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법적대응, '외모 비하' 등 학폭 의혹 제기→"사실무근"

입력 2020-06-10 1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엑스원 출신 차준호가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9일 차준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악의적이고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글들이 퍼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즉각 해당 사실 확인을 했고, 전혀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서는 차준호가 일명 '학폭'(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차준호가 학창 시절 집단 따돌림, 언어 폭력, 외모 비하 등을 했다는 것. 글쓴이는 논란이 커지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울림 측은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 해당 사건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게시물 작성으로 인해 일말의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해 소속 아티스트와 연습생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차준호는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다.

차준호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으며, 엑스원(X1)의 멤버로 발탁됐다. 현재는 데뷔를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강경파' 반발에도⋯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 지수는 버티는데 돈이 안 돈다…거래대금 반토막·증시자금도 ‘멈춤’
  • 현대차, 뉴욕서 5세대 투싼 공개…무뇨스 사장 “역대 모든 투싼 중 최고”
  • 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오픈AI 제치고 IPO 선점하나 [마켓핫]
  • 청장없이 개문발차…중수청, 오늘 오전 개청식
  • 균형 발전 더딘 창업·투자 생태계… “창업하려면 결국 수도권” [청년 창업 훈풍의 민낯]
  • “2030년 10조 시장 잡아라”…패션업계 새 먹거리로 떠오른 ‘리커머스’[두 번째 가격표]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8,000
    • +1.61%
    • 이더리움
    • 3,69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415,800
    • -0.48%
    • 리플
    • 2,037
    • +0.39%
    • 솔라나
    • 161,900
    • +0.75%
    • 에이다
    • 336
    • +0%
    • 트론
    • 455
    • -1.09%
    • 스텔라루멘
    • 298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70
    • -0.93%
    • 체인링크
    • 19,450
    • -0.66%
    • 샌드박스
    • 61.21
    • +2.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Moonriver 인기지수 358
    • 2 Quant DeFi 인기지수 328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6
    • 4 OpenMarket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1
    • Scroll $2.5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