,000
    • -0.15%
    • 이더리움
    • 2,90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3%
    • 리플
    • 2,013
    • -0.05%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40
    • -1.0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