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건설이 인천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주안 센트럴 파라곤’ 아파트를 이달 선보인다.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미추홀구 주안동 일원에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2개 동, 전용면적 39~84㎡형 총 1321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76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미추홀구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
인천 원도심 지역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한신공영은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일원에 짓는 ‘인천시청역 한신더휴’를 4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6개 동, 총 46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6~84㎡형 1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단지는 다양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탑석’ 아파트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탑석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3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109가구 △59㎡B 60가구 △59㎡C 63가구 △74㎡A 118가구 △74㎡B 77가구 △84㎡A 132가구 △84㎡B 77가구다.
단지
금호건설이 '인천 용현 성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일대 6000㎡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2개 동, 211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오피스텔 140실도 같이 공급한다. 공사금액은 약 650억 원이며, 착공은 2024년으로 예정돼 있다.
단지는 우수한 생활 환경을 갖췄
경기 의정부시에서 당첨만 되면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볼 수 있는 이른바 로또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도금 대출이 어려운 만큼 자본마련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앤위브캐슬’은 3가구에 대해 이날 줍줍(무
DL이앤씨·현대건설 이어588가구 성남 '금광1·2단지'SK에코플랜트 첫 사업 수주
대형 건설사들이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시작한 건설사도 있다.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다 보니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눈길을 돌리는 사업장이 많아져서다.
28일 이투데이 취재
신흥 주거지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에 갈수록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잇따라 공급되는 신축 단지들로 인구가 모이면서 그 주변으로 각종 인프라가 새롭게 만들어져 우수한 주거환경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특히 교통망 등 다양한 개발 호재를 품은 경우가 많아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해볼 수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인천, 대구 등 올해 굵직한 개발 호재가 있었던 지
한국테크놀로지가 부동산 시행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대우조선해양건설과 성지건설을 품은 한국테크놀로지는 첫 부동산 시행 사업인 사천 송지지구 공동주택 신축 사업을 위해 140억 원 규모의 경남 사천시 용현면 송지리 산 16-2번지 일대 땅을 매입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한국테크놀로지가 추진하는 사천 송지지구 공동주택 신축 사업은 2만9760㎡(9002
한국테크놀로지는 18일 ‘사천 송지 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경남 사천시 용현면 소재 토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40억 원으로 한국테크놀로지의 지난해 말 기준 자산 총액(1924억4993만 원) 대비 7.2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한국테크놀로지 측은 “사업확장(신규사업 추진)을 통한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토지 취득 배경을 설명했다
수도권 아파트값이 최근 9주 연속 상승폭이 둔화했다.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 금리 인상 우려와 함께 이사철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이 더해져 거래 활동 감소세로 상승폭이 축소한 모양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15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값은 0.21% 올라 지난주(0.23%)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수도권에서 서울의 주간 아파트값 상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생각했지만 그러기는커녕 여러 악재가 소리 없이 다가와요. 전기료 인상이 그중 하나입니다.”
한국전력이 8년 만에 전기요금을 인상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중소기업이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부터 주 52시간제 확대, 최저임금 인상까지 다(多)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료 인상 부담까지 떠안게 됐기 때문
경기 아파트값 상승률 상위권 ‘싹쓸이’의왕시 아파트값 전국서 상승률 가장 높아정부 ‘집값 고점’ 경고에도 시장엔 냉소만
올해 경기 집값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섭게 치솟고 있다. 서울과 비교해 아파트값이 덜 올랐다는 저평가 인식에 광역 교통망 확충 호재 등이 맞물리며 무주택자들의 탈서울 행렬이 몰리고 있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에어컨 사용 급증에 전력 과부하…인천 미추홀구 아파트 단지 ‘이틀째 정전’
폭염에 에어컨 사용이 급증한 가운데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19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는 전일 오후 5시 1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변압기 과부하로 정전이 발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9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는 전날 오후 5시 1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다.
이번 정전 사태로 이 아파트 1170세대 중 270세대가 무더위 속 불편을 겪고 있다.
한전은 변압기 과부하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전날부터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산업단지에 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당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께 산업단지 내 양말공장에서 시작한 불이 인근 공장으로 옮겨붙었다. 2000㎡ 규모의 건물이 불에 타며 검은 연기가 발생해 퍼지면서 119 신고가 300건 넘게 빗발쳤다. 일부 공장 건물은 진화 과정 도중 무너진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인접
"재건축·재개발보다 사업 용이" 강남 중심으로 서울 102곳 사업 추진규제 비껴나 대형 건설사들도 ‘눈독’주거 환경 개선 기대감에 집값 상승세
서울 노후 주택가를 중심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규모가 작은 곳의 주거 여건을 빨리 개선할 수 있다는 게 이 사업의 최대 장점이다. 건설사들도 잇따라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