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과외 먹튀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민재가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민재 소속사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불거지고 있는 당사 소속 배우 김민재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 관련하여 공식 입장 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민재는 해당 게시물 작성자가 제시한 시기에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이 학폭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배우 서신애의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진이 학교폭력 가해자라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특히 배우 서신애가 수진의 학폭 피해자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두 사람은 중학교 동창이다.
서신애는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학교폭력의 피해자라고 밝힌 바
가수 송가인이 악플러에 일침했다.
25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달덩이라 복스럽다는 말은 많이 듣는데 욕은 하지 맙시다”라며 악플을 공개했다.
해당 악플러는 송가인에 “미친X 달덩이”라며 외모 비하를 서슴지 않아 보는 이들을 눈살찌푸리게 했다.
송가인은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주로 얼굴에 관련된 악플을 많이 받는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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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테러범 "장동민이 나를 해킹해서 홧김에 돌 던져"
개그맨 장동민의 자택과 차량에 수차례 돌멩이를 던져 테러했던 범인이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매체 더팩트는 8일 "(
철구의 도 넘는 발언이 연일 뭇매를 맞고 있다.
BJ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인 철구는 구독자 153만명을 자랑한다. 철구는 지난 3일 오후 개인 방송을 통해 최근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을 상대방 외모 비하로 표현,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특히 철구는 논란이 일어날 것을 우려, 이름이 비슷한 다른 여성 개그우먼이라 정정했지만 때는 늦었다. 해당
누리꾼들이 홍록기를 소환했다.
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철구, 박미선, 홍록기의 이름이 노출됐다.
이는 BJ철구가 자신이 진행하는 아프리카TV 방송 중 "홍록기를 닮았다"는 말에 "박지선은 꺼지세요"라고 말한 것. 철구는 "박지선이 아닌 박미선을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해명은 오히려 독이 됐다.
이후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철구가 故 박지선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논란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3일 BJ철구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박지선을 언급하며 외모 비하를 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철구는 "박미선을 언급하려 한 건데"라며 "죄송하다"라고 말했지만 변명은 오히려 독이 된 듯 보였다. 구독자들과 누리꾼들은 "박미선 외모 비하는 괜찮은가" "이번에는 선을 심하
◇성폭행 유명 프로듀서는 귀요미송 작곡가 '단디'…임영조 "나와는 무관"
유명 프로듀서 겸 래퍼 단디가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단디의 실명 거론 전 의혹을 샀던 임영조가 입장을 밝혔다. 임영조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기사 내용을 봤지만 나는 아니다. 전혀 무관하다. 댓글이 다 사라지긴 했지만 내 이름이 거론된 댓글을
엑스원 출신 차준호가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9일 차준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악의적이고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글들이 퍼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즉각 해당 사실 확인을 했고, 전혀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서는 차준호가 일명 '학폭'(학교 폭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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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렘데시비르, 사용 한정적"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렘데시비르'를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5일 정례브
축구스타 이동국 딸들의 근황 모습에 네티즌이 설왕설래를 펼치고 있다.
1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딸 재시 양의 사진과 함께 "#큰딸램 #중딩 #집 앞에서 찰칵 #콧바람 5분 끝"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양은 스키니진에 티셔츠 차림으로 모델 같은 포즈를 지었다.
이동국 부부는 슬하에
가수 강성훈이 자신을 둘러싼 사건사고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5일 방송된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사기·횡령 등의 혐의로 ‘젝스키스’에서 탈퇴한 강성훈이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강성훈은 지난해 9월 ‘젝스키스’ 재결합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릴 당시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며 주최 측에 피소당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강성훈은 “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캡처해 공개한 뒤, "안 보고 싶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악플에는 '애 딸린 이혼남 하고 돈 보고 결혼했으면서 대단해', '재벌 며느리', '이혼남과 결혼한 거라 안 부러움' 등 인신공격성 내용이 담겨 있
◇ 강성훈 외모비하논란, "선배로서 해서는 안 되는 만행"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의 팬들이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3일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강성훈의 팬들은 "강성훈은 아이돌들의 외모에 대해 조롱과 비하가 섞인 발언을 하면서 그들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다"라며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응원하
강성훈 男 아이돌 외모 비하 정황 포착
한서희에서 강성훈까지, 부적절한 발언史
강성훈이 남성 아이돌에 대한 외모 비하성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앞서 배우 류준열의 외모를 희화화한 한서희에 이어 비슷한 행보로 세간의 조리돌림에 노출된 모양새다.
지난 12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는 '강성훈 망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파장을 일으켰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의 팬들이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3일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강성훈의 팬들은 "강성훈은 아이돌들의 외모에 대해 조롱과 비하가 섞인 발언을 하면서 그들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다"라며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만큼 조속한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입장을
한서희의 부적절한 SNS 행보를 두고 비판 여론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른바 '흉내내기'와 조롱, 비하 사이에서 갑론을박도 이어지는 중이다.
한서희는 지난 7일 SNS를 통해 개그맨 정성호가 추성훈 딸 추사랑을 흉내낸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류준열의 입모양을 흉내낸 사진을 공개했다가 외모비하 논란에 휩싸이자 보인 반응이다.
잦은 논란으로 이슈가 됐던 한서희가 이번에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서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우 류준열의 외모를 비하하는 듯한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됐다.
비난이 계속되자 한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한 건데 비하라니. 불편하셨으면 죄송하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다”라고 사
있지(ITZY) 채령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악플에 대응해 눈길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ITZY 채령의 어머니가 남기신 댓글"이라는 제목의 한 게시물이 유포됐다.
게시물에는 채령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글쓴이가 채령의 '외모 비하' 악플에 서운함을 드러낸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글쓴이는 "채령이
정부가 회식 강요, 외모 비하 발언 등을 갑질로 규정하고 공공분야 갑질 근절에 속도를 낸다. 정당한 사유 없이 심야시간 업무지시를 한 뒤 다음날 아침에 보고하도록 하는 행위 등 갑질에 대한 세부 예시를 제시해 갑질을 차단하겠단 구상이다.
국무조정실은 ‘공공분야 갑질 근절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해 전 부처와 공공기관에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