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와 ‘요플레’, ‘참맛좋은 우유(1000㎖)’를 각각 8.3 % , 8.0% , 7.3%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할인점 26일, 편의점 10월 1일 부터 오른 가격에 판매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원유가 인상과 원재료가격 상승 등으로 가격 인상이 부득이한 상황”이라며 “더 이상 가격 인상을 늦추기 어렵다”고 인상
세계 최대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프랑스 식품업체 다농과 손잡고 요거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타벅스는 23일(현지시간) 다농과 함께 공동 요거트 브랜드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요거트 시장은 전 세계적인 웰빙 트렌드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유럽보다 상대적으로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는 미국의 요거트시장의 규모는 70억 달러(약 7조8120억원) 정도다.
시
롯데슈퍼가 각종 생필품을 1000원·2000원·3000원·1만원의 균일가로 할인 판매한다. 총 150여종 100만점의 물량이 동원된다. 20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전 점포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고당도 성주 참외를 주어진 봉투에 담을 수 있을 만큼 직접 담아 가는 ‘한 봉 가득 참외’를 1만원에 선보인다. 최근 가격이 급등한 국내산 냉동 삼겹살 1kg
“고객을 상생의 동반자로 인식, ‘애인처럼’ 섬기며 동행하는 지역밀착형 감성경영을 적극 실천한 결과입니다.”
금감원 고객 민원발생 평가에서 한 번도 최우수등급(1등급)을 놓치지 않은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의 경영철학이다. 대구은행은 지난 2006년 부터 금융감독원이 실시하고 있는 민원발생 평가제도에서 첫 실시 해부터 7년 연속 최우수
△현대해상
-기존 간병보험에 추가로 소득보상보험을 출시함에 따른 신계약 증가 흐름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
-지난해 말 급등했던 장기위험 손해율 안정과 공시이율 인하의 영향으로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
△한전KPS
-인도에서 910억원 규모의 운전 및 정비(O&M) 계약을 수주함에 따른 올해 사업 전망 호조.
-6차 전력수급계획에 의한 향후 발전소 건설량
△빙그레
- 지난해 기상여건 악화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11월 제품가격 인상(바나나맛 우유 9.1%, 요플레 7.5%)과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따라 실적모멘텀 확장 추세 지속
- 유음료의 중국 수출 모멘텀이 크게 확대되는 추세이며,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가 반영되어 3/4분기 양호한 실적호전세가 지속되었고 중국 가공유 시장의 프리미엄화, 중국 편
빙그레는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에 부합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버핏이 말한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 꾸준한 수익력, 낮은 부채비율, 경제적 해자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목장에서 원유(原乳)를 매입해 아이스크림, 우유, 가공유 등의 유제품을 생산한다. 원유로 유제품을 만드는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것이다. 또, 이 회사는 수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씨가 무염식의 식단을 공개했다.
박지연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버섯샐러드, 과일, 요플레, 무지방 우유. 오늘 우리의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샐러드, 과일, 요플레 등 채식 위주의 무염식 위주의 음식들이 놓여 있었고 박지연 씨는 "고기반찬 맘껏 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이라
KTB투자증권은 10일 빙그레에 대해 여름실적 수혜주로 기대 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제시했다.
KTB투자증권 김민정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K-IFRS별도 매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7.5%증가했고 영업이익 영기 동기간 대비 124% 증가해 당초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주력제품인 바나나맛 우유와 요플레의 성장 회복과
롯데슈퍼는 18일부터 한달 동안 창립 12주년을 맞이하여 대대적인 판촉행사에 돌입한다. 그 첫 번째로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100대 생필품 1+1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무려 100가지 생필품을 하나 사면 동일한 제품을 하나 더 증정하는 것이다.
