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영업’ 파문을 일으킨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의 손자가 주식 부호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한겨레뉴스가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올해 6살인 홍 회장 손자는 이 회사 주식 1794주(지분율 0.25%)를 소유하고 있다.
대기업 정보제공 업체 ‘재벌닷컴’이 최근 조사한 국내 어린이(만 12세 이하) 주식 부자 현황 결과를 보면 홍 군의 주식 평가액은
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 수행 도중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패러디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의 임명부터 경질까지의 과정과 외신 반응 등 관련 게시물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패러디물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
특히 욕설 영업으로 비난의 화살이 집중됐던 남양유업 사건이 이번 윤창중 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