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원격의료 도입을 위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해 수정·보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정안에는 원격의료만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을 금지하며, 초진의 경우에는 원격진단과 처방이 가능한 질환을 제한하는 등 원격의료 제도의 보완 대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당정은 10일 국회에서 새누리당 소속 보건복지 위원들과 정부에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등
함익병, 국민사위 등극 비결
피부과 의사 함익병이 국민사위에 등극한 비결은 무엇일까.
함익병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장모님과의 33년에 걸친 인연을 소개하며 남다른 장인장모 사랑을 공개했다.
이날 함익병은 "장모님과 20살 연애시절부터 만나 33년째 인연을 이어가는 있다"면서 "토요일만 되
동국제약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을 통해 국가대표(KYFA) 상비군과 축구 꿈나무들에게 구급약품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 '2013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식에서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 마데카솔분말, 마데카솔연고, 밴드케어 등 구급약품 3종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배우 박용식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패혈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되어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특히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발열 증상이나 36도 이하로 내려가는 저체온증, 호흡수가 분당 24회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분당 90회 이상의 심박수, 혈액 검사에서
동국제약이 뿌리는 상처치료제인 ‘마데카솔분말 10g’ 신제형을 발매했다고 8일 밝혔다.
마데카솔분말 10g에는 g당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20mg이 함유돼 기존 연고보다 식물성분이 2배로 강화됐다.
마데카솔분말의 분말성분이 진물을 흡수하고 출혈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피나고 진물 나는 상처나 욕창 등 습성상처는 물론 면적이 넓거나 통증 등으로
삼성제약공업(이하 삼성제약)은 의료용 바이오신소재개발 전문회사인 원바이오젠과 제품 생산·판매, 마케팅, 공동연구 개발등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삼성제약은 생체친화성 의료용 고분자 상처치료시장(습윤드레싱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생체친화성 의료용 고분자 상처치료시장은 간단한 상처를 흉터 없이 치료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노인복지용구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수입가격을 고가로 조작해 약 6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금을 챙긴 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실시된 이번 특별단속에 적발된 업체들은 수동휠체어, 욕창예방방석 등 노인복지용구 총 5만8000여점을 수입하면서 정상 수입가격 37억원을 약 2.
부광약품은 바이오 벤처기업 아이진의 ‘당뇨성 망막병증 치료제’가 지난 12월21일 유럽 임상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당뇨성 망막병증 치료제’는 오는 11일에 네덜란드에서 임상 대행 기관인 PRA의 주관 하에 킥오프 미팅을 갖고 본격적인 임상 실험에 돌입한다.
부광약품은 지난 해 11월 아이진에 28억원을 투자해 2대주주에 올랐다. 아이진은 올
서울시는 올해 주요 장애인보조기구 지원 한도액을 최대 150만원까지 인상했다.
욕창방지용 방석과 덮개의 지원 한도액은 25만원에서 35만원으로, 자세 보조용구와 기립 보조기구는 각각 80만원에서 120만원, 12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지원액이 늘어났다.
서울시는 저소득 장애인이 신체적인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
고김근태 통합민주당 상임고문에 이어 최근 한 매체에서 삼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1년 가까이 일했던 여 사육사의 사인이 패혈증이라는 보도가 제기되면서 패혈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패혈증은 상처나 염증 부위에 있던 세균이 혈액을 통해 퍼져 여러 장기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신체 어디서나 어떤 질환으로도 발병 가능하다.
감염은 신체 모든 장기에서 발생
# 최근 일부 요양시설에서 서비스 질을 외면한 채 입소노인에 대해 의식주를 해결하는 최소한의 서비스만을 제공하고 있어, 입소노인이나 보호자로부터 질 낮은 서비스가 불만으로 제기됐다. 심지어 화재안전에 대한 무방비로 입소노인의 사망, 식자재비 부정 등 몇몇 요양시설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이처럼 고령화사회와 핵가족화로 수요가
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노인성·만성질환 위주의 장기요양 의료서비스 수요증가에 따라 요양병원이 늘어났지만 여전히 기관간에 수준차이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치료환경(시설·인력·장비) 중심의 평가가가 이루어졌던 2008년과 달리 의료서비스 중심으로 확대 평가한 전국 요양병원에 대한 2010년도 평가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응급호출벨(병상,
현재 제약업계 R&D의 무게 중심은 ‘화학(Chemical) 의약품’에서 바이오(Bio)의약품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다. 약효가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어 비싼 가격에도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바이오시대의 ‘도래’를 일찌감치 점쳤다. 바이오신약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온 것도 이 때문이다. 국내 2호 신약이자 1호 바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화장품 62개 품목을 검사한 결과 동성제약의 화장품 '에이씨하하크림'에서 스테로이드가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스테로이드 성분 트리암시놀론 아세토니드 14ppm이 검출됐다. 스테로이드는 의약품에만 허용된 성분으로 적법 용량을 넘겨 사용할 경우 부스럼, 발열, 발진, 욕창, 피부염 등 부작용이 나타날
KT와 분당서울대병원은 공동연구를 통해 왕래가 힘든 환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KT 종합기술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은 6일, 분당서울대병원 대강당에서 KT 이석채 회장과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과 패드 등 IT기기를 이용한 만성질환 관리 공동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대웅바이오(대표 이종욱)는 당뇨성 족부궤양, 욕창과 같은 창상 치료에 필요한 흡인기(Wall-suction) '큐라시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벽에 설치, 사용하던 기존 흡인기의 불편한 점을 보완할 수 있어 음압을 이용한 만성상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큐라시스는 환자 상태에 따라 적정 음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성질환자들이 늘면서 요양병원 수도 급증하고 있지만 시설 차이가 심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뇌졸중, 치매 등 만성·노인성 질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전국의 요양병원(평가대상 718 기관)에 대한 2009년도 평가 결과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요양병원은 2009년말 현재 777기관으로 매년 그 수
대웅제약의 당뇨족부궤양 치료제인‘이지에프(성분명 EGF) 외용액’(이하 이지에프)은 8년간의 연구개발기간을 거쳐 개발한 국산 2호 신약이다.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는 우리 몸에 존재하는 상처치유 물질로,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피부세포를 재생해 흉터없이 상처를 아물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세운메디칼이 신규사업으로 창상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세운메디칼 관계자 15일 "습윤드레싱(Hydrocolloid) 제품 생산으로 기존 수입제품(연간 약 200억원)의 대체효과로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향후 국내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안정성, 편리성이 이미 검증된 습윤드레싱 제품은 욕창 및 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