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기업 쿠쿠가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높은 매출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13일 쿠쿠는 쿠쿠전자의 중국 법인 청도 복고전자가 광군제 행사기간 중국 징동닷컴(JD.com)과 알리바바의 티몰(天猫) 등 주요 인터넷몰에서 전기압력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쿠쿠에 따르면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화장품·면세점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중국에서 활발한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인 K푸드 역시 이번 광군제 때 실적을 눈에 띄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마케팅 비용을 풀어 중국인 고객 유치에 힘써온 면세점업계는 이번 광군제에도 중국인 고객 끌기에 전력을
넥스트사이언스 뷰티 브랜드 ‘엘리샤코이’는 6일 반포 더리버(The River)에서 중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초청 행사를 진행하여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초청 행사는‘Elishacoy & China’s Connecting Day’ 라는 주제로 중국 주요 유통채널에 엘리샤코이 브랜드 및 신제품 소개를 통해 중국 내 저변을 확
한국관광공사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을 앞세워 중국 자유여행시장을 공략한다.
관광공사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IX' 및 자유여행 플랫폼 '클룩'과 함께 중국 방한여행의 핵심층인 20~30대 여성소비시장을 공략한다고 4일 밝혔다.
5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왕홍은 지난달 31일 입국해 오는 5일까지 대형 라이언 인형과 함께
에프앤리퍼블릭은 중국 현지 유통물량이 연초 대비 10% 이하로 줄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중국 현지 유통물량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약 250억 원 가량이 있었지만, 올해 6월 말 기준 60% 이상 줄었고 9월 말 기준으로는 10% 이하만 남았다. 2017년 판매 호조를 나타낸 시점과 같은 수준이다. 이는 제이준 브랜드가 중국 현지에서 소비자
LG생활건강이 중국 최대 쇼핑의 날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 온라인 쇼핑몰 ‘티몰(Tmall)’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LG생활건강은 ‘티몰’에 브랜드 직영몰을 운영하는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수려한 더페이스샵을 중심으로 10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왕홍의 티몰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에프앤리퍼블릭은 광군절을 맞아 중국 현지에서 제이준, 널디 등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이준의 경우 중국의 세계문화유산인 이화원과 연계해 선보인 인텐시브 브라이트닝 토너는 중국 소비자 맞춤 공략 디자인으로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20일부터 티몰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현지 인기에 힘입어 이화원 콜라보 제품은
NS홈쇼핑이 K-뷰티 특집으로 29일 밤 11시 55분부터 ‘네오젠 코드나인 메탈 맥시카라’를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7년, NS홈쇼핑을 통해 첫선을 보인 ‘네오젠 코드나인 메탈 맥시카라’는 론칭 방송 매진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매진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7년 캐나다 홈쇼핑에서 매진을 시작으로 지난 20일에는 중국의 떠오
브이티지엠피 정철 공동대표이사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자사 주식 총 15만102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3일 밝혔다. 브이티지엠피는 코스메틱 사업을 중심으로 중국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화장품 시장의 구매 패턴 및 유통 구조를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는 등 오랜 기간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디
글로벌 1위 뷰티 편집숍 '세포라'가 24일 국내 상륙을 앞둔 가운데 국내 뷰티 편집숍 신세계의 '시코르'가 K뷰티 행사로 맞대응에 나선다.
시코르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시코르 K뷰티 위크’ 기간 중 시코르 코엑스점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인기 K뷰티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 브랜드는 롬앤 ‘제로 매트 립스틱’,
롯데면세점이 LG생활건강의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한 고객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객 라운지인 롯데면세점 ‘스타라운지’에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다.
롯데면세점은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베스트 상품인 ‘비첩 자생 에센스’의 2019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지역 왓슨스에 입점하며 동남아시아에서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24일 예지미인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는 지난 4월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 100여 개의 왓슨스 매장에서 한방생리대 ‘윤슬’, 순면감촉 생리대 ‘포그니’와 ‘순슬림’, ‘좌훈쑥찜질패드’ 등이 판매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이른 가을 날씨에 간절기 재킷 매출이 껑충 뛰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8월 한 달간 간절기 컬렉션의 트위드 재킷 7종 중 4개 제품이 모두 동났다고 10일 밝혔다.
여성복 업계에서 8월은 통상적으로 여름 상품의 매출이 꾸준히 이어지는 달로, 본격적인 가을 제품의 판매는 9월부터 이루어진
브레인콘텐츠가 올해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브레인콘텐츠는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40억 원, 영업이익 33억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대비 67.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작년 반기 19억 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액 90억 원, 영업이익
한일 관계가 경색 국면에 접어들며 양국 관광객 감소가 우려되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피해 최소화 대책을 발표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일본 경제보복 조치 이후 '일본여행 보이콧' 영향으로 주요 여행사를 통한 일본 여행상품 취소율이 지난달 기준 25.7% 증가했고 8~9월 예약률은 지난해 대비 59.5% 급감했다.
1~6월 한국을 찾은 일본
브레인콘텐츠의 자회사인 스와니코코가 경영권이 변경된 지 1년 만에 약 65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4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브레인콘텐츠는 24일 자회사인 스와니코코가 키움-프렌드 4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2개의 기관투자자로부터 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로 약 40억 원의 주금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
넥스트아이는 자회사 금다메리의 Vn선크림, FHD마스크팩 제품 인기로 하반기 공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확대,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고 23일 밝혔다.
금다메리는 넥스트아이의 화장품 전문 자회사다.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올해 2월 ‘Vn선크림’을 첫 출시해 큰 인기를 누렸다. Vn선크림은 연예인, 왕홍을 통한 활발한 마케팅으로 ‘장백지 선크림, ‘한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이 전년대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하반기에 국가별 세일즈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8일 농식품부 회의실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해외 지사와 함께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국가별 농식품 수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일본,
미샤가 중국 최대 쇼핑 행사에서 30억 원을 웃도는 매출을 올렸다.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중국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인 '618행사'에서 전년 대비 39% 신장한 1819만 위안(한화 3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618행사’는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로 중국 주요 온라인 쇼핑몰 중 하나인 '징둥'에서
리더스코스메틱이 재한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성에 위치한 ‘아쿠아 공장’ 투어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지난 5월 말, 재한 중국 유학생 4명과 함께 안성에 위치한 ‘아쿠아 공장’ 팸투어를 성료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재한 중국 유학생 중 ‘왕홍(網紅)’으로 활동하며 K-뷰티와 한국 화장품 산업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자사 아쿠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