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코·곽빈 선발 맞대결
오후 6시 30분 잠실서 격돌…MBC·티빙 생중계
LG는 승리·무승부면 준PO행…두산은 2연승 필요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2026년 가을야구의 첫 승부를 펼친다.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은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3년 총액 20억원 계약
정규시즌 9위 한화, 김경문 감독과 결별 후 새 출발
LG 두 시즌 연속 가을야구 지휘…WBC 8강·아시안게임 금메달 성과
올해 정규시즌을 9위로 마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류지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한화는 13일 류지현 신임 감독을 제15대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계약기간 3년, 총액 20억원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화 구단 측은 김 감독과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며, 신임 감독 선임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2024년 6월 팀이 부진을 겪자 최원호 전 감독과 결별한 뒤 김경문 감독과 계약기간 3년, 총액 2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김 감독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정규시즌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1군에 합류했다. kt 위즈는 데이비스 대니엘 대신 문상철을 등록했고, SSG 랜더스는 투수 두 명을 교체했다.
7일 KBO에 따르면 NC는 박건우와 투수 김재열을 등록하고 최성영ㆍ최우석을 말소했다. NC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맞붙는다.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두산 베어스 곽빈 등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경쟁한다.
KBO는 1일 8월 월간 MVP 후보 8명을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랜더스 아빌라, 삼성 라이온즈 페덱, 두산 곽빈ㆍ최민석이 이름을 올렸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 KI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이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21일 두산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벤자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빈자리에는 신인 투수 서준오가 이름을 올렸다.
벤자민은 이날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왼쪽 견갑하근 미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의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내년 정식 외국인 선수 전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서는 정민철 해설위원과 장성호 해설위원, 이영미 기자가 출연해 왕옌청의 올 시즌 활약을 평가했다.
이 기자는 먼저 올 시즌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성과가 팀별로 엇갈렸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이 좌측 대퇴직근건염 진단을 받았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키움 구단은 6일 “하영민이 병원 검진 결과 좌측 대퇴직근건염 소견을 받았다”며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과를 지켜본 뒤 1군 등록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영민은 전날 좌측 고관절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이 좌측 고관절 불편감으로 정밀 검진을 받는다.
키움 구단은 5일 “하영민이 좌측 고관절에 불편함을 느껴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하영민은 전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롯데 외국인 투수 로드리게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프로야구(KBO) kt 위즈가 후반기 12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순위 경쟁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전반기까지만 해도 불펜 운용과 외국인 투수 문제가 약점으로 지적됐지만, 후반기에는 선발진과 타선이 동시에 살아나며 ‘후반기 최강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5일 유튜브 채널 ‘크보오프너’에서는 김질롱 PD와 한명재 캐스터, 김동영 기자가 출연해 kt의 후반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직 프로야구 투수 윤석민이 페덱이 미국 무대에서 던진 투구 영상을 분석한 뒤 뛰어난 제구력과 체인지업을 높이 평가했다.
3일 윤석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후반기 KBO리그 외국인 투수들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에 대한 견
프로야구(KBO) kt 위즈가 선두 경쟁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후반기 순위 싸움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맷 사우어와 결별하고 미국 출신 우완 데이비드 대니엘을 새롭게 영입하며 선발진에 변화를 줬다.
30일 kt 구단은 대니엘과 잔여 시즌 총액 40만6000달러(약 5억7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사우어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최근 10경기에서 1승 9패에 그친 팀의 부진을 체력 저하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염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체력 관리는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이라며 “다른 구단과 비교해도 선수들의 체력을 충분히 관리해왔다”고 말했다.
LG는 최근 연패가 이어지면서 순위가 3위까지 내려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경기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조기 강판한 데 이어 1군 엔트리에서도 말소됐다. 부상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검진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결과에 따라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영입 여부도 검토될 전망이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
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39세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한 배경에는 승수보다는 다양한 구종을 활용한 경기 운영 능력과 풍부한 선발 경험이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유튜브 채널 ‘크보오프너’에는 김질롱 PD와 이재국 해설위원, 윤세호 기자가 출연해 LG의 카라스코 영입 배경과 기대 효과를 분석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전 패배 직후 선수단 전원이 참여하는 이례적인 야간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3-7로 패했다. 선발 박세웅은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고, 타선도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 타선이 SSG 랜더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좀처럼 공략하지 못한 이유로 위력적인 투심과 체인지업, 변칙 투구가 꼽혔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 원정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새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는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
LG 트윈스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2일 카라스코와 잔여 시즌 연봉 36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최근 6연패에 빠지며 3위까지 내려앉은 LG는 외국인 선발진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영입을 결정했다. 앞서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 요니 치
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외국인 우완 투수 약셀 리오스와 결별하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 영입에 나선다.
LG 구단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리오스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엔트리의 빈 자리에는 이날 선발투수인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이 등록됐다.
LG는 이날 한국야구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후반기 첫 4연전을 3승 1무로 마치며 외국인 타자 2명 체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케스턴 히우라(이상 키움)가 나란히 맹타를 휘두르며 타선을 이끌었다.
키움은 16일부터 19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4연전에서 3승 1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