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SNS 정치, 외교 망신 불렀다”“정제 안 된 즉흥 발언이 사고 원인
국민의힘은 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문재인 정권에서 폭등했고 이재명 정권에서 다시 급등하는 집값의 원인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보통 국민이 아니라 규제 일변도의 정책 실패”라며 “민간 주택 공급을 위축시킨 결과”라고 주장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30일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의 핵심기술 개발 가능성에 의혹을 제기하며 “대통령께서 속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 의원은 이날 열린 전체회의에 참석해 “(국방위에서) KF-X 의결을 하면 예결위 제외하고 이 문제를 검토하는 곳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을 향해 KF-X
김규현 외교부 제 1차관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을 만나 “이번 선거에서 (자민당이) 크게 대승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김 차관의 발언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김 차관은 18일 도쿄 외무성 청사에서 기시다 외상이 참의원 선거 관련 일정으로 늦었다고 말하자 이같은 발언을 했다.
김 차관의 발언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이명박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편성기조 재검토 지시와 관련해 부자감세 철폐를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재정건정성 악화를 초래한 것이 과도한 복지정책의 결과라고 재단하고 복지 망국론을 펴서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며 “우리나라 재정 적자는 부자감세에서 온 것이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