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 와디즈가 영화 ‘재심’ 펀딩에 나섰다. 관객 400만명 이상 흥행할 경우 95.6% 수익률이 책정돼 눈길을 끈다.
7일 와디즈는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는 영화 재심의 크라우드펀딩이 청약 개시 1주일만에 목표금액 1억원의 4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심은 2000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집단지성을 활용한 투자 시스템을 조성하겠다.”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 와디즈의 신혜성 대표는 지난 7일 열린 ‘와디즈 100인의 배심원단 시상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배심원단의 정보 제공 활동을 통해 기업과 투자자가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와디즈 배심원단은 지난 1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시행을
현대백화점이 F&B 분야의 신규 브랜드 발굴 육성 사업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식품관을 책임질 차세대 맛집 발굴·육성을 위한 ‘디어 마이 푸드(Dear my food)’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F&B 상품군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 등을 갖추었으나 상품화를 위한 자금 및 정보 부족으로 고민하는 예비 청년사업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방영된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는 SBS와 함께 주말 예능 프로그램 ‘크라우드펀딩 쇼 투자자들’(이하 투자자들)을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예인이 투자자가 돼 자동차 관련 아이템을 찾은 후 와디즈에서 실제 투자 유치까지 나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구라, 지상
크라우드펀딩은 불특정 다수인 대중에게서 투자유치(Funding)를 받는 것을 말한다.
올해는 크라우드펀딩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중요한 시점이다. 지난해까지는 단순 기부형식이나 상품을 반환 받는 형식으로만 투자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주식형태로 기업 투자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크라우드펀딩 기업이 생겨나고 있는 중 와디즈는 단연
코스피 2000선 부근을 맴도는 박스피 장세가 지속되면서 새로운 투자처를 노리는 투자자들이 크라우드펀딩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투자금의 15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적용되고 최근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모집한 기업이 수출로 큰 성과를 얻었다는 호재도 나오면서 투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도입된 지 2개월이
증권전문 포털사이트 팍스넷이 '크라우드펀딩'으로 불리는 소셜 펀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팍스넷은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2016 대한민국 크라우드펀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아워크라우드'의 데네스 반 부사장이 기조강연
환경가전 전문기업 스핀즈이노베이션은 최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와디즈'를 통해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증기 응축 순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핀즈는 앞서 산업은행으로부터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스핀즈는 오는 6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2시간 만에 음식물쓰레기가 완전 건조된 가
NH투자증권은 16일 ‘네팔 지진 피해 아동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NH투자증권 ‘청년이사회’의 주관으로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최소 300만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됐다.
일반 불특정 참여자가 국내 펀딩포털 업체인 ‘와디즈’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에 후원하고
전동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리는 기분은 과연 어떤 기분일까?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청소년 또는 직장인들이 전동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본 전동 스케이트보드들은 모두 수입제품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왜 아직까지 국산 제품은 없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이 시점에 반갑게도 국내에서 출시된
지난해 말 기업공개(IPO)시장의 최대 관심업체였던 더블유게임즈는 상장 직후 주가가 7만원을 넘어섰지만 최근에는 3만원대로 반 토막이 났다.
고훈 인크 대표는 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더블유게임즈 상장 전 주식을 갖고 있던 분들은 지난해 상장을 통해 수십 배 차익을 실현했을 것”이라며 “더 많은 투자자가 비상장업체에 관심을 둬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담뱃값 인상과 건강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면서, 전자담배가 일반담배의 대체제로 떠오르고 있다. 2013년 30만명에 불과했던 전자담배 흡연자는 2015년 150만명으로 증가했고, 전 세계적으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일반담배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흡연자가 전자담배를 '건강'이나 '금연'을 위해 선택하는 반면 실제로는 니코틴 중독을 더
매해 세우는 신년 계획이 다이어트, 일기, 그리고 금연이 된 지 벌써 삼 년째다. 작년 담뱃값이 훌쩍 오르면서 금연만큼은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으나, 지금 내 몸에 남은 건 적금 들듯 쌓은 니코틴과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뿐. 아주 잠시 전자담배로 한눈을 팔기도 했다. 하지만 냄새가 나지 않고 상대적으로 저렴하단 이유로 하루 종일 사탕처럼 물고 있는 내 모습을
재능기부자들이 모여 소아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음악 콘서트를 열었다.
프로젝트그룹 '아이들이 연주하는 기적의 하모니(이하 아기하)'는 지난 21일 일산 국립암센터 국제회의장에서 9명의 소아암 환아들과 함께 전문 뮤지션 ‘사운드 클러스터’와 협업 공연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두 재능기부로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크라우드펀딩 참여 기업들의 빠른 성장을 위해 정책자금을 매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예탁결제원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금요회’ 자리에서 임 위원장은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기업들이 자금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은 불특정 다수의 소액 투자자
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가 내년 1월 시행되는 주식형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할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식형 크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 또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온라인에서 대중들로부터 소액을 투자받는 형태로, 초기기업들은 최대 7억원까지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
와디즈는 매월 300여개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아산나눔재단 청년창업팀이 올해 창조경제 대상(공헌부문)인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아산나눔재단 청년창업팀은 서울 강남구에서 마루 180을 개관해 창업자에게 배움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4년째 개최하고 엔젤투자기금으로 270여개 이상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식문화·패션·콘텐츠 사업을 지원해온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와디즈, 한국엔젤투자협회와 함께 ‘청년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에 참여할 20개팀을 최종 선발하고, 오는 17일부터 펀딩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100여팀이 참여를 신청했고, 선발된 20개팀은 지난 9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사전 워크숍을 가진 바 있다. 오는 17일 진행될 오픈행사에서는 사전에 제작한
정부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트업계가 크라우드펀딩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을 내놓고 있다.
10일 벤처업계에 따르면 한글과컴퓨터에서 분사한 한컴핀테크는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드림시드’를 오픈했다. 한컴핀테크는 이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투자금이 없어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등에 소액 투자자를 연계해 투자 활성화를 이
크라우드펀딩 중계플랫폼업체 와디즈가 올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다양한 핀테크 중소기업들은 물론, 투자를 중계하는 업체들도 대거 참여해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와디즈는 이날 행사에서 부