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소환, 일침 이어질까…박미선 인스타 현재 상황

입력 2020-12-04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누리꾼들이 홍록기를 소환했다.

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철구, 박미선, 홍록기의 이름이 노출됐다.

이는 BJ철구가 자신이 진행하는 아프리카TV 방송 중 "홍록기를 닮았다"는 말에 "박지선은 꺼지세요"라고 말한 것. 철구는 "박지선이 아닌 박미선을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해명은 오히려 독이 됐다.

이후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철구를 저격하며 외모 지적 전에 자신의 얼굴부터 보라고 일침했다. 현재 박미선은 해당 글을 삭제한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철구의 발언으로 홍록기까지 화제가 되자 홍록기의 입장을 기다린다는 반응과 함께 외모 비하에 대한 일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면 철구가 이미 사과를 했으니 사건이 더욱 커지질 않길 바란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86,000
    • -0.11%
    • 이더리움
    • 4,37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0.28%
    • 리플
    • 2,832
    • +0.68%
    • 솔라나
    • 187,700
    • +0.37%
    • 에이다
    • 531
    • +0.95%
    • 트론
    • 436
    • -1.8%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1.06%
    • 체인링크
    • 18,010
    • +0.17%
    • 샌드박스
    • 224
    • -7.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