우선 동원 마일드 참치, 롯데 비엔나 325g, 피죤 핑크로즈, 2.1L,
연말 연시 모임이 많은 시즌 서울시내 특급호텔들의 특별한 맛이 고객들을 유혹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과 르네상스 호텔의 식사 전 웰빙 에피타이저, 조선호텔의 후식 모나카 등 그곳에 가면 꼭 맛봐야 하는 ‘시그니처 푸드’(대표음식). 호텔에서는 이 음식을 한 번 맛본 고객들이 그 맛을 잊지 않고 재방문하는 횟수가 높아 매출에서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1. 경기도 용인 수지에서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박기범 과장(40세, 직장인)는 걱정이 태산이다. 물가는 오르는데 봉급은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회사 방침상 인상폭이 제한됐기 때문이다. 작년 연봉협상을 할 때도 올해 경기가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회사의 판단에 따라 3%대로 맞췄다. 올 연봉은 이마저도 올리기 힘들것 같다는 애기가 들리면서 막막하기만 하다.
'눈 떠보니 우리집 현관'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눈 떠보니 우리집 현관'이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2~3살로 보이는 아기가 현관에 옆으로 누워 잠들어 있다.
자칫 그냥 스쳐보면 평범한 사진에 그치지만 사진에 대한 설명글과 함께 다시 바라보면 웃음이 지어질 수 밖에 없
우윳값에 이어 요구르트도 인상돼 유제품 가격대란이 가시화되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한국야쿠르트는 이날 오전 일일배달 고객들에게‘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소비자 가격을 1200원에서 1300원으로 8.3% 인상했다고 공지했다. 또 주요 대형마트에 대한 공급 가격도 인상했다.
한국야쿠르트는 공지문에서 “낙농가들의 원유 가격인상과 각종
대표적인 편의점 히트 상품 바나나 맛 우유와 요플레가 비싸진다.
빙그레는 오는 10일을 전후해 흰우유 출고가를 원유가격 인상분인 138원을 반영한 평균 9.1% 인상하고 주력제품인 바나나맛우유와 요플레 등의 출고 가격인상을 유통업체와 협의중이라고 3일 밝혔다.
유통업체와 협의가 완료되면 바나나맛우유는 8.6%, 요플레는 6.2%로 인상된다.
이에 따
빙그레의 요플레는 1983년 프랑스 소디마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출시된 후 떠먹는 요구르트를 총칭하는 대명사가 됐다.
특히 업계는 요플레가 웰빙 이라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요플레는 신선한 원유와 딸기, 포도, 슈퍼베리,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이 어우러진 ‘요플레 오리지널’을 기본으로 다양한 종류로 구성됐다.
남양유업의 ‘떠먹는 불가리스’는 2009년 1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하루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 현재는 하루에 65만개씩 팔려나가며 떠먹는 발효유 시장 1위에 바짝 다가섰다.
남양유업의 떠먹는불가리스가 이처럼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이유는 다양한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떠먹는 요거트 제품들에 비
식품업계에서 이제 건강이라는 키워드는 트렌드가 아니라 필수다. 아직도 먹거리 관련 사고가 심심찮게 터져 나오는 데다 각종 첨가물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어 소비자들은 돈을 더 지불하고라도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는 추세다.
식품업계의 키워드는‘웰빙’이라는 한 단어로 압축된다. 이 ‘웰빙’은 두 가지 흐름으로 나뉘는데 처음부터‘웰빙’이라는 이미지를
중국 2위 식품업체 브라이트푸드가 호주 기업에 눈독 들이고 있다.
브라이트푸드의 거쥔제 부사장은 29일(현지시간) 호주 마나센푸즈 지분 75% 인수 서명식을 갖고 “호주 식품기업 인수합병(M&A)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이라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마나센푸즈는 제빵 브랜드 알바트로스와 해링턴 초콜릿 등을 보유한 호주 굴지의 식품기업이다.
빙그레와 남양유업이 호상발효유(떠먹는 요구르트) 시장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남양유업은 최근 ‘떠먹는 불가리스’가 하루 판매량 65만개(매출 700억원)에 달한다며 72만개가 팔리는 1위 ‘요플레’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빙그레는 남양유업이 밝힌 자료에 의문을 제기했다. 빙그레의 자체 판매 자료에 따르면‘요플레’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