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와 공명이 '너의 그라운드'에서 11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MBC는 2일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 한효주와 공명, 김신록, 성준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 첫 방송되는 ‘너의 그라운드’는 좌절을 경험한 야구 선수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를 만나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양상국은 1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개콘 황금기의 주역들! 돌아온 전설의 22기’ 편에 송준근, 박영진, 김원효와 함께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출연자 가운데 유일한 미혼인 양상국에게 신동엽은 비혼주의인지 물었다. 이에 양상국은 “정말 하고 싶은데 나이가 차다 보
배우 이동하가 걸스데이 소진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김부장’에서 활약한 이동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동하의 매니저 김태연은 “‘김부장’ 이후 이동하 배우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섭외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동하는 ‘김부장’에서 남실장
환희의 사촌 동생 이장우가 깜짝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사촌 동생 이장우의 출연으로 위기를 맞은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채희자 여사의 조차이자 환희의 사촌 동생”이라며 뜻밖의 가족 관계를 공개했다. 특히 이장우는 환희도 어려워하는 모친에게 “이모”라고 부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
배우 한가인과 파충류 유튜버 정브르의 뜻밖의 인연이 공개됐다.
1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아들 최애 국내 1등 파충류 유튜버 정브르가 알고보니 한가인 친척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파충류를 유난히 좋아하는 딸 제이, 아들 제우와 함께 파충류 유튜버 정브로를 찾았다. 특히 두 자녀는 파충류
tvN ‘킬잇’의 최종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29일 김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승은 아직도 얼떨떨하다. 안 될 거라고 생각했고 끝까지 나답게 해보자는 마음뿐이었다”라며 최종 우승에 심경을 전했다.
김나라는 “저에게 ‘킬잇’은 스타일 크리에이터로서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증명하는 서바이벌이 아니라, 저를 찾아가는 여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써브라임은 29일 나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함께해 온 시간 동안 쌓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쳐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됐다.
송승현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햇님이가 무사히 태어났다”며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송승현은 “방금 세상에 나와서 따끈따끈한 우리 이안이”라며 “이안이가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행복하다”고
배우 고소영이 새언니를 깜짝 공개했다.
4일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명 연예인들이 줄선다는 고소영 친오빠 와이프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새언니 권성희 씨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새언니가 되기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우리 스타일리스트 크루였다”라며 유명 네일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새언니 권성희 씨를 공개했다.
이에 권성
엄지윤이 유부남 김원훈과의 결혼에 불륜을 저지른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엄지윤이 출연해 김세향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엄지윤은 최근 결혼으로 마무리한 ‘장기 연애’에 대해 “선배들 둘이 하다가 너무 안 되니 저랑 연애 콘텐츠를 찍었다. 그런데 그날 비가 너무 와서 중단했다”라고 운을 뗐다.
방송인 박은지가 계속되는 사칭 피해에 분노했다.
23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 계정 또 또 또 신고 왔다”라며 문제의 계정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칭 계정은 ‘이나야’라는 이름으로 박은지의 사진을 무단 도용했다. 신규 계정임에도 이미 두 개의 게시글이 업로드되어 있었으며 모두 박은지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었다.
박은지
아나운서 곽민선이 쏟아지는 악플에 고충을 토로했다.
21일 곽민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 넘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며 “하나같이 거짓 썰과 뇌피셜 뿐”이라고 지적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소름 돋는다. 서울 가서 꼭 XX 돼라”, “와이프인 죄로 상암에서 뒤통수 조심해라”, “XX로 쳐서 죽여버린다”, “우리 선수랑 만난다고 할 때
개그맨 조세호의 방송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을 제기했던 최초 폭로자 A씨가 다시 등장하며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최초 폭로자 A씨는 “조세호 씨 복귀한다고요? (지인 조폭인 최XX이) 해외로 잠적하니까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A
구독자 수 226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올리버쌤이 미국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올리브쌤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인 와이프와 미국 이민 8년차… 이제는 진짜 포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올리버쌤은 “2년 전부터 ‘미국 이민이 정말 성공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 아이를 키우는 가장으로써 현실적인 문제, 그리
유튜버 올리버쌤이 한국행 보도를 부인하며 정정을 요청했다.
28일 올리버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형 언론사들이 저희가 한국행을 결정했다는 기사를 발행했다”라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올리버쌤은 “저희는 미국 텍사스에 처한 저희 가족 상황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었을 뿐”이라며 “구체적인 행방 결정을 내린 적도 한국을 언급한
배우 송진우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한·일 역사 관련 발언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25일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에 공개된 국제결혼 토크 콘텐츠였다.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몬디,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 호주 출신 샘 해밍턴, 그리고 일본인 아내와 가정을 꾸린 송진우가 출연해 다문화 가정의 고민을 나누던 중이었다.
영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남녀주연상을 동시에 품으며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시상식의 스포트라이트는 무엇보다도 현빈·손예진 부부의 ‘동반 수상’에 집중됐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
애플이 3일(현지시간) iOS 26.1 정식 버전을 공개했다. 애플 업데이트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디자인 완성도 향상과 인공지능(AI) 기능의 다국어 확장, 사용자 맞춤 설정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iOS 26.1의 핵심은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 투명도 조절 기능이다. ‘디스플레이 및 밝기’에서 ‘Cle
김선영 아나운서가 투병 중 사망한 남편 백성문 변호사를 추억했다.
1일 김 아나운서는 고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1년여간 치열하게 병마와 싸웠다
흔히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인생이 그렇듯이 사랑에도 정답이 없다. 인생이 각양각색이듯이 사랑도 천차만별이다. 인생이 어렵듯이 사랑도 참 어렵다. 그럼에도 달콤 쌉싸름한 그 유혹을 포기할 수 없으니….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고,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헤어질 수 있다면 당신은 사랑에 준비된 사람이다. ‘브라보 마이 러브’는 미숙
흔히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인생이 그렇듯이 사랑에도 정답이 없다. 인생이 각양각색이듯이 사랑도 천차만별이다. 인생이 어렵듯이 사랑도 참 어렵다. 그럼에도 달콤 쌉싸름한 그 유혹을 포기할 수 없으니….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고,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헤어질 수 있다면 당신은 사랑에 준비된 사람이다. ‘브라보 마이 러브’
나직이 숨을 고르고는 붓에 힘을 주었다. 오늘은 왠지 붓끝이 가볍다. 이제 한 획만 쓰면 된다. 나는 호흡을 가다듬고 마지막 획을 길게 내리긋는다. 미세한 흔들림도 없이 붓끝이 전서체의 획을 마무리했다. 나는 황색 부적지에서 붓을 떼고 지긋이 글씨를 바라보았다. 집안에 두 마리의 용이 화목하게 깃들어 있는 모양새다. 마주 보는 획이 기울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