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연말 결산 세일에 나선다. 패딩과 점퍼 등 동계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29일 현대백화점은 겨울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겨울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호점은 ‘아웃도어 패딩·슈즈 특가전’을 열고, 빈폴스포츠·머렐·아이더 등 20여 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구 왓슨스)가 29일부터 최대 규모의 브랜드 세일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내달 6일까지 8일간 전국의 랄라블라 매장과 온라인 쇼핑에서 진행되는 이번 브랜드세일은 ‘놀라운 세일 쑈(Sale Show)!’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랄라블라는 이번 브랜드세일 기간에 매장 내 상품들을 최대
클리오가 중국 현지화 마스크팩을 개발하고 11월부터 왕홍 마케팅에 나선다. 내년 중국 대상 사업은 오프라인 비중을 줄이고 온라인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에는 국내 홈쇼핑 제품 판매도 시작한다. 국내의 경우 클럽클리오와 헬스앤뷰티(H&B) 스토어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홈쇼핑 채널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꾀할 예정이다
유통업계가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동남아시아와 중동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미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실적 부진을 이유로 중국 철수를 완료한 가운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가 비교적 줄어들었음에도 업계의 신시장 개척은 계속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중국 오프라인 매장을 5월 철수했
포티스는 방탄소년단과 협업해 제작한 화장품인 VT코스메틱의 ‘VT X BTS 에디션’을 해외 수출하는 데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첫 번째 수출 지역으로 대만에 대한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추후 추가적인 국가별 계약을 통해 독점 판매 지역을 넓혀가기로 했다.
포티스는 방탄소년단 화장품 홍보를 위해 BTS의 초상권 등이 포함된 홍보자료를
하나금융투자는 CSA코스믹에 대해 19일 중국 최대 쇼핑일인 광군제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200원을 제시했다.
CSA코스믹은 11월 11일 열리는 광군제를 대비해 CS매장, 왓슨스 오프라인 매장 등에 신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중국 주요 온라인몰 대상으로 '아이매거진', '모찌팩트' 등 추가 라인업을 판매할 계획이다
H&B(헬스앤뷰티) 스토어 랄라블라의 온라인몰이 리뉴얼 론칭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스토어 랄라블라는 지난달 22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전용 온라인몰을 리뉴얼 론칭한 이후 매출이 157%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일 평균 방문자 수도 대폭 늘었다. 랄라블라가 온라인몰을 론칭한 날부터 2주간(8/
유안타증권은 에프앤리퍼블릭에 대해 21일 제이준코스메틱 브랜드의 중국 시장 단일 총판으로 안정적 유통마진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지난해 6월 에프앤코스메딕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해 한양하이타오의 경영권을 확보하면서 대주주로 등극했다. 이후 기존 CCTV 관련 사업 정리, 사명 변경 등을 통해 현재
한국화장품은 자연주의 브랜드 ‘시크릿네이처’가 독일 H&B스토어 ‘로스만(Rossmann)’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ASW 왓슨스 그룹 소속 계열사인 로스만은 독일 대표 H&B스토어 중 하나이다. 독일에만 1800개, 유럽 내 약 3600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가지고 있다. 시크릿네이처는 지난 7월부터 입점됐으며 소비자 반응에 따라 오프라인
대구 수돗물에서 신종 환경 호르몬과 발암 물질이 다량으로 검출됐다는 소식에 생수 업체 슈펙스비앤피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슈펙스비앤피는 전일대비 120원(7.43%) 상승한 173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구미공단에서 배출되는 신종 환경 호르몬과 발암 물질이 대구 수돗물에서 다량으로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헬스앤뷰티(H&B) 업계의 선두주자 올리브영과 2위 랄라블라(옛 왓슨스)가 50~70%에 달하는 대규모 세일 경쟁을 펼쳐 주목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랄라블라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규모 세일은 연다. 이번 ‘UP TO 70%’ 브랜드 세일은 국내 최대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와 손잡은 이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 PLUS가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했다.
YG PLUS는 화장품 사업을 전개 중인 자회사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이 중국 코스메틱 유통업체인 항주춘원무역유한공사(이하 ‘춘원’)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YG PLUS는 내년 12월 31일까지 약 200억 원 규모의 제품을 춘원에 공급하기로 합의하고, 이 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