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악플 심경토로 "안 보고 싶다"

입력 2019-10-15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캡처해 공개한 뒤, "안 보고 싶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악플에는 '애 딸린 이혼남 하고 돈 보고 결혼했으면서 대단해', '재벌 며느리', '이혼남과 결혼한 거라 안 부러움' 등 인신공격성 내용이 담겨 있다.

앞서 12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사진 찍는 법 잊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내용이 기사화됐고, 몇몇 악플러들이 외모 비하, 인신공격성 내용을 담은 악플을 달아, 조 전 아나운서가 이를 캡처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 박서원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부부는 올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77,000
    • -2.31%
    • 이더리움
    • 4,764,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28%
    • 리플
    • 2,978
    • -2.04%
    • 솔라나
    • 199,000
    • -5.69%
    • 에이다
    • 551
    • -5.33%
    • 트론
    • 458
    • -2.97%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10
    • -2.48%
    • 체인링크
    • 19,170
    • -6.08%